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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털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홍리안 기자 6레벨 2022.02.09 21:16

혹시 들어주실분..?

댓글59

  • 김리안 6레벨 2022-02-10 18:52

    0 0

    말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리안입니다ㅎ)

  • 김현재 6레벨 2022-02-09 21:55

    0 0

    저용

  • 윤지유 6레벨 2022-02-09 21:54

    0 0

    일단 말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만약에 견딜 수 없을만큼 쌓여요
    그럼 리안님은 던져버리시거나 그대로 깔리시거나 하겠죠
    확실한건 어느 경우나 절망편밖에 없다는게에요
    던져버릴경우 왜 갑자기 옛날일까지 끌면서 짜증내냐고 가족분들하고 싸우실 수 있고
    그대로 깔리신다면 뭐.. 희망편은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감정을 잘 정리해서 말하심 될 것 같아요
    제가 감히 뭐라뭐라 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그대로 짊어지고 계심 나중에 콤플렉스 될지 누가알아요
    일단 가족이잖아요 막연할진 뭘라도 털어놓으시는게 리안님께 더 좋을것 같아요

  • 홍서연 7레벨 2022-02-09 21:49

    0 0

    부모님이라,.. 리안님도 이제 12살이시잖아요, 부모님이 언제까지나 오구오구 그랬어~ 하고 받아줄 수 있는 처지가 아니에요.. (슬프지만..소근) 조금은 담담해지시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요,,

  • 윤서현 7레벨 2022-02-09 21:47

    0 0

    털어놓으셔야해요.. 기분 나쁜건 바로 얘기하셔야 해요 저도 속상한건 바로 얘기해요

  • 홍서연 7레벨 2022-02-09 21:46

    0 0

    무시....라고요.. 제가 리안님을 최대한 살갑게 대해 주려고 노력 많이 한다는 것만 알아주시면 언될까요..,,,?? 저도 사춘기라 신경이 되게 예민하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기분 좋으려고, 따뜻하고 친절하게 대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 거예요!! 무시라고 느끼셨다면 미안하네요,,,ㅜ

    아래 답글 중에 제가 쓴 거 복붙해 온 거예요, 알림이 안가면 못 보실 것 같아서요..!

  • 홍리안 6레벨 2022-02-09 21:39

    0 0

    언니 왔으니까 언니는 이해하겠네요..

    이제 부모님라는 높은 관문이 있어요..

    • 박시윤 7레벨 2022-02-09 21:42

      0

      햆->해보

    • 박시윤 7레벨 2022-02-09 21:42

      0

      언니분의 입을 빌리거나(??) 문자로 햆는 건 어떨까요...?

  • 김혜윤 7레벨 2022-02-09 21:33

    0 0

    사소한 일이라도 자신이 무시당하고 있는 거 같다하면 말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경험담이긴 한데 엄마 , 아빠 한테 다 털어놓으면 사이다 마신 것처럼 시원 해지더라고요 .. 털어놓으시는 게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

  • 오유경 7레벨 2022-02-09 21:32

    0 0

    음,, 일단 몇가지 경우가 잇겟죠
    1. 못들었다
    2. (형제인 경우) 50%가 듣고도 동생/언니/오빠 등의 부탁을 들어주기 싫어서 무시한다
    3. 의도적으로 무시한다

    이렇겐데 1번이 제일 많은거 같고,, 리안님 언니 있죠,, 뭔가 티격태격 느낌이면 2번도 잇을 수 있겠네요

    의도적으로 무시한다는 느낌이면 가족들에게 꼭 말을 하세요
    묵혀두면 안돼요
    뭐랄까 냄비로 물을 끓이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물이 증발해서 수증기가 냄비에 찬거에요
    푸쉬쉬 거리는데 요리사가 뚜껑을 더 세게 닫았어요
    그러면 계속 수증기가 쌓이다 결국 방출되면서 
    냄비 뚜껑도 같이 튀어나올거잖아요

    방치하면 그렇게 돼요

    • 박시윤 7레벨 2022-02-09 21:48

      0

      저도 누나랑 싸우진 않아요 ㅎ 사이는 더럽게 안좋지만...

