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어린이과학동아 어린이수학동아

통합검색
스마트키트

기자단 포스팅

글쓰기

세월호 7주 추모 시를 지였어요.... 그리고 이야기요.... ( 그리고 추가요! 영화 느낀점)

오주안 기자 5레벨 2021.04.16 23:01

 나는 떠나네 

 

나는 떠나네 저 멀리 아무도 올수없는곳으로 

이 세상보다 더 좋은 곳으로 떠난다

기억이 그려지네.... 세월호를 탔던 기억 내가 구해준 친구들도 생각나네...

언젠가는 오겠지 나는 기다리네.... 

 

 

위에가 시 고요. 그리고 아래는 영화감상문 이예요. 

 

세월호 영화 '생일' 이라는 영화인데 제가 이 영화를 보고 엄청 많이 울어서 눈이 빨개졌거든요... 눈물샘을 자극해주는 영화입니다. 세월호 기념 강추 입니다. 

 

줄거리: 세상을 먼저 떠난 아들 ‘수호’ 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정일'과 '순남'의 가족.어김없이 올해도 아들의 생일이 돌아오고, 가족들의 그리움은 더욱 커져만 간다.수호가 없는 수호의 생일.가족과 친구들은 함께 모여 서로가 간직했던 특별한 기억을 선물하기로 하는데..1년에 단 하루. 널 위해, 우리 모두가 다시 만나는 날."영원히 널 잊지 않을게." ( 출처 : https://www.google.com/search ) 

 

  이 그림에 변화   이 아저씨 ( 아빠) 는 외국에서 감옥 갔고요.. 저 여자아이와 엄마가 살고 아빠가 다시 찻아 오는 내용 입니다. ( 대략 ) ( 오해금지 스포 아님니다. 꼭 보시길 바래요! )

 

 

그리고 제가 만약 제 주인공이라면? 코너 인데요. 마지막 코너 입니다.  

 

제가 만약 오빠 였으면? 입니다. 시작! 

 

학교에 갔다. 현장체험 학습을 간다고 하셨다. 엄마에게 포옹을 받고 학교로 갔다. 배를 탄다고 했다. 배 이름은 ' 세월호 ' 였다. 난 배에 올랐다. 배가 출발하고 거의 중간쯤 갈때였다. 갑자기 배가 바다 쪽으로 기울어졌다!  나는 다급한 마음에 구명 조기를 매고 무서워하고 당황하는 친구들을 배로 옮겼다. 그날이 나의 세상에 마지막 날이였다. 

 

제가 만약 엄마였으면? 도 해볼께요! 시작! 

난 아들에게 포옹을 해주고 학교로 떠나는 아이를 끝까지 쳐다보며 인사를 했다. 빨래를 하고 아이를 돌보았다. 그런데 안전 재난 문자가 왔다. " 다급한 소식이 있어요!  세월호가 침몰했습니다. 세월호에 탄 보호자들은 ㅇㅇ바다로 오세요. 생존자가 몇있으니 그 아이에 어머니들에게만 전화를 하겠습니다. " 라고 왔다. 나는 너무 놀라 전화가 울리기만을 기다렸다.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는 오지 안았다. 난 슬픔에 잠기고 남편과 이혼한 사실과 다시 돌아오지안는다는 사실이 떠올랐다. 더 눈물이 났다. 그런데 아이가 나에게 말을했다. " 어마 왜우러? " ( 엄마 왜울어? ) 난 갑자기..... 다음에

댓글2

  • 최은겸 5레벨 2021-04-16 23:08

    0 0

    왠지 드라마... 


    (퍽)

1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