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어린이과학동아 어린이수학동아

통합검색
스마트키트

기자단 포스팅

글쓰기

[ 채까님 이벤트 참여작 ] 해피엔딩

권시윤 기자 7레벨 2021.05.20 15:16

채까님이 쓰신 앞부분 읽고 오세요 : 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290610

 

* 이 소설에 나오는 등장인물 이름, 장소 이름 등은 모두 픽션이며 실제와 아무 관련 없습니다. *

 

* 오글주의, 분량적음주의 *

 

맞춤법 검사기 돌렸고 공백 포함 5551자입니다
 

 

 

***

 

그렇게 외롭게 길거리를 지나가던 나에게, 누군가가 말을 걸었다.

 

"드디어, 찾았네...?"

 

높지만 가느다랗게 떨리는 목소리,

기쁨, 분노, 어쩌면 약간의 씁쓸함도 묻어있는 목소리였다.

 

"누구..?"

 

목소리의 주인을 확인하기 위해 고개를 돌린 그곳에는,

 

 

"티엔, 맞죠?"

 

 

인간.

 

 

"늑대 수인, 은회색 털...은 머리카락 색과 같을 테고, 금색 눈동자... 맞네요."

 

내가 그토록 증오하던 인간이,

내 눈앞에 있었다.

 

 

혼자.

 

 

"......"

 

생각의 시간은 길지 않았다.

 

나는 그대로 본 모습, 늑대의 모습으로 변했고,

 

내 이성의 끈을

 

"죽어."

 

놓고 말았다.

 

***

 

"인간, 죽어버려,"

 

내가 인간을 향해 뛰어든 순간,

 

"잠깐."

 

인간이 말했다.

 

"나를 왜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수인들은 기억력도 인간보다 좋다던데, 그럼 대답해보세요."

 

 

 

"내가.. 당신에게 무슨 짓을 했어요?"

 

 

 

"이유 따윈 없어. 인간들은, 나를 항상 따돌리고, 무시하고, 때리던 놈들이었어. 고작 수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네가, 인간이라는 게, 네가 죽어야 할 이유야."

 

 

"입 다물어. 당신이, 얼마나 끔찍한 짓을 했는지는.. 알아..?"

 

"....?"

 

인간이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모르겠지. 아마 당신은, 내가 당신을 찾지 못했다면, 평생 몰랐을 사실이니까."

 

그렇게 말하며 인간이 꺼낸 것은

 

 

익숙한 리모콘.

인간이 리모콘의 버튼을 누른 순간,

 

나는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었다.

 

"인간보다 훨씬 신체적 능력이 뛰어난 수인이, 아무것도 못하고, 인간의 지배에 당한 이유가, 궁금하지 않아?"

 

"그딴 거 궁금-"

 

***

 

"........?"

 

뭐지..?

 

그러니까, 아까 어떤 인간을 만났던 것까진 기억나는데...

 

"인간들이 인간보다 훨씬 신체능력이 뛰어난 수인들을 지배할 수 있는 이유... 바로 이-"

 

 

 

"리모콘 때문이지."

 

".......!"

 

어떻게 알았는지 궁금해 보이는 표정이네.

 

어떻게 모르겠어.

 

"우리 수인들의, 감정과 움직임을 제어하는, 그 끔찍한 족쇄 같은 물건을."

 

***

 

어이가 없네.

 

"족쇄? 족쇄라고? 당신 진짜 뻔뻔하다? 애초에 당신이 그 짓만 안 했어도..!"

 

"그 짓이 뭔데?"

 

"......?"

 

 

 

뭐라고?

 

 

"정말로, 모르겠어? 당신이 했던 끔찍한 짓들을?"

 

 

"헛소리하지 마.. 너희 인간들이 먼저, 우리를.. 아무 짓도 하지 않았던 우리를, 인간들과 차별하고, 멸시했잖아!!"

 

 

".........."

 

 

"나는 잊지 못해. 내가 희귀한 늑대 수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수인들과 나를 따돌렸던 너희 인간들의 모습을...!"

 

 

 

"예상은 했는데, 이것만은 아니길 바랐는데, 당신, 진짜 이중인격이구나? 서로를 인지하지 못하니, 당연히 기억도 없겠지."

 

 

"무슨 헛소리야!"

 

 

"당신의 그 마음이, 당신이 만들어낸 또 다른 인격이, 그 끔찍한 짓을 한 거라고!!"

 

***

 

........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고 했었나.

 

그래.

 

12년 전의 그 일을 기억한다면,

 

절대로 혼자 보내는 게 아니었는데.......

