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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너와 나 그리고 우리 ][7화]

김현재 기자 6레벨 2021.05.29 15:48

 [{소설}너와 나 그리고 우리][7화]

 

 "승객 여러분,저희 항공기의 무게가 앞 쪽으로 쏠리고 있습니다.어서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안내방송이 울렸다.

 

 

꺄아아아악!!!!!!!!!!

 

"여러분! 진정하세요!!""자리에 앉으세요!! 진정하세요!"

승무원이 급하게 승객들을 진정시켰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그러나 승객들은 진정할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승무원이 어쩔수 없이....

 

깡!

 

깨갱........

승무원은 결국 소화기로 강아지를 기절시켰다.

 

"어머머 도도야!"

그 때 견주가 달려오며 강아지를 케이지에 넣고 갔다.

 

 

-그 시각 조종실-

 

"기장님 다행히 항공기의 중심이 안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부기장이 말했다.

 

"에어컨 복구는 역시 안되나?"

기장이 물었다.

 

 

"안됩니다! 지금 즉시 위생과 더 큰 오류 방지를 위해 불시착하겠습니다"

부기장이 말했다.

 

 

"관제탑에 연락했지?"

기장이 또다시 물었다.

 

"네"

부기장이 답했다.

 

 

"승객 여러분,지금 즉시 불시착하겠습니다,좌석벨트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내에 안내방송이 울렸다

 

 

"엄마 드디어 우리의 여행도 끝나겠어............"

현손이가 말했다.

 

 

그 때 서강우(현손이 엄마의 친구)의 목소리가 울렸다.

"승객 여러분! 불시착합니다.구명복을 구비해주세요.비행기가 불시착 할 시,탈출 직전에 구명복을 팽창해주세요."

 

슈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웅 희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

 

꺄아아아! 비켜욧!!!! 으아아아아아악!!?! 이게 뭐여??!!

 

온갖 사람들 소리가 들렸다.

 

 

 

 

 

 

-그 시각 관제센터(탑)-

 

"센터장님 아무래도 이번 일 수상합니다"

공항직원이 말했다.

 

 

"어느 부분에서 말이지? 이번 일은 모두 노리지아 항공사의 잘못이라고

판정났지 않나? 이번 보고가 잘못되었을리 없다네"

센터장이 말했다.

 

 

"그게요,사라졌던 노리지아 889항공기가 갑자기 나타난 것도 수상합니다.

또한 노리지아889의 기장과 라나현G432기장은 아주 친하다고 합니다."

공항직원이 말했다.

 

 

"그렇다면 자네가 직접 공항에 보고하도록 하게"

"네! 그럼 제가 보고하죠 뭐"

공항직원은 당당히 말했다.

 

센터장은 조금 당황한 듯했다.

 

 

 

-몇 시간 뒤 공항 중앙홀-

 

"그럼 지금,공항직원의 제보내용을 기자분들께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공항직원장이었다.

 

 

[{소설}너와 나 그리고 우리][7화] 종료-

 

 

다음 화도 기대해주세요!

물론 알림설정되고요~,칭찬은 작가를 춤추게 합니다!

댓글2

  • 손상원 6레벨 2021-05-2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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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