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연재 기사

과학에 몸을 던진 과학자들

어린이과학동아 2008.04.15 08호

우후후후…. 내 이름은 지킬.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주인공이야. 나는 선과 악을 분리하는 약을 개발해 직접 먹었지. 약효를 꼭 몸소 체험해 보고 싶었거든. 과학 발전을 위해 내 몸을 바쳐 실험했으니, 과학의 달에 주인공으로 등장할 만하지? 뭐, 약의 부작용으로 가끔 사악한 하이드로 변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응? 그런데 이건 뭐지? 내 절친한 친구 어터슨 변호사의 일기잖아?
“…지킬은 자기가 고귀한 실험을 한 유일한 과학자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세상에는 인류를 위해 자신이 직접 실험 대상이 된 고귀한 의사와 과학자가 여럿 있다. 멍청한 지킬에게 그런 사실을 알려 줘야겠다….”
뭐? 나 말고도 이런 실험을 한 사람이 또 있단 말이야? 도대체 어떤 과학자가 나보다 더 훌륭하다는 거야?


[소제시작]하나_나는야 사이보그![소제끝]
“나, 어터슨은 두 명의 황당한 과학자들을 만났다. 이들은 사람을 조금씩 기계로 대체할 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 그리고 결국엔 몸의 일부를 기계로 만들거나 아예 기계만으로 사람 비슷한 생물체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그들은 자기 자신과 가족을 대상으로 직접 실험에 나섰다. 내 친구 지킬 박사는 꿈도 못 꿨을 황당한 생각이다.”





몸에 전자칩을 꽂아도 괜찮아?
2002년 영국 레딩대학교 케빈 워릭 교수는 자신의 팔에 있는 신경에 칩을 하나 꽂았다. 몸에 전자 기계를 넣은 ‘기계인간’이 태어날 수 있는지를 시험하기 위해서다. 칩에는 100개의 전극이 달려 있어서 워릭 교수가 팔을 움직일 때마다 움직임을 알리는 신호를 발생시켰다. 워릭 교수는 이 신호를 통해 다른 건물에 있는 로봇 팔이나 전기 휠체어를 움직였고, 인터넷을 이용해 바다 건너 5400㎞ 떨어진 미국의 로봇을 조종하기도 했다. 인터넷과 직접 연결된 세계 최초의 인간이 된 셈이다.

워릭 교수는 부인에게도 전극을 연결해 서로 감각을 주고 받는 새로운 실험도 했다. 전기 신호만으로 부부가 소통할 수 있을지 알아본 것이다. 결과는 성공! 워릭 교수는 부인이 팔을 움직일 때 발생하는 신호를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아직은 단순한 신호 수준이지만 조만간 사랑과 같은 감정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로봇에게 말을 가르친다?
사이보그나 로봇을 만들어도 말을 못하면 사람과 함께 살 수 없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말하는 로봇을 만들고자 노력한다. 사람은 아기였을 때 부모님과 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말을 배운다. 그럼 아기가 말을 배우는 과정을 연구하면 로봇도 말을 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기 위해 스스로 실험 대상이 된 과학자가 있다. 미국 MIT의 데브 로이 교수는 자신의 아기가 말을 배워 나가는 2년동안 아기와 가족들 간의 대화를 모두 녹음해 분석했다. 이 기간 동안 로이 교수가 녹음한 분량은 자그마치 20만 시간! 모두 11대의 카메라와 14대의 마이크가 실험에 이용됐다.

연구 기간 동안 로이 교수와 가족들이 개인적인 시간도 거의 없이 불편한 생활을 해야만 했던 건 당연한 일. 그래도 이런 연구 덕분에 아기가 어떻게 쉽고 단순한 말에서부터 복잡한 말까지 터득해 나가는지를 알게 됐다. 이 연구가 계속 진행돼 로봇에게 말을 가르칠 수 있게 된다면, 앞으로는 앵무새처럼 외운 말만 되풀이하는 로봇 대신 생각한 대로 말하고 들은 대로 이해하는 진짜 로봇이 태어날 것이다.



[소제시작]둘_환자가 된 과학자들[소제끝]
“두 번째로 만난 의사와 생물학자들은 무서운 질병을 고치기 위해 자신이 직접 주사를 맞거나 해충 또는 병균에 감염된 사람들이다. 어쩌면 지킬과 가장 비슷한 사람들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잘난 척만 하고 제대로 된 약을 못 만든 지킬과 어떻게 비교할 수 있겠나….”