 

'희준아! 잘 하고 와!'

 

'응! 연비야, 있잖아.. 나는 꼭 인간과 수인이 함께 어울려,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거야....!'

 

'그래.. 꼭... 그렇게 될 거야..!'

 

그때는 몰랐지.

 

그 짧은 대화가..

 

희준이와의 마지막 대화가 될 거라고는..

 

'긴급 속보입니다. 인간들과 수인들의 도시의 경계선 근처이자, 인간과 수인의 평화를 위한 회의가 열린 평화 전망대가 폭파되었습니다.

범인의 범행 수법은, 건물 지하에 폭탄을 설치하는, 12년 전 평화 백화점 폭파 사건과 동일한 수법으로········"

 

 

평화 백화점 폭파 사건.

 

 

내가 수인들을 싫어하게 된 계기이자,

 

우리 가족을, 한순간에 잃었던 사건.

 

'·····당시 회의장에 있었던 회의 참가자들은·······'

 

 

'........'

 

'······전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런 걸 데자뷰라고 하나.

 

 

익숙한 씁쓸함, 절망감, 그리고

 

 

한 번 겪어놓고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이, 파도처럼 한없이 밀려왔다.

 

'·········현장에서는 수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털 몇 가닥이 발견되었지만, 수인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적어,

정확히 어떤 수인의 것인지는 파악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수인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

 

그게 희준이였어.

 

그리고 그 애가 나한테 알려주었던,

수인에 대한 지식을 총동원해 보았고, 결국 알게 되었지.

 

뉴스에 나왔던 그 은회색 털의 주인은,

 

늑대 수인.

그 외엔 없을 거라고.

 

그때 결심했어.

 

반드시 범인을 찾아서,

 

내가 느꼈던 고통, 아니 그 이상을 느끼게 해주겠다고.

 

그리고 3년간 모든 늑대 수인에 대해서 조사를 했지.

 

조사를 하다 보니까 알게 됐는데,

평화 백화점 폭파 사건의 범인도 너더라?

 

정말 웃기지.

 

그런 짓을 해놓고,

오히려 인간을 증오하고 있다니.

 

***

 

"말...말도 안 돼.."

 

인간들이 수인들을 증오하기 시작한 계기로 알려진,

평화 전망대 폭파 사건을......

내가 한 거라고?

 

지금까지 내가 당한 것 모두..

내가 한 짓의 대가라고..?

 

"거...거짓말!!"

 

"거짓말은 무슨."

 

"만약 그게 진짜라고 해도... 그동안 인간들이 우리 수인들에게 한 짓이, 정당한 짓이 되진 않잖아!! 그리고 내 친구 티마는......

너희들이 죽였잖아... 안 그래...? 안 그러냐고........"

 

티마.

내 소중한 친구.

 

인간들에게 맞다 결국 죽어버린... 불쌍한 내 친구..

 

내가....내가 구했어야 했는데..

 

'미안해.... 진짜 미안해, 티마야...'

 

매일 티마의 무덤 앞에서 울면서, 백 번씩 했던 말.

 

"티마? 네가 죽였잖아.'

 

 

"뭐.. 뭐라고?"

 

"네가 걔를 때리던 인간들 죽이다가, 걔도 같이 죽였잖아."

 

"거짓말 하지 마!!!"

 

"무슨 거짓말이야.. 내가 직접 봤는데.... 내가 한 건 아니지만, 어쨌든 너도, 소중한 사람을 잃어본 기분이 어때?"

 

"거짓말.. 하지 말라고!!"

 

내 친구에 대해서,

거짓말이나 지껄이는 인간의 말 따위 들어줄 필요 없어.

 

"그냥 죽어!!"

 

***

 

그 수인은 순식간에 늑대의 모습, 본모습으로 변했고,

 

"죽어!!!!!!!!"

 

나를 향해 뛰어들었다.

 

"죽는 건, 너야."

 

작게 중얼거리며 나는,

늦은 오후의 햇빛을 반사해 빛나는,

작은 칼을, 그녀에게 휘둘렀다.

 

 

***

 

 

 

 

 

그 후로..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그 일로부터 약 5년 뒤,

인간과 수인은 거짓말처럼, 그 간의 일에 대해 사과하고, 서로 어울려 행복하게 살고 있다.

 

마치,

 

그전의 일은 없었던 것처럼.

 

 

 

그 수인을 죽인 뒤,

나는 인간과 수인의 평화와 행복을 위한 재단을 만들고,

지금까지 인간과 수인 사이의 관계를 좋아지게 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희준이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그리고 그 결과가,

지금이다.

