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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기사

난 미끄러지지 않아!

어린이과학동아 2006.01.15 02호

새하얀 눈이 소복이 쌓이면 왠지 마음까지 깨끗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미끄러운 눈길을 운전해야 하는 엄마, 아빠는 자연히 눈살을 찌푸린답니다. 그래서 발명한 것이 바로 겨울용 타이어! 눈 덮인 도로를 자동차가 달리면 도로 표면에는 눈이 녹으면서 얇은 물막이 생겨요. 그 때문에 자동차가 제멋대로 미끄러지는 것이죠. 이런 현상을 수막현상이라고 해요. 겨울용 타이어는 이런 현상을 없애기 위해 구멍이 많은‘발포고무’로 만든답니다.

매끈한 일반 고무로 만든 타이어보다는 마찰력을더 크게 만드는 것이죠. 또한 타이어 표면의 홈을 더 깊고 넓게 파고 좌우로 길을 만들어 물이 잘빠져나가도록 해준답니다. 소재와 디자인이 만들어 낸 훌륭한 과학발명품인것이지요.
올 겨울에도 눈내린 도로위에는 과학의 원리가 쌩쌩달립니다.

댓글3

  • gy9876 2006-02-2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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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가 나!

  • kth72 2006-01-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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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요.났네용!

  • herry0 2006-01-1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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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ffffdggggggffhggggggg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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