머릿니 키우는 곤충 박사


머리에 사는 ‘머릿니’는 가렵고 따갑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가장 견디기 어려워하는 해충! 그런데 이렇게 견디기 어려운 해충을 몸에 직접 기르고 다닌 과학자가 있다. 그것도 3년 동안이나!

을지대학교 보건환경과학부 양영철 교수는 머릿니를 없애는 약을 개발하기 위해 직접 몸에 1000마리의 이를 키웠다. 다리에 원통 모양의 ‘머릿니 집’을 만들어 붙이고 다녔는데, 다리가 온통 짓무르고 열병까지 걸려 쓰러지면서도 절대 풀어놓지 않았다. 머릿니는 2시간마다 피를 빨아 먹어야 하므로 몸에서 떼어 놓으면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3년간의 실험 끝에 우리나라 머릿니를 잡는 연구는 성공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약은 상품으로 만들어지지 못했다. 전통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약보다 참빗으로 머릿니를 잡기 때문이다. 그러나 양 교수는 포기하지 않고 이번에는 미국 머릿니를 키우면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를 막기 위해서…
‘조류인플루엔자’는 새들이 걸리는 전염병으로 사람에게도 옮을 수 있어서 아주 위험하다. 하지만 이런 위험도 병을 예방하는 백신을 개발하려는 과학자의 열정을 꺾을 수는 없었다. 2003년 겨울부터 2004년 봄까지 충청도를 중심으로 이 병이 유행하고 있을 때, 충남대학교 수의학과 서상희 교수는 새로 개발한 백신을 시험하기 위해 자신의 팔에 주사를 놓았다. 미국보다 앞서 백신을 개발해 동물 실험까지 마친 상태였지만 병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아무도 선뜻 실험 대상이 되려 하지 않던 때였다. 혹시 모를 위험 때문에 갈등도 많았지만,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에 백신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 실험을 강행하기로 했다고.

실험은 성공이었다. 백신은 안전했고, 지금은 거의 완성 단계에 있어서 곧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쓰일 예정이다.

연구를 위해 균을 먹은 과학자
유산균 음료 광고로 친숙한 배리 마샬 박사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라는 병균(박테리아)을 자기 몸에 키운 것으로도 유명하다. 25년 전,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에서는 위산 때문에 박테리아가 살 수 없다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마샬 박사는 위궤양과 위암이 헬리코박터 균 때문에 생긴다고 믿고 실험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동물 실험으로 증명하려고 했지만 계속 실패하자 1984년 미생물 배양 접시에 키우고 있던 헬리코박터 균을 직접 마셔 버렸다.

실험 결과는 대성공! 균을 삼키자 위산 분비가 멈추고 구토가 나면서 위염에 걸린 것이다. 이어서 헬리코박터 균을 없애는 항생제를 먹자 천천히 병이 나았다.

직접 몸을 던진 이 실험을 통해서 마샬 박사는 헬리코박터 균이 위장병의 주원인이라는 사실을 증명했고, 또 항생제로 치료가 가능하다는 사실까지 밝혀 냈다. 마샬 박사는 이 공로로 2005년 노벨상을 받았다.
{BIMG_c10}


[소제시작]셋_사람의 한계에 도전한다![소제끝]
“내가 세계 각지를 여행하면서 마지막으로 만났던 과학자는 도대체 과학자인지 스턴트맨인지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인간이 견디기 힘든 극한 상황을 참았고, 때로는 위험에 빠지기도 했다. 하지만 그가 아니었다면 비행기도, 자동차도 지금처럼 안전하지 못했을 것이다.”

로켓썰매에 묶여 시속 1000km!
{BIMG_c11}
{BIMG_r12}1954년 12월 미국 뉴멕시코주의 공군기지에서 의사인 존 폴 스탭 박사가 탄 로켓썰매가 지상을 총알보다 빠르게 달렸다. 이 썰매는 단 5초 만에 시속 1017㎞를 돌파한 후, 1.4초 만에 급정거했다.

로켓썰매가 달릴 때 스탭 박사가 몸으로 견딘 압력은 중력가속도의 10배, 정지할 때는 40배였다. 이 힘은 전투기 조종사가 느끼는 압력(중력가속도의 8배)보다 훨씬 큰 힘으로, 이제껏 인간이 견딜 수 있다고 믿었던 한계를 훌쩍 넘어서는 기록이었다.