 

인간, 수인 구별 없이,

자유롭게 어울리며 뛰어노는 아이들.

 

그리고 마찬가지로,

그런 아이들을 보면서

웃고 떠들며 함께 커피를 마시는 어른들...

 

그래, 이런 게 분명,

해피엔딩이겠지.

 

"........"

 

모두가 행복할 수만은 없지만.

 

인간과 수인의 관계는 예전보다 좋아졌지만,

완벽하게 회복될 수는 없었다.

 

사람들은 그동안의 일을 잊으려고 노력하지만,

 

몇 명의 마음속에는,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남아있으니까.

 

이미 지울 수 없을 만큼, 메꿀 수 없을 만큼,

깊어져 버렸으니까.

 

희준아.

 

나 어떻게 해야 할까?

 

 

"이게 정말.... 해피엔딩이 맞는 걸까?"

 

 

해피엔딩이라도, 모두가 행복할 수 없다는 건 알아.

 

 

 

하지만....

 

한 명이라도 더 행복하다면,

 

 

그게 조금 더 나은 해피엔딩이 아닐까?

 

 

그리고 그 한 명이,

 

 

 

나이기를 바라는 건 너무 큰 욕심일까?

 

 

이럴 때 네가 있었다면,

아니 애초에 그런 사고가 나지 않았다면,

 

훨씬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할 수 있었을 텐데.

 

지나가버린 과거를 후회한다고 해도, 과거가 바뀌지는 않는다는 걸 아는데도,

이렇게 계속 후회하는 내가, 이상한 걸까..?

 

 

"........."

 

 

아예, 희준이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건 아니다.

 

오래 사는 수인들과 달리, 인간들은 수명이 짧아 죽는 순간, 환생을 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다.

 

그중 특히 짧게 살면, 전생의 이름을 똑같이 가지고 태어날 수도, 어쩌면 전생의 기억까지 가지고 태어날 수도 있다고 했다.

 

하지만,

 

5년 동안, '희준'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샅샅이 찾았으나, 찾지 못했고, 그래서 희망을 버린 지 오래였다.

 

 

그런데 왜, 갑자기 이 생각이 떠오른 걸까..

 

우울한 생각과 죄책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질 때,

창문 너머로 노을 지는 풍경이 보였다.

 

 

 

".......오랜만에 바람이나 쐬고 올까."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노을을 보기 위해 나왔지만, 나오자마자 내가 본 것은,

 

주황색 하늘 끝에, 파란색 하늘이 서서히 물들어가는,

노을의 끝자락 부분이었다.

 

 

'희준이가... 제일 좋아하던 풍경이었는데..'

 

***

 

'연비야, 너는 어떤 풍경을 제일 좋아해? 나는 주황색 끝에 파란색이 물드는! 노을의 끝자락 부분이 제일 좋아!"

 

'왜?'

 

'음.. 주황색과 파란색은, 서로 반대되는 색이잖아. 우리 인간들과 수인들처럼. 서로 반대되는 색이 어울려 아름다운 풍경이 되는 노을처럼,

우리도 언젠가, 그렇게 서로 어울려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좋겠거든.'

 

'....그렇구나.'

 

***

 

"저.....저기.. 음..... 안녕하세요?'

 

"응?"

 

한참 추억에 빠져 회상하고 있을 때,

여덟 살쯤 돼 보이는 남자아이가 말을 걸었다.

 

"제....제가 길을 잃어서요.."

 

"그렇구나... 이름이 뭐니?"

 

"강희준이에요!"

 

--

 

 

 

 

하면서 두 번 날렸고요

 

망작 + 오글 + 적은 건지 많은 건지 모르겠는 분량

 

3단 콤보로 눈 안 썩으셨을지 걱정되고요ㅋㅋㅋㅠ큐ㅠㅠㅋㅋ

 

맨 위에 초고퀄 채까님 앞부분이나 다른 분 참여작 보시고 눈 정화 하세요ㅠㅠㅠㅠ

 

그리고 이 거 구상할 때는 아이유 노래 듣고

 

쓰면서 처음에는 불타오르네랑 On 듣고

 

중간에는 기억 안나고

 

마지막에는 소우주 들었어요ㅋㅋㅋㅋㅋ

 

장르 정하기에 2일, 구상에 2일, 쓰는데 6일ㅋㅋㅋㅋㅋ

 

무려 10일이나 걸려서 쓴 망작입니다ㅋㅋ큐ㅋㅠㅠㅠㅠㅋㅋ

 

자 그럼 이미 티엠아이 풀었지만 번역기 찾아서 열심히 쓴 티엠아이를 풀어보자면

 

