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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안 기자 5레벨 2021.03.16 12:16

뜻이랑 같이 ,, 

 

 

1 가는 날이 ( 장날 )이다.

: 뜻하지 않은 일이 우연하게도 잘 들어 맞았을 때 쓰는 말.

 

2 (가는 말 )이 고와야 (ㅇ오는 말)이 곱다.

: ( )

 

3 ( 가랑비 )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재산 같은 것이 조금씩 조금씩 없어지는 줄 모르게 줄어들어가는 것을 뜻함.

 

4 가랑잎이 ( 솔잎 )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제 결점이 큰 줄 모르고 남의 작은 허물을 탓한다는 말.

 

5 ( ㄱ ㅈ ) 는 게 편이라.

: 됨됨이나 형편이 비슷하고 인연 있는 것끼리 서로 편이 되어 어울리고 사정을 보아줌을 이르는 말.

 

6 가지 많은 나무에 ( ㅂ ㄹ ) 잘 날 없다.

: ( )

 

7 ( ㄱ )에 가 붙고 ( ㅆ ㄱ )에 가 붙는다.

: 제게 조금이라도 이로운 일이라면 체면과 뜻을 어기고 아무에게나 아첨한다.

 

8 ( ㄱ 에 ㄱ ㅂ 도 ㅇ ㄱ ㄷ )

: 음식을 조금밖에 먹지 못하여 제 양에 차지 않을 때 쓰는 말.

 

9 간이 ( 콩알 )만해지다.

: ( )

 

10 ( 갈수록 태산 )

: 어려운 일을 당하면 당할수록 점점 어려운 일이 닥쳐 온다는 뜻.

 

11 값싼 것이 ( 비지떡 )

: 무슨 물건이든 값이 싸면 품질이 좋지 못하다는 뜻.

 

12 같은 값이면 ( 다홍치마 ).

: 이왕 같은 값이면 자기에게 이익이 많은 것으로 선택한다는 말.

 

13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

: 자기의 지위가 높아지면 전날의 미천하던 때의 생각을 못한다는 뜻.

 

14 개밥에 도토리

: 여럿 속에 ( ㅇ ㅇ ㄹ ㅈ ) 못하는 사람.

 

15 ( 개천 에서 일 난다 ).

: 변변하지 못한 데에서 훌륭한 인물이 나왔을 때 쓰는 말

 

16 고기는 씹어야 맛이요, 말은 해야 맛이라.

: ( )

 

17 ( 고래싸움 에 새우 등 터진다.)

: 힘센 사람들끼리 서로 싸우는 통에 공연히 약한 사람이 그 사이에 끼여 아무 관계 없이 해를 입을 때 쓰는 말.

 

18 고양이 목에 ( 방울 ) 달기

: 실행하기 어려운 일을 괜히 의논함

 

19 (ㄱ ㄷ ㅌ 이 무너지랴)

: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한 일은 헛되지 않아 반드시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뜻.

 

20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 ( )

 

21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 ( )

 

22 ( ㄱ 에 걸면 ㄱ ㄱ ㅇ , ㅋ 에 걸면 ㅋ ㄱ ㅇ )

: 한 가지의 것이 이런 것 같기도 하고 저런 것 같기도 해서 어느 쪽으로 결정 짓기 어려운 일을 두고 하는 말.

 

23 (그림의 떡 )

: 보기는 하여도 먹을 수도 없고 가질 수도 없는, 실제로 아무 소용이 없는 경우.

 

24 금강산도 ( 식후경 )

: ( )

 

25 뛰는 놈 위에 ( 나는 놈 ) 있다.

: 아무리 재주가 있다 해도 그보다 나은 사람이 있으니 ( )

 

26 ( 까마귀 ) 날자 ( ㅂ ) 떨어진다

: 아무 관계없이 한 일이 공교롭게도 다른 일과 때를 같이하여 둘 사이에 무슨 관계라도 있는 듯한 의심을 받을 때 쓰는 말.

 

27 ( 꿩 ) 대신 (닭)

: 자기가 쓰려는 것이 없을 때 그와 비슷한 것으로 대신 씀.

