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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박물관에서 스위스 문화를 배우다.(7)

이현엽 기자

안녕하세요. 이현엽 기자입니다. 이번 1월 12일 저는 다문화 박물관 겨울 방학 특강에 다녀왔습니다. 겨울 방학 특강은 외국인 선생님 3분이 진행하셨고 제가 체험한 나라는 스위스입니다. 다문화 박물관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우선 들어가니 외국인 선생님들이 저에게 전시해설을 해 주셨습니다.저는 전시해설 중에 트로이 목마 모형을 봤는데요. 정말 크기도 크고 멋졌습니다. 그리고 다음 선생님과 함께 세계 여러 나라의 옷들이 전시 되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옷들이 있는 곳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옷들이 정말 화려하고 예뻤습니다. 그리고 악기들을 보러 갔는데 악기들이 정말 많았고 신기하게 생긴 악기들도 있었습니다. 악기들이 있는 곳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 다음엔 스위스 문화를 체험하러 갔습니다. 안에 들어가서 스위스 선생님께서 저에게 스위스 문화를 알려주셨습니다.저는 선생님이 알려주셨던 것 중에 가장 신기했던 것은 알프스 산맥에서 알프스 산맥에 작은 마을에 신호를 보내는 악기가 가장 신기했습니다. 알프혼이라는 신호용 악기  정말 길고 신기했습니다. 또 스위스는 스위스의 언어가 없어서 4개의 언어를 지역마다 다르게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루마니아어를 쓴다고 합니다. 그리고 스위스의 전통 옷은 레더호젠이라고 합니다. 또 스위스 사람들이 많이 먹는 음식은 치즈 퐁듀와 뢰스티입니다. 그리고 체험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재미있는 만들기 체험을 하였습니다. 이번 만들기는 눈이 내린 스위스의 마을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우선 선생님이 작은 집 모형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유성 매직으로 집을 칠하고 그 위에 작은 나뭇가지를 끼우고 그리고 클레이로 눈이 온 풍경을 만들었습니다. 다 만들고 나니 정말 예뻤습니다. 그 다음엔 요리체험을 하였는데 제가 만든 음식은 뢰스티였습니다. 뢰스티는 베이컨이 들어간 감자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 베이컨을 굽고 껍질 벗긴 감자에다 밀가루, 후추 계란 노른자를 넣어 반죽을 합니다. 또 반죽을 후라이팬에 굽고 거의 다 구워져 갈 때 그 위에다 치즈를 넣고 파슬리 가루를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뢰스티의 레시피입니다. 저는 뢰스티라는 음식을 처음 봤기 때문에 정말로 신기했습니다. 뢰스티를 만들고 나서 찍은 사진입니다. 언뜻 보면 감자전 같이 생겼습니다. 저는 이번에 정말 재밌었습니다. 다른 나라의 문화도 배우도 다른 나라의 음식도 만들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또 오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다문화 박물관 꼭 한 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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