주인공 이름 - 티엔 ( 독일어로 '반전' 에서 따왔습니다 )

 

주인공 친구 이름 - 티마 ( 스페인어로 '희생'에서 따왔습니다 (( 참고로 희생이 뭐뭐에 휘말려서 희생당했다 이 뜻

 

인간(?) 이름 - 민연비 ( 네이버 한자 사전 열심히 돌려 찾은 뜻인데 비극적으로 끝난 연애? 그런게 비련, 비연 이더라고요 그래서 거꾸로 해봤고

성은 아무 뜻 없어요 어차피 한 번도 안 나왔으니

 

그리고 이 거 처음 구상할 때는 제목이 '반전'이었거든요?

그 때는 더 막장이었는데 여러분들의 안구 보호를 위해 안 풀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이중인격 소재 어디서 따왔냐면

 

뜰팁 블라인드

 

.

.

.

.

.

.

( 스포주의 )

.

..

.

.

.

.

.

블라인드 안 보신 분 보지마세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저는 분명히 말했습니다

댓 다실 분은 보지마시고 빠르게 내리세요

 

 

 

 

 

 

 

 

 

 

 

 

 

 

 

 

 

 

 

 

 

 

 

 

 

 

 

 

 

 

 

 

 

 

 

 

 

 

 

 

 

 

 

 

 

 

 

 

 

 

 

 

 

 

 

 

 

 

 

 

 

 

 

 

 

 

 

 

 

 

 

 

 

 

 

 

 

 

 

 

 

 

 

 

 

 

 

 

 

 

 

 

 

 

 

 

 

 

 

 

 

 

 

 

 

 

 

 

 

 

뜰팁 블라인드 유령의 집 편에서 따왔습니다ㅠㅠㅠㅠ진짜 유령의 집 갓갓작에 완전 소름돋았어요ㅠㅠㅠㅠ

 

 

 

 

 

 

 

 

 

 

 

 

 

 

 

 

 

 

 

 

 

 

 

 

 

 

 

 

 

 

 

 

 

 

 

 

 

 

 

 

 

 

 

 

 

 

 

 

 

 

 

 

 

 

댓 다실 분들 어서오세요

댓글55

  • 권시윤 7레벨 2021-05-20 22:33

    0 0

    와 아니 지금 보니까 완전 오타 파티네요..?

    아무리 급하게 썼다해도 이걸 발견 못 하다니ㅠㅠ
    과거의 나 반성해 찰싹

    죄송합니다ㅠㅠ

  • 염유리아 5레벨 2021-05-20 19:24

    0 0

    아 ㅠ 이란 띵작 전용 (?) 작나남 ㅠ 제 소설 도 읽어주세...(((ㅓ(((ㅓㅊㅁ

    • 권시윤 7레벨 2021-05-20 20:10

      0

      저 망작 전문 작간데요ㅠㅠㅠ

  • 3.신나윤 5레벨 2021-05-20 18:02

    0 0

    ....?

  • 박채란 7레벨 2021-05-20 16:11

    0 0

    와 갓작 갓사합니다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6:12

      0

      와 누추한 망작에 귀한 분이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5:57

    0 0

    아 티엠아이 하나 더 풀려고 하는데 수정 귀찮아서 여기다 쓸게요


    표지 진짜 대충 만들었는데 만들 때 저 노을 그라데이션 자연스럽게 넣는게 제일 힘들었어요 ㅋㅠ

  • 정다인 7레벨 2021-05-20 15:39

    0 0

     : 공백 포함 글자수 입니다 ! 띵작이에요 ㅠ5,551byte 수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5:40

      0

      망작인데ㅠㅜ 감사합니다!

    • 정다인 7레벨 2021-05-20 15:39

      0

      5,551이 글자수 입니당 :) 

  • 공민서 5레벨 2021-05-20 15:35

    0 0

    헐 갓작이예요 정말...ㅠ ((감동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5:58

      0

      땅따라땅땅 땅땅

    • 박한별 5레벨 2021-05-20 15:57

      0

      땅따라땅땅 땅땅땅

    • 공민서 5레벨 2021-05-20 15:55

      0

      땅따라당땅따라(지나가던 소설 1도 못써본 인간)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5:55

      0

      5월 20일을 공휴일로 지정합니다 땅땅ㄸ((ㅊㅁ

    • 박한별 5레벨 2021-05-20 15:54

      0

      땅땅땅(지나가던 망자까)

    • 공민서 5레벨 2021-05-20 15:53

      0

      ㅠㅠ이 한마디로 끝내죠
      기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분- 땅땅땅~
      ((그와중에 딱 5월 20일이라 좀 있어보임
      ((5월 공휴일이 하나 더 생기는...((ㅊㅁ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5:50

      0

      5월 20일을 세계 오타의 날로 지정하죠 땅땅땅((ㅊㅁ


      말이 필요 없는 예술 -> 말이 필요 없는 스뤠기

    • 공민서 5레벨 2021-05-20 15:48

      0

      하이고ㅠ 왜그러세요 오늘 오타쓰는 날인가요...? 벌칙이예요?
      망작 전문 작가의 망작-> 말이 필요 없는 예술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5:47

      0

      다시요!