    • 홍서연 7레벨 2022-02-09 21:47

      0

      진심이에요..! ! !ㅜ

    • 오유경 7레벨 2022-02-09 21:40

      0

      헐 안싸운다구요..? 자매가,,?? 진짜로요...??? 우리집 엄마아들은 사람이 아니엇나

    • 홍리안 6레벨 2022-02-09 21:38

      0

      언제 오셨지

    • 홍서연 7레벨 2022-02-09 21:37

      0

      장담합니다 저희 싸운 일 손에 꼽을 만큼 드물어요! ! !...

  • 박시윤 7레벨 2022-02-09 21:30

    0 0

    용기 그 놈에 용가 때문에 눈차 보면서 묻어두고 썩히고 있긴 하지만 여긴 리안님 언니분도 있고 그것도 무서우면 부모님 개인 문자로 털어내보는 건 어때요..?

    • 홍리안 6레벨 2022-02-09 21:32

      0

      어 저 언니있는거 어떻게 아셔ㅅ.. 아 마따 우리 자매로 유명하지(?)

  • 박시윤 7레벨 2022-02-09 21:27

    0 0

    서실 그렇게 말하면서도 전 항상 묻어두네요... 뒤끝이 없는 성격이여서 가능한건진 모르지만

  • 박시윤 7레벨 2022-02-09 21:23

    0 0

    묻혀두는 건 좋지 않아요 차라리 전부 속시원하게 말하세요 진지하게 말하면 가족들도 진지한 자세로 들어주지 않을까요?

    • 홍리안 6레벨 2022-02-09 21:26

      0

      그럴까요.. 용기가 안 나는데..

  • 오유경 7레벨 2022-02-09 21:21

    0 0

    솔직히 말하셔야죠
    언제 그런 느낌이 들엇는지, 상황은 어땟는지 말해줄 수 있나요

    • 홍리안 6레벨 2022-02-09 21:33

      0

      아! 이해 잘가네요.. 근데 제가 언니랑 싸우는편은 아니라..

    • 오유경 7레벨 2022-02-09 21:32

      0

      음,, 일단 몇가지 경우가 잇겟죠
      1. 못들었다
      2. (형제인 경우) 50%가 듣고도 동생/언니/오빠 등의 부탁을 들어주기 싫어서 무시한다
      3. 의도적으로 무시한다

      이렇겐데 1번이 제일 많은거 같고,, 리안님 언니 있죠,, 뭔가 티격태격 느낌이면 2번도 잇을 수 있겠네요

      의도적으로 무시한다는 느낌이면 가족들에게 꼭 말을 하세요
      묵혀두면 안돼요
      뭐랄까 냄비로 물을 끓이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물이 증발해서 수증기가 냄비에 찬거에요
      푸쉬쉬 거리는데 요리사가 뚜껑을 더 세게 닫았어요
      그러면 계속 수증기가 쌓이다 결국 방출되면서 
      냄비 뚜껑도 같이 튀어나올거잖아요

      방치하면 그렇게 되요

    • 홍리안 6레벨 2022-02-09 21:26

      0

      도연님 감사합니다ㅜㅜ

    • 김도연 7레벨 2022-02-09 21:26

      0

      가족에 관계 안좋아지는건 웬만해서 금방 나아요 그런거 걱정하지 말고 본인 걱정 먼저 하시는게 나을 듯 해요 나중에 보면 쓸데없는 고민이라 후회될 수도 있거든요,, 못들어서 오해가 생긴걸수도 있고요
      그런거 풀려면 대화가 필요해요.. 대화 못하겠으면 메시지같은거라도 이용해보세요..
      절대 참으시면 안돼요.. 미래의 관계보다 현재의 나를 중요시해보세요!! 자신감 가지시구요!~~

    • 홍리안 6레벨 2022-02-0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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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제가 말해도 무시하는 경우.. 제가 손이 뭐가 많아서 열어달라고 하면 무시하고 각자할일하거나.. 말을 무시하는경우요.. 그럴때마다 분노 게이지가 오르죠.. 근데 폭팔하면.. 관계가 안 좋아질수있으니까 계속 참았어요

  • 홍리안 6레벨 2022-02-0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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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가족들이 절 무시할때가 있는데요 가끔은 그럴수 있으니까 한두번은 그러려니 했어요 근데 점점 무시하는게 심해지더라고요? 기분이 나쁜데 뭐라 말할 용기가 안나요.. 엄마께 솔직하게 말씀드릴까요 아니면 묻혀둘까요?