 

28 꿩 먹고 ( 알 먹고)

: 한 가지 일을 하고 두 가지 이득을 볼 때.

 

29 남의 잔치에 ( ㄱ ㄴㅇㄹ ㅂ ㄴㅇㄹ ) 한다.

: 쓸데없이 남의 일에 간섭한다는 뜻.

 

30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 ( )

 

31 낮말은 새 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 )

 

32 ( 내 코 가 석 자)

: 내 사정이 급해서 남의 사정까지 돌볼 수가 없다는 말.

 

33 ( ㄴ ㅇ ㅅ ㅊ 뱉기 )

: 남을 해치려다 도리어 ( )

 

34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 )

 

35 다 된 죽에 ( 코 풀기)

: 다 된 일을 망쳐 놓았다는 뜻

 

36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 ( )

 

37 닭 잡아 먹고 ( ㅇ ㄹ ㅂ ) 내민다.

: 나쁜 일을 하고 간사한 꾀로 숨기려 할 때 쓰는 말.

 

38 도둑이 ( 제 발 저린다 )

: 죄 지은 자가 그것이 폭로될까봐 두려워 죄 지은 사실을 나타내고야 만다는 뜻.

 

39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 )

 

40 ( 되 )로 주고 ( 말 )로 받는다.

: 남을 조금 건드렸다가 도리어 일을 크게 당한다는 뜻.

 

41 등잔 밑이 어둡다.

: ( )

 

42 땅 짚고 헤엄치기

: 땅을 짚고 헤엄치듯이 ( )

 

 

43 똥 묻은 개가 ( ㄱ ㅁ ㅇ ) 개 나무란다

: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탓한다는 뜻.

 

44 마른 하늘에 날벼락

: ( )

 

45 말 한 마디에 ( 천년 빛 )도 ( 갚는다 .)

: 말을 잘 하면 큰 빚도 갚을 수 있다. 말의 중요성.

 

46 ( ㅁ ㄱ ㅁ )이 포도청

: 먹고 살기 위해서는 어떤 일이라도 하게 된다는 뜻

 

47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 뿔 ) 난다.

: 안 그래도 못된 사람이 자기 행동을 뉘우치기는커녕 건방지고 나쁜 짓을 한다는 뜻

 

48 믿는 ( 도끼 )에 ( 발등 ) 찍힌다.

: 믿던 일이 뜻밖에 실패하거나, 믿는 사람에게 배신당할 때 쓰는 말.

( 밑 ) 빠진 (독)에 물 ( 붓기 )

: 아무리 노력을 하고 애써도 보람이나 결과가 없음.

 

50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 나쁜 행동일수록 점점 더 크고 심하게 되므로 ( )

 

51 배보다 ( 배꼽 )이 더 크다.

: 마땅히 작아야 할 것이 오히려 더 클 때를 비유해서 이르는 말.

 

52.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 )

 

53 ( ㅂ ㄹ ) 의 간 빼먹기

: 극히 적은 이익을 부당한 수단을 써서 착취한다는 말.

 

54. ( 병 ) 주고 ( 약 ) 준다.

: 일이 안되도록 방해하고는 도와준다는 듯.

 

55. 보기 좋은 ( 떡 )이 먹기도 좋다.

: ( )

 

56. 빛 좋은 개살구

: 겉만 번지르르하고 ( )

 

57. ( ㅅ ㄱ )이 많으면 배가 ( ㅅ ㅇ ㄹ ) 간다.

: 간섭하는 사람이 많으면 ( ).

 

 

58. 새발의 피

: ( )

 

59. 서당 개 ( ㅅ ㄴ )에 ( ㅍ ㅇ )을 읊는다

: 무식한 사람도 유식한 사람과 같이 오래 지내면 자연히 견문이 생긴다는 말.

 

60.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 )

 

61.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 소문난 것이 흔히 실제로는 ( ).

 

62. ( 소 ) 잃고 ( 외양간 ) 고친다.

: 이미 일을 그르치고 난 뒤 뉘우쳐도 소용 없다는 뜻.

 

63. ( ㅅ ㅃ )도 ( ㄷ ㄱ ) 에 빼랬다.