      신의 소설 -> 망작 전문 작가의 망작

    • 공민서 5레벨 2021-05-20 15:45

      0

      다시 쓸게요~!
      쓰뤠기 소설-> 신의 소설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5:44

      0

      앗 또 오타 나셨어요 


      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 -> 쓰뤠기 소설

    • 공민서 5레벨 2021-05-20 15:40

      0

      제가 다시 수정해드릴게요. 제가 잘못 썼어요
      망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갓작((헉헉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5:36

      0

      감사합니다 ㅠㅠ 


      +오타 수정이여 :D
      갓작 -> 망작

  • 홍서연 5레벨 2021-05-20 15:21

    0 0

    아.. 이거 춫박튀 안하면 천벌 받겠네요.. 흐규흐규 넘 갓띵작이네여..

    • 홍서연 5레벨 2021-05-20 16:27

      0

      자기소개 아닌데요

    • 공민서 5레벨 2021-05-20 16:21

      0

      (압도되어 할 말 없음)
      이 아니라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6:20

      0

      넵 자기소개 잘 들었습니당 :D

    • 홍서연 5레벨 2021-05-20 16:19

      0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6:13

      0

      아    .    니     .    에    .  요

    • 홍서연 5레벨 2021-05-20 16:07

      0

      아 . 니 . 라 . 고 . 요 . 제 . 발 . 믿 . 어 . 주 . 세 . 요 . (징지)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6:05

      0

      아 . 니 . 에. 요













      빼액( 소심 )

    • 홍서연 5레벨 2021-05-20 16:03

      0

      아.닙.니.다.(진지















      라고 쓰고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이라고 읽습니다)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6:01

      0

      맞다니까요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 홍서연 5레벨 2021-05-20 15:59

      0

      아니라고요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5:58

      0

      서연님 망작 아니고 제 소설이 망작이라구요 빼애애애애액!!

    • 박한별 5레벨 2021-05-20 15:57

      0

      어허! 서연님! 망작 아니라구여!!

    • 홍서연 5레벨 2021-05-20 15:56

      0

      갓작(지금 이 소설)을 갓작(지금 이 소설)이라 부르고 망작(제 글><)을 망작(저라는 녀석의 글 ><)이라고 부르는게 문제 있나요..

    • 홍서연 5레벨 2021-05-20 15:54

      0

      그러게요..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5:54

      0

      망작을 갓작이라 불러주시는 천사분덜..


    • 박한별 5레벨 2021-05-20 15:52

      0

      갓작을 망작이라고 불러야 되는 이 세상이 참...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5:48

      0

      저는 홍길동이 아니에여ㅠㅠ

      망작을 망작이라 부르게 해주세여ㅠㅠ

    • 박한별 5레벨 2021-05-20 15:46

      0

      오타 아니에요!!!!! 제발 갓작을 갓작이라고 말하게 해주세요ㅠㅜ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5:42

      0

      아닙니딩 오타 맞아여

    • 박한별 5레벨 2021-05-20 15:40

      0

      아닙니당 오타 아니에요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5:39

      0

      아니에요

      오타 맞아요

    • 박한별 5레벨 2021-05-20 15:36

      0

      아닙니다

      제가 아무리 오타 대마왕이어도 이번은 아니에요.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5:34

      0

      오늘 오타의 날이에여?


      갓띵작 -> 똥망작

    • 박한별 5레벨 2021-05-20 15:32

      0

      오타 아닌것 같습니다(지나가던 와중 갓띵작 보고 기절했다가 정신 돌아온 1인)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5:29

      0

      오타 맞아요

    • 홍서연 5레벨 2021-05-20 15:26

      0

      오타 아닌데요

    • 권시윤 7레벨 2021-05-20 15:23

      0

      허어 감사합니다 꽤 긴데 빨리 읽으시네여ㅠㅠ

      근데 오타 나셨어요
      갓띵작 -> 망작

1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