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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사랑 캠폐인 참여(요)

신나윤 기자 5레벨 2021.04.08 18:05

 

 

 

 

 

 

 

 

 

 

 

 

지구사랑 캠폐인

 

 

 

 

 

 

 

 

 

 

 

 

 

 

 

 

 

 

 

 

 

 

 

 

w신나윤

 

 

 

 

 

 

 

 

 

 

 

 

 

 

 

 

 

 

 

 

 

나는 오늘도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커피의 차가움과 따스함을 느끼고 있었다.

그런데

 

 

 

어라?

 

새로운 현수막이 걸렸네.

 

 

 

 

이름이.....~지구사랑캠폐인`?

 

나는 생각했다.

'하긴, 뭐. 가만,요즘 지구가 엉망이던가..?

 

늘 눈코뜰새 바빠서 지구가 오염돼는 줄도 몰랐다니...

참, 근데 지금은 왜 여유를 부리냐고..?

 

나는 지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거든.

 

 

 

 

그래서 나는 인터넷에 검색해 봤다.

 

검색해서 안 나오는건 없으니까.(찡긋)

 

 

 

 

 

(중략)

 

 

 

 

"헉"

 

 

 

헉억"

 

 

 

 

 

나는 충격으로 배를 채웠다.

내 생각보다 지구는 훨씬 오염돼 있었으니까..

 

 

그래서 당장가서 가입을 했다.

 

 

(며칠 후)

 

 

오늘은 처음으로 지구사랑 캠폐인에 가는 날이다.

 

줄여서 `지사캠`.(찡긋22)

 

 

자, 이제 출발해 볼까?

 

오늘은 버려진 쓰레기를 100개씩 줍는 날 이었다.

 

나는 새삼스럽게 쓰레기가 위험하며 우리 동네에 많이 벌려져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강의도 충분히 듣고, 열심이 줍고.

 

또 그것만 하는것도 아니었다.

 

아, 참고로 그건 여러분에 생각에 맡기겠다.

 

(1년이 지나고)

 

오늘은 `지사캠`마지막 날 이다.

나는 이제 전혀 친해지질 않을 것 같이 느꼈던, 사람들과도 친해졌다.

'울지 말아야지' 나는 지사캠에 가면서 되내웠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모든 일정이 끝나고 단체사진을 찍을때 나는 결국 울고 말았다.

처음에는 땀인줄 알았다.

하지만 아니더라.

 

뒤를 돌아보니 모든 사람들도 조금씩은 울고 있던 것을 느꼈다.

나도 1년동안 많이 자란 것 같아 자랑스럽고, 슬프기도 했다.

뭔가 설명하기 어려운 오묘한 감정이랄가..

 

"자, 찍습니다!"

"찰칵'

 

 

 

이제 인사를 할 시간이다.

나는 당연히 2기에도 신청을 할 것이다.(찡긋333)

 

그러고 보니 우리 동네도 많이 변했다.

 

 

그렇게 그날의 해가 저물어갔다.

 

 

 

 

 

 

 

 

 

 

 

"엄마아아"

 

"왜?"

"나, 엄마 일기 찾아써"

"가치 읽자"

"...알겠어^^"

 

 

(중략)

 

 

"이게 뭐지..?"

어?

 

여태까지 있던 일을 다 모아났내!

 

"엄마 채고!"

 

"이제 자자..!"

"웅!"

그런일이 있었다고 전해내려온다.

 

 

 

 

 

 

 

 

 

 

 

 

THE END

 

 

 

작가(?) 말

즉석에서 쓴거라 이상할 수도 있어요...!

댓글1

  • 박재이 6레벨 2021-04-08 20:03

    0 0

    네넹
    포방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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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