: 어떤 일을 하려고 생각하였으면 망설이지 말고 곧 행동으로 옮기라는 뜻.

 

64. 수박 ( ㄱ ㅎ ㄱ )

: 내용이나 참 뜻은 모르면서 대충 일하는 것.

 

65. 식은 죽 먹기

: ( )

 

66. 십 년이면 ( ㄱ ㅅ )도 변한다.

: 십 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면 세상에 ( )

 

67. 아는 길도 ( ㅁ ㅇ ) 가라.

: 아무리 익숙한 일이라도 남에게 물어보고 조심함이 안전하다.

 

68. 아니 땐 ( ㄱ ㄸ )에 (ㅇ ㄱ ) 나랴.

: 반드시 ( )이 있어야 ( ) 가 나온다는 뜻.

 

69. 아닌 밤중에 ( ㅎ ㄷ ㄲ )

: 예고도 없이 뜻밖의 일이 생겼을 때 하는 말.

 

70. ( ㅇ ㅂ )에 감초

: 어떤 일에나 빠짐 없이 ( ) 사람.

 

71. 어물전 망신은 ( ㄲ ㄸ ㄱ )가 시킨다.

: 못난 자일수록 그와 같이 있는 동료들을 ( ).

 

72. 열 길 ( 물속 )은 알아도 한 길 ( 사람 속)은 모른다.

: 사람의 마음은 알아내기 어렵다.

 

 

73. 열 번 찍어 (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 여러 번 계속해서 애쓰면 어떤 일이라도 이룰 수 있다는 뜻.

 

74. (여름에 ) 감기는 (개 )도 아니 앓는다.

: 여름철에 감기 걸린 사람을 조롱할 때 쓰는 말.

 

75.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아라.

: ( )

 

76. 옥의 티

: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한 가지 ( ).

 

77. 우물에 가서 ( ㅅ ㄴ ) 찾는다.

: 일의 ( ㅅ ㅅ )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빈다는 뜻.

 

78. 울며 ( ㄱ ㅈ ) 먹기

: 싫은 일을 ( ).

 

79. ( 원수 )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 남에게 악한 일을 하면 ( ).

 

80. ( 원숭이 ) 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아무리 능숙한 사람도 실수할 때가 있다.

 

81. 윗물이 맑아야 ( 아랫물 ) 도 ( 맑다 ).

: 윗사람이 잘못하면 아랫사람도 따라서 잘못하게 된다.

 

82. ( ㅈ ㄹ )보고 놀란 가슴 ( ㅅ ㄸ ㄲ ) 보고 놀란다.

: 무엇에 한 번 혼쭐난 사람이 그와 비슷한 것만 봐도 깜짝 놀란다는 말.

 

83. 자랄 나무는 ( 떡잎 )부터 알아본다.

: 앞으로 크게 될 사람은 ( ) 장래성이 엿보인다는 말.

 

84. 작은 고추가 더 ( 맵다 ).

: 겉으로는 대수롭지 않아 보이는 사람이 하는 일이 더 다부지다는 뜻.

 

85. 종로에서 ( ㅃ ㅁ ㄱ ) 한강 가서 ( ㄴ ) 흘긴다.

: 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딴 데 가서 ( ).

 

86. 좋은 ( 약 )은 입에 쓰다.

: 듣기 싫고 귀에 거슬리는 말이 인격 수양에 이롭다.

 

87. ( ㅈ ㄱ ㅁ )에도 볕 들 날이 있다.

: 아무리 고생만 하는 사람이라도 운수가 터져 좋은 시기가 온다는 말.

88. 지렁이도 밟으면 ( 꿈틀한다 ).

: 아무리 보잘 것 없는 사람이라도 너무 업신여기면 ( ).

 

89.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 ).

 

90. 칼로 (물 ) 베기

: 다투다가도 좀 시간이 지나면 이내 풀려 두 사람 사이에 아무 틈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

 

91. 콩 심은 데 ( 콩 ) 나고 팥 심은 데 ( 팥 ) 난다.

: 모든 일은 ( 원인 )에 따라 ( 결과 )가 생긴다는 말.