    • 김현재 6레벨 2022-02-09 21:56

      0

      저희 가족도 종종 그래용

    • 윤서현 7레벨 2022-02-0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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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솔직하게 말씀드리세요..!

    • 홍리안 6레벨 2022-02-0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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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근데 서연님은 1번 정도 밖에 없어요! 부모님이 더 그러세요ㅎㅎ

    • 홍서연 7레벨 2022-02-0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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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시....라고요.. 제가 리안님을 최대한 살갑게 대해 주려고 노력 많이 한다는 것만 알아주시면 언될까요..,,,?? 저도 사춘기라 신경이 되게 예민하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기분 좋으려고, 따뜻하고 친절하게 대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 거예요!! 무시라고 느끼셨다면 미안하네요,,,ㅜ

    • 박민유 7레벨 2022-02-09 21:44

      0

      제가 감히 리안님의 감정을 샅샅히 알순 없지만, 저는 제 의견을 말씀드리기보다는 리안님의 생각이 더 궁금하네요.

      리안님이 만약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하는 것이 더 편하다면, 그렇게 하세요. 
      아님 그냥 묻혀두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하세요. 
      선택은, 자기의 마음이 가장 편해야 해요. 어떤 선택을 하시든 후회하지 않는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그냥 묻히는 게 계속 마음에 걸린다면 그냥 말하세요. 

      마음 편한 선택이 리안님께 가장 좋을 거에요 :)

    • 홍리안 6레벨 2022-02-09 21:29

      0

      네ㅜㅜ

    • 김혜윤 7레벨 2022-02-0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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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든지 엄마나 아빠 , 형제자매라도 !! 누구한테라도 말하세요
      자신의 생각이니까 들어줄 겁니다
      기분 나쁘시다면 기분 나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시는게 좋아요

    • 홍리안 6레벨 2022-02-09 21:24

      0

      그럴가요ㅜㅜ

    • 김도연 7레벨 2022-02-0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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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묻혀두면 진짜 안돼요 제가 진짜 그런거 말 못하고 묻혀두는 성격ㅇ이라 아는데
      맘고생 심해요 근데 저는 못고쳐서 계속 그렇게 사는 중...
      근데 그렇게 살면 진짜뒤끝도 길어지게 되고 괜히 죄책감들고 뭣도 못하고 그렇게 됩니다..
      절대 그러지 마세요
      솔직하게 말하고 털어놓는게 나아요 울면서 진짜 자존심 다 내려놓게 되더라도 하세요
      마음고생심한데 그앞에 자존심이 어딧나요..
      경험 반영된거에요 이번 일 말고도 담아두는거 습관들이지 마세요 전 늦어벌임..

    • 박시윤 7레벨 2022-02-09 21:22

      0

      묻혀두는 건 좋지 않아요 차라리 전부 속시원하게 말하세요 진지하게 말하면 가족들도 진지한 자세로 들어주지 않을까요?

    • 정승환 5레벨 2022-02-09 21:21

      0

      솔직히 말씀드려요! 근데 사실 마음속으론 그러고 싶지만 용기가 안나는거죠...?

  • 정승환 5레벨 2022-02-09 21:20

    0 0

  • 박시윤 7레벨 2022-02-09 21:20

    0 0

    고민은 빨리 말할수록 좋습니다 상처를 냅두면 더 닷나는 것과 같아요

  • 오유경 7레벨 2022-02-0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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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털어놓으세요 어떤 이야기든 진지하게 들을게요
    도움은 안될지언정 조언도 해드릴게용

  • 김도연 7레벨 2022-02-09 21:19

    0 0

    저요  : ) 퐆에다 남기시고 삭제도 가능합니당당

  • 박규민 7레벨 2022-02-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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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이면 장난대로 진지하면 진지하게 들어드릴게용

  • 박시윤 7레벨 2022-02-09 21:17

    0 0

    다 털어놓으세요 도움은 안되도 들어드릴테니

  • 박민유 7레벨 2022-02-09 21:17

    0 0

    저 어떤 이야기든 진지하게 들을 수 있어요!

  • 김하율 5레벨 2022-02-09 21:16

    0 0

    어그로 만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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