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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너와 나 그리고 우리 ][9화]

김현재 기자 6레벨 2021.06.01 21:41

[{소설}너와 나 그리고 우리][9화]입니다!

 

 [지난 이야기]

 비행기는 불시착하고,승객들은 급히 구명정으로 뛰어간다.

그 다음은?

 

 

[등장인물 소개]

[ 현손이,현마음,서강우,기장,부기장,박안정 실장,김항직 직원장,라나현 회장,승객들,현손이 아빠

항공특수경찰,기자들,승무원들,공항직원 ]이 지금까지 이 소설에 나온 등장인물입니다!

 

[{소설}너와 나 그리고 우리][9화]지금 시작합니다!

 

"탁탁탁"

 

현손이는 승객들의 비명소리와 함께 구명정으로 향하였다.

물론 엄마와 아빠와 함께 말이다.

 

 

"출발합니다!"

한 승무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구명정이 출발한지 10분 정도 후,비행기와 약 270M떨어진 호수 끝자락에 도착했다.

승객과 승무원들은 그제야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그러나,

 

 

쿵!!!

 

 

옆에 있는 보트는 전복되고 말았다.

 

그래서 우리 보트는 전복된 보트를 도와준 후,다시 호수 끝자락에 도착했다.

 

 

 

 

"모두들 모였나요?"

기장이 말했다.

 

"그런 것 같습니다"

승무원 서강우가 대답하였다.

 

 

 

"관제탑에 연락은 완전히 끊겼나?"

 

"............네 그렇습니다....."

 

 

 

"......................."

"이 근처에 도시가 있거나 그렇지는 않는가?"

기장이 또다시 물었다.

 

 

"이 근처에 타이어 자국이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 자국을 따라가면 될 것 같습니다"

 

 

"어서 가지!!"

 

그렇게 승객들은 타이어 자국을 따라 약 40분 정도 걸었다.

그러자...

 

 

작은 2층 건물이 나타났다.

 

 

"!&@^#&(!!!(!)@#@^&!!"

모르는 언어를 쓰는 사람이 다가왔다.

 

 

"*($&*&*@*#&@***"

다행이도 승객 중 이 언어를 할 수 있는 승객이 있었다.

그 승객은

 

"저 사람들이 우리보고 어디가냐고 하는데요?"

"비행기가 추락해서....어쩌구어쩌구 솰라솔라 라고;.............."

 

-잠시 후-

 

 

"전화기를 빌려주겠다고 하는군요!"

승객이 감격에 찬 말투로 말했다.

 

"제가 관제탑에 연락을 해보겠습니다!!"

부기장이 말했다.

 

 

"그러게나"

기장이 대답했다.

 

 

뚜루루루루루루루

탁"여보세요 국제관제센터입니다"

 

 

-잠시 후!

 

"우리를 데리러 오겠답니다~!!!!"

부기장이 소리쳤다.

 

 

그런데,전화를 빌려준 외국인이 갑자기

화내며 "(*(@$99999@@#(@#*(@"라고 말했다.

 

승객은 "전화를 썼으니까 돈을 내놓으라는데요?!"

라고 놀라며 말했다.

 

 

승객은"$#($*(*@(*$(@*#(@("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돈이 없어요"라는 뜻이었다.

 

그러자 외국인은 총을 꺼내며

:*$(#$*#($*(#*($*)@)@)"

 

라고 말했다.

 

 

 

승객은 그 말이 "돈! 어서 줘라잉"

이라는 뜻이라고 했다.

 

 

바로 그 때,

 

 

두두두두두두두다다닫다다다닫다다다다

 

 

정말로,비행기보다 훨씬 커 보이는 헬리콥터 한 대가 내려왔다.

헬리콥터에는 [국제공항특수경찰보안청]이라고 써 있었고,

헬리콥터에서 특공대,공항직원들이 내리며 승객들을 인도하였다.

 

 

갑작스런 헬리콥터의 등장에 외국인은 도망쳐버렸다.

 

 

 

 

-그 시각 기자회견장-

 

"따라서 이 모든 테러의 주동자는 김거관 라나현 에어 회장입니다."

실장의 말은 모두에게 충격을 주었다.

 

 

심지어 그 말은 생방송으로 전국,전세계로 퍼져나갔다.

 

 

 

-그 시각 라나현 에어 회장실-

 

"후후후..........."

김거관의 웃음소리었다.

 

 

"이렇게 나오시겠다?"

 

꾹.

 

 

 

 

 

 

 

 

 

 

 

 

-그 시각 공항 기자회견장-

 

쿠구구구구구과가과과과과과과퍼어어어어엉어어어엉쿵쿵!!!!!!!!!!!!!!!!!!!!!!!!!!!!!!!!!!!!!!!!!!!!!!!!!!!!!!!!!!!!!!!!팡 퐁 툴 퉁 팅!!!!!!!!!

 

 

귀가 찢어질 듯한 엄청난 괴음과 함께 공항 C동이 내려앉았다.

기자회견장은 C동이었다.

 

 

-다시 라나현에어 구조현장-

 

"이제 곧 공항에 도착합니다!!"

한 특공대원이 말했다.

 

라나현 에어의 기장,부기장,승무원,승객들은 대부분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그 때 모두가 C동이 내려앉는 모습을 보았다.

 

쿠구구구구구과가과과과과과과퍼어어어어엉어어어엉쿵쿵!!!!!!!!!!!!!!!!!!!!!!!!!!!!!!!!!!!!!!!!!!!!!!!!!!!!!!!!!!!!!!!!팡 퐁 툴 퉁 팅!!!!!!!!!

 

"꺄아아아아아"

그 비명소리는 헬리콥터와 공항에서 둘 다 들려왔다.

우선 헬리콥터는 착륙하였고,

 

많은 승객들은 공항에서 경찰,119에 신고하였다.

그리고 기장,부기장,승무원은 공항 관제탑,A동,B동,D동에 들려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응급상자와 사이렌을 울려 긴급상황임을 알렸다.

 

 

[{소설}너와 나 그리고 우리 9화 끝-

적어도 10화까지는 연재됩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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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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