 

92. ( 티끌 ) 모아 ( 태산 )

: 작은 것이라도 모이면 큰 것이 된다.

 

93. 핑계 없는 무덤 없다.

: 무엇을 잘못해 놓고도 여러 가지 이유로 ( ㅊ ㅇ)을 ( ㅎ ㅍ) 하려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94. 하늘의 ( 별 ) 따기

: ( )

 

95.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 구멍 )이 있다.

: 아무리 큰 재난에 부딪히더라도 그것에서 벗어날 길이 있다는 뜻.

 

96. ( 하룻강아지 )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아직 철이 없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것을 두고 하는 말.

 

97. 한 귀로 듣고 ( 한 귀 ) 로 흘린다.

: ( )

 

98. 한 술 밥에 ( ㅂ ) 부르랴.

: 무슨 일이든 처음에는 큰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다. 힘을 조금만 들이고는 큰 효과를 바랄 수 없다.

 

99. 함흥차사랴.

: 어떤 일로 심부름 간 사람이 한 번 떠난 뒤 ( ).

 

100. (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 마침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장본인이 나타났을 때 하는 말. 그 자리에 사람이 없다고 해서 남의 흉을 함부로 보면 안 됨.

1 가는 날이 ( 장날 )이다.

: 뜻하지 않은 일이 우연하게도 잘 들어 맞았을 때 쓰는 말.

 

2 (가는 말 )이 고와야 (ㅇ오는 말)이 곱다.

: ( )

 

3 ( 가랑비 )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재산 같은 것이 조금씩 조금씩 없어지는 줄 모르게 줄어들어가는 것을 뜻함.

 

4 가랑잎이 ( 솔잎 )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제 결점이 큰 줄 모르고 남의 작은 허물을 탓한다는 말.

 

5 ( ㄱ ㅈ ) 는 게 편이라.

: 됨됨이나 형편이 비슷하고 인연 있는 것끼리 서로 편이 되어 어울리고 사정을 보아줌을 이르는 말.

 

6 가지 많은 나무에 ( ㅂ ㄹ ) 잘 날 없다.

: ( )

 

7 ( ㄱ )에 가 붙고 ( ㅆ ㄱ )에 가 붙는다.

: 제게 조금이라도 이로운 일이라면 체면과 뜻을 어기고 아무에게나 아첨한다.

 

8 ( ㄱ 에 ㄱ ㅂ 도 ㅇ ㄱ ㄷ )

: 음식을 조금밖에 먹지 못하여 제 양에 차지 않을 때 쓰는 말.

 

9 간이 ( 콩알 )만해지다.

: ( )

 

10 ( 갈수록 태산 )

: 어려운 일을 당하면 당할수록 점점 어려운 일이 닥쳐 온다는 뜻.

 

11 값싼 것이 ( 비지떡 )

: 무슨 물건이든 값이 싸면 품질이 좋지 못하다는 뜻.

 

12 같은 값이면 ( 다홍치마 ).

: 이왕 같은 값이면 자기에게 이익이 많은 것으로 선택한다는 말.

 

13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

: 자기의 지위가 높아지면 전날의 미천하던 때의 생각을 못한다는 뜻.

 

14 개밥에 도토리

: 여럿 속에 ( ㅇ ㅇ ㄹ ㅈ ) 못하는 사람.

 

15 ( 개천 에서 일 난다 ).

: 변변하지 못한 데에서 훌륭한 인물이 나왔을 때 쓰는 말

 

16 고기는 씹어야 맛이요, 말은 해야 맛이라.

: ( )

 

17 ( 고래싸움 에 새우 등 터진다.)

: 힘센 사람들끼리 서로 싸우는 통에 공연히 약한 사람이 그 사이에 끼여 아무 관계 없이 해를 입을 때 쓰는 말.

 

18 고양이 목에 ( 방울 ) 달기

: 실행하기 어려운 일을 괜히 의논함

 

19 (ㄱ ㄷ ㅌ 이 무너지랴)

: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한 일은 헛되지 않아 반드시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뜻.

