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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반 고흐도 깜짝 놀란 과학이 빛나는 밤

어린이과학동아 2018.01.01 01호

안녕하세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입니다. 우체부의 아들 아르망 룰랭이 제가 동생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를 배달하기 위해 여기저기 다니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제가 거래했던 화방과 정신병원이 있는 생레미 지역을 찾아갔다지요. 엇!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이죠? 마치 아르망 룰랭이 제가 그린 그림 속으로 들어간 것 같아요!

댓글11

  • 김민찬 4레벨 2018-08-0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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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라진 3레벨 2018-04-1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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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다연 4레벨 2018-02-07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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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고흐

  • 노소림 2018-01-1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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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타나]입니다.반 고흐의 진심이 다 나타나져 있잖아요~

  • 권윤서 2018-01-1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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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가 권오상이에요 이름을 바꿨어요. 권오상은 아빠 이름이에요)

  • 권오상 2018-01-1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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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뽑아 주세요~

  • 권오상 2018-01-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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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장의 깜짝 퀴즈 답: 반고흐 입니다.

  • 정윤지 2018-01-0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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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고흐]입니다.

  • 정진옥 2018-01-0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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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고흐]라고 생각합니다.

  • 권서하 2레벨 2018-01-0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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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장의 깜짝 퀴즈! 정답은 [나고흐] 인가요?^^

  • 임지현 2017-12-3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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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장의 깜짝퀴즈~!

    정답은 [반고흐]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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