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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민 기자 6레벨 2021.04.08 21:56

나는 티비를 보고있었다

 

병맛 대환영

댓글12

  • 강민서 5레벨 2021-04-09 09:31

    0 0

    엄마가 화를 냈다

  • 강태린 5레벨 2021-04-0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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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북한군이 쓰레기통에서 다시 음식을 찾아 길고양이에게 줬다(?)

  • 이해준 5레벨 2021-04-08 22:24

    0 0

    아침 밥이 맛 없어서 버렸다

  • 이해준 5레벨 2021-04-0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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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멍 하게 아침 밥을 먹었다.

  • 김리아 4레벨 2021-04-0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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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이게 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

  • 권시윤 7레벨 2021-04-08 22:09

    0 0

    그리고 모두 죽었다 -끝-

    이 아니라 또 꿈이었다

  • 박규민 6레벨 2021-04-0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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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비가 대피소로 들어오는데 북한에서 핵폭탄을 쐈다(펑)

  • 권시윤 7레벨 2021-04-0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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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모든 것은 꿈이었다.

    나는 좀비에 쫒기고 있었고, 지금은 임시 대피소에서

    3명의 생존자들과 있다. 오늘은 3021년 4월 8일, 좀비 아포칼립스(?) 시대이다.

  • 손상원 6레벨 2021-04-0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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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에 이어서 외계인 우주군단이 쳐들어와 나도 끌고갔다(?)

  • 한시현 6레벨 2021-04-0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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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전기가 들어왔는데.... 둘러보니 tv가 사라졌다!! 누가 훔쳐간 것이다!!!

  • 김리아 4레벨 2021-04-0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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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북한군이 쳐들어와 엄마,동생을 끌고갔다(?)

  • 김리아 4레벨 2021-04-0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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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정전이 되며 TV가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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