 

20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 ( )

 

21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 ( )

 

22 ( ㄱ 에 걸면 ㄱ ㄱ ㅇ , ㅋ 에 걸면 ㅋ ㄱ ㅇ )

: 한 가지의 것이 이런 것 같기도 하고 저런 것 같기도 해서 어느 쪽으로 결정 짓기 어려운 일을 두고 하는 말.

 

23 (그림의 떡 )

: 보기는 하여도 먹을 수도 없고 가질 수도 없는, 실제로 아무 소용이 없는 경우.

 

24 금강산도 ( 식후경 )

: ( )

 

25 뛰는 놈 위에 ( 나는 놈 ) 있다.

: 아무리 재주가 있다 해도 그보다 나은 사람이 있으니 ( )

 

26 ( 까마귀 ) 날자 ( ㅂ ) 떨어진다

: 아무 관계없이 한 일이 공교롭게도 다른 일과 때를 같이하여 둘 사이에 무슨 관계라도 있는 듯한 의심을 받을 때 쓰는 말.

 

27 ( 꿩 ) 대신 (닭)

: 자기가 쓰려는 것이 없을 때 그와 비슷한 것으로 대신 씀.

 

28 꿩 먹고 ( 알 먹고)

: 한 가지 일을 하고 두 가지 이득을 볼 때.

 

29 남의 잔치에 ( ㄱ ㄴㅇㄹ ㅂ ㄴㅇㄹ ) 한다.

: 쓸데없이 남의 일에 간섭한다는 뜻.

 

30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 ( )

 

31 낮말은 새 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 )

 

32 ( 내 코 가 석 자)

: 내 사정이 급해서 남의 사정까지 돌볼 수가 없다는 말.

 

33 ( ㄴ ㅇ ㅅ ㅊ 뱉기 )

: 남을 해치려다 도리어 ( )

 

34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 )

 

35 다 된 죽에 ( 코 풀기)

: 다 된 일을 망쳐 놓았다는 뜻

 

36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 ( )

 

37 닭 잡아 먹고 ( ㅇ ㄹ ㅂ ) 내민다.

: 나쁜 일을 하고 간사한 꾀로 숨기려 할 때 쓰는 말.

 

38 도둑이 ( 제 발 저린다 )

: 죄 지은 자가 그것이 폭로될까봐 두려워 죄 지은 사실을 나타내고야 만다는 뜻.

 

39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 )

 

40 ( 되 )로 주고 ( 말 )로 받는다.

: 남을 조금 건드렸다가 도리어 일을 크게 당한다는 뜻.

 

41 등잔 밑이 어둡다.

: ( )

 

42 땅 짚고 헤엄치기

: 땅을 짚고 헤엄치듯이 ( )

 

 

43 똥 묻은 개가 ( ㄱ ㅁ ㅇ ) 개 나무란다

: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탓한다는 뜻.

 

44 마른 하늘에 날벼락

: ( )

 

45 말 한 마디에 ( 천년 빛 )도 ( 갚는다 .)

: 말을 잘 하면 큰 빚도 갚을 수 있다. 말의 중요성.

 

46 ( ㅁ ㄱ ㅁ )이 포도청

: 먹고 살기 위해서는 어떤 일이라도 하게 된다는 뜻

 

47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 뿔 ) 난다.

: 안 그래도 못된 사람이 자기 행동을 뉘우치기는커녕 건방지고 나쁜 짓을 한다는 뜻

 

48 믿는 ( 도끼 )에 ( 발등 ) 찍힌다.

: 믿던 일이 뜻밖에 실패하거나, 믿는 사람에게 배신당할 때 쓰는 말.

( 밑 ) 빠진 (독)에 물 ( 붓기 )

: 아무리 노력을 하고 애써도 보람이나 결과가 없음.

 

50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 나쁜 행동일수록 점점 더 크고 심하게 되므로 ( )

 

51 배보다 ( 배꼽 )이 더 크다.

: 마땅히 작아야 할 것이 오히려 더 클 때를 비유해서 이르는 말.

 

52.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 )

 

53 ( ㅂ ㄹ ) 의 간 빼먹기

: 극히 적은 이익을 부당한 수단을 써서 착취한다는 말.

 

54. ( 병 ) 주고 ( 약 ) 준다.

