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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소녀 12화

이우진 기자 5레벨 2021.04.29 17:44

다행히 우리는 아무도 우리가 날아가는 장면을 보거나 찍지도 않았다 . 

 

" 우리 집으로 갈래 ? 내 부모님 늦게 오셔 . 아니 , 아예 2일동안은 않 오셔 . 출장 가셨거든 . " 예린이가 말했다 . 

 

우리는 예린이는 집으로 가기로 했다 . 

 

예린이의 집은 웅장했다 . 마치 .... 부잣집 같다고 해야될까 ? 

 

반질거린 하얀색 콘크리트가 감싸고 있었다. 그리고 겉에는 금으로 덮여있었다. 문은 컸다 . 예린이는 고양이를 키웠다 . 

고양이는 페르시안 이였다 . 눈은 오드아이였다 . 털은 길었다 . 

우리는 빨리 계단을 올라갔다 . 그리고 금으로 만든 문. 하나가 보였다 . 안으로 들어가자 우리 둘은 다 놀랐다 . " 너 ... 부자야 ?" 나린이가 물었다 . 예린이가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는 안에 들어갔다 . 

" 먼저 우리는 마물을 처치해야해 " 예린이가 비장하게 말했다 . " 내가 일기라는 인간계엔 마물이 아주 가끔 내려와 . 하지만 그 마물은 아주 강해 . 우리의 힘으로 처치하시는 힘들거야 . 아까 초능력 마을의 여왕이 말했지 ? 초능력자 2명이 다 있어 . 그러니까 그들에게 도움을 청하자 ." 예린이가 또박또박 말했다 . 

 

" 근데 어떻게 ?" 다인이가 물었다 . 

 

" 다 찾아야지 !!!!" 나린이가 말했다 .

댓글1

  • 공민서 5레벨 2021-04-2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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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