: 일이 안되도록 방해하고는 도와준다는 듯.

 

55. 보기 좋은 ( 떡 )이 먹기도 좋다.

: ( )

 

56. 빛 좋은 개살구

: 겉만 번지르르하고 ( )

 

57. ( ㅅ ㄱ )이 많으면 배가 ( ㅅ ㅇ ㄹ ) 간다.

: 간섭하는 사람이 많으면 ( ).

 

 

58. 새발의 피

: ( )

 

59. 서당 개 ( ㅅ ㄴ )에 ( ㅍ ㅇ )을 읊는다

: 무식한 사람도 유식한 사람과 같이 오래 지내면 자연히 견문이 생긴다는 말.

 

60.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 )

 

61.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 소문난 것이 흔히 실제로는 ( ).

 

62. ( 소 ) 잃고 ( 외양간 ) 고친다.

: 이미 일을 그르치고 난 뒤 뉘우쳐도 소용 없다는 뜻.

 

63. ( ㅅ ㅃ )도 ( ㄷ ㄱ ) 에 빼랬다.

: 어떤 일을 하려고 생각하였으면 망설이지 말고 곧 행동으로 옮기라는 뜻.

 

64. 수박 ( ㄱ ㅎ ㄱ )

: 내용이나 참 뜻은 모르면서 대충 일하는 것.

 

65. 식은 죽 먹기

: ( )

 

66. 십 년이면 ( ㄱ ㅅ )도 변한다.

: 십 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면 세상에 ( )

 

67. 아는 길도 ( ㅁ ㅇ ) 가라.

: 아무리 익숙한 일이라도 남에게 물어보고 조심함이 안전하다.

 

68. 아니 땐 ( ㄱ ㄸ )에 (ㅇ ㄱ ) 나랴.

: 반드시 ( )이 있어야 ( ) 가 나온다는 뜻.

 

69. 아닌 밤중에 ( ㅎ ㄷ ㄲ )

: 예고도 없이 뜻밖의 일이 생겼을 때 하는 말.

 

70. ( ㅇ ㅂ )에 감초

: 어떤 일에나 빠짐 없이 ( ) 사람.

 

71. 어물전 망신은 ( ㄲ ㄸ ㄱ )가 시킨다.

: 못난 자일수록 그와 같이 있는 동료들을 ( ).

 

72. 열 길 ( 물속 )은 알아도 한 길 ( 사람 속)은 모른다.

: 사람의 마음은 알아내기 어렵다.

 

 

73. 열 번 찍어 (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 여러 번 계속해서 애쓰면 어떤 일이라도 이룰 수 있다는 뜻.

 

74. (여름에 ) 감기는 (개 )도 아니 앓는다.

: 여름철에 감기 걸린 사람을 조롱할 때 쓰는 말.

 

75.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아라.

: ( )

 

76. 옥의 티

: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한 가지 ( ).

 

77. 우물에 가서 ( ㅅ ㄴ ) 찾는다.

: 일의 ( ㅅ ㅅ )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빈다는 뜻.

 

78. 울며 ( ㄱ ㅈ ) 먹기

: 싫은 일을 ( ).

 

79. ( 원수 )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 남에게 악한 일을 하면 ( ).

 

80. ( 원숭이 ) 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아무리 능숙한 사람도 실수할 때가 있다.

 

81. 윗물이 맑아야 ( 아랫물 ) 도 ( 맑다 ).

: 윗사람이 잘못하면 아랫사람도 따라서 잘못하게 된다.

 

82. ( ㅈ ㄹ )보고 놀란 가슴 ( ㅅ ㄸ ㄲ ) 보고 놀란다.

: 무엇에 한 번 혼쭐난 사람이 그와 비슷한 것만 봐도 깜짝 놀란다는 말.

 

83. 자랄 나무는 ( 떡잎 )부터 알아본다.

: 앞으로 크게 될 사람은 ( ) 장래성이 엿보인다는 말.

 

84. 작은 고추가 더 ( 맵다 ).

: 겉으로는 대수롭지 않아 보이는 사람이 하는 일이 더 다부지다는 뜻.

 

85. 종로에서 ( ㅃ ㅁ ㄱ ) 한강 가서 ( ㄴ ) 흘긴다.

: 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딴 데 가서 ( ).

 

86. 좋은 ( 약 )은 입에 쓰다.

: 듣기 싫고 귀에 거슬리는 말이 인격 수양에 이롭다.

 

87. ( ㅈ ㄱ ㅁ )에도 볕 들 날이 있다.

: 아무리 고생만 하는 사람이라도 운수가 터져 좋은 시기가 온다는 말.

88. 지렁이도 밟으면 ( 꿈틀한다 ).

: 아무리 보잘 것 없는 사람이라도 너무 업신여기면 ( ).

 

89.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 ).

 

90. 칼로 (물 ) 베기

: 다투다가도 좀 시간이 지나면 이내 풀려 두 사람 사이에 아무 틈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

 

91. 콩 심은 데 ( 콩 ) 나고 팥 심은 데 ( 팥 ) 난다.

: 모든 일은 ( 원인 )에 따라 ( 결과 )가 생긴다는 말.

 

92. ( 티끌 ) 모아 ( 태산 )

: 작은 것이라도 모이면 큰 것이 된다.

 

93. 핑계 없는 무덤 없다.

: 무엇을 잘못해 놓고도 여러 가지 이유로 ( ㅊ ㅇ)을 ( ㅎ ㅍ) 하려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94. 하늘의 ( 별 ) 따기

: ( )

 

95.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 구멍 )이 있다.

: 아무리 큰 재난에 부딪히더라도 그것에서 벗어날 길이 있다는 뜻.

 

96. ( 하룻강아지 )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아직 철이 없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것을 두고 하는 말.

 

97. 한 귀로 듣고 ( 한 귀 ) 로 흘린다.

: ( )

 

98. 한 술 밥에 ( ㅂ ) 부르랴.

: 무슨 일이든 처음에는 큰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다. 힘을 조금만 들이고는 큰 효과를 바랄 수 없다.

 

99. 함흥차사랴.

: 어떤 일로 심부름 간 사람이 한 번 떠난 뒤 ( ).

 

100. (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 마침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장본인이 나타났을 때 하는 말. 그 자리에 사람이 없다고 해서 남의 흉을 함부로 보면 안 됨.

 
 
숙제입미더 .. 

댓글5

  • 이은채 6레벨 2021-03-16 16:47

    0 0

    큰코다친다 / 시작이 중요하다 / 책임 회피 / 무척 어려운 일 / 말을 제대로 안 듣는다 / 배 / 안 온다

    밑분의 그 다음부터 입니다~

  • 서연우 6레벨 2021-03-16 13:49

    0 0

    85. 뺨 맞고, 눈
    87. 쥐구멍
    이에요... 모르는게 많지만 그래도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은반아니에요^^
    ( )안에 들어갈 말만 썼습니다^^

  • 서연우 6레벨 2021-03-16 13:47

    0 0

    56. 속은 안좋다.
    59. 삼년, 풍월
    61. 빈약하다
    63. 쇠뿔, 단김
    64. 겉 핥기
    68. 굴뚝, 연기
    71. 꼴뚜기
    77. 숭늉
    78. 겨자
    82. 자라, 솥뚜껑

  • 서연우 6레벨 2021-03-16 13:41

    0 0

    31. 아무리 비밀로 한 말이라도 드러나게 된다. 말을 조심해야한다
    33. 누워서 침
    34.나이 들어 시작한 일에 열심히 몰두한다.
    36. 자신에게 이로우면 가까이하고 그렇지 않으면 배척한다.
    42. 쉬운 일이다(?)
    46. 목구멍
    52.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여럿이 협력하면 더 낫다.

  • 서연우 6레벨 2021-03-16 13:34

    0 0

    5. 가재
    7. 간, 쓸개
    19. 공든탑
    20. 다소 방해되는 일이 있더라도 할 일은 해야한다.
    21.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쓸모 있는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그 가치가 들러나지 않는다(20, 21번은 논술에서 속담 외우기에서 참고하여 쓴것 입니다^^;;)
    26. 배
    29. 감놓아라 배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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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