스탭 박사는 공중에서 탈출하는 비행기 조종사를 구하기 위해서 스스로 실험에 나섰다고 밝혔다. 고속으로 하늘을 날던 비행기에서 뛰어내릴 때 조종사가 느끼는 충격을 직접 체험하고 그것을 자료로 정리한 것이다. 오늘날 자동차 사고가 났을 때 운전자가 피해를 덜 입을 수 있는 것도, 비행기 탈출좌석을 안전하게 설계할 수 있는 것도 다 스탭 박사가 직접 실험한 자료 덕분이다.

{BIMG_r13}…내 친구 어터슨의 일기에는 이 밖에도 과학을 위해 몸을 던진 과학자들이 더 많이 나와 있었어. 마취제를 연구하느라 자기가 직접 수술대에 오른 치과 의사 호레이스 웰즈, 100년 전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병이었던 황열병이 모기가 옮기는 전염병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스스로 모기에 물린 저씨 레이지어 박사…. 특히 웰즈는 마취제를 개발하고도 인류 모두가 무료로 혜택을 입길 바라는 마음에 특허 신청도 하지 않았다고 해.

오로지 과학을 위해서 대가 없이 몸을 던지다니, 분하지만 부작용 심한 약만 만든 나보다 훌륭하다는 사실을 인정해야겠군. 하지만 두고 보라고! 나도 이제부터 사람들을 위한 약을 만들고 실험해서 내년 과학의 날에는 그 고귀한 과학자들 틈에 들어갈 테니!

끙~. 그러려면 우선 골칫덩이 하이드를 없애는 방법부터 찾아야겠군!

댓글23

  • angel0221 2008-05-03 14:15

    0 0

    많이 힘들겟어요.
    화이팅!화이팅!

  • Sarah0304 2008-05-01 21:56

    0 0

    그런 위대한 과학자들이 정말 위대해요.
    만약 저 라면 아무리 과학을 사랑해도 그런 일은 하지 못 했을거에요.

  • thunder228 2008-04-28 15:27

    0 0

    양영철 교수님과 배리 마샬 교수님이 잘못하면 돌아가실 수 있었는데
    무사하셔서 다행이에요.
    앞으로도 이렇게 과학 정신이 투철한 과학자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KJH0531 2008-04-27 22:21

    0 0

    우와 과학자들 너무 존경스러워요!!

  • sebyuk2000 2008-04-26 14:36

    0 0

    과학자들!
    너무 존경스럽네요!
    감동 얌냠 긁어먺었어요!!!!!!!!
    앞으로도 지구의 눈부신 과학 발전을 위해 파이팅!!!!!!!!!!!!1

  • new0918 2008-04-26 08:48

    0 0

    머리에 이가 생겨서 고생한적이 있어요.넘 가려워서 계속 머리를 긁었는데...
    그것을 3년씩이나 일부러 약을 개발하기위해 키우신 양영철교수님 너무대단하십니다. 그런데 약으로 시판못되었다니 너무너무 아쉬워요.미국머릿니의 연구는 부디 성공하셔서 좋은약개발하세요.
    과학자들이 그렇게 많이 힘들고 노력하는지 몰랐어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awakesh 2008-04-25 15:23

    0 0

    이 기사에선 다 과학자들이 사람들의 행복과 편리함을 위해희생을 한모습들을 보면 다들 고맙지만 "연구를위해 균을먹은 과학자"여기서 나오는 배리마샬박사님이 아픈 환자들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는정신으로 그 아주무시무시하고 생명을 위협하는 ""박테리아 균""을 먹었다니 참 대단하지 않나요? 한편으론 왜 "자기목숨을 잃으면 그만인데 왜그런짓을 하냐?"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
    그렇지만 자신보단 남을희생하는 대단한 정신을 가진점 칭찬할 만합니다.

  • dowon 2008-04-25 15:19

    0 0

    저는 과학자들이 실험만 하시는 분들인줄 알았는데 자기 몸에
    기생충을 키우거나 사이보그가 되시는줄 몰랐는데 이 네용을 보고 이제야
    과학자들이 사람들을 위해 힘들게 연구하시는지 알게 되었어요.
    만약 과학자가 없었으면 우리는 불편한 생활을 했을지도 몰라요.
    이제야 과학자들이 얼마나 소중한 분들이신지 알게 되었네요.
    과학자들의 휘생을 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dowon 2008-04-25 15:19

    0 0

    저는 과학자들이 실험만 하시는 분들인줄 알았는데 자기 몸에
    기생충을 키우거나 사이보그가 되시는줄 몰랐는데 이 네용을 보고 이제야
    과학자들이 사람들을 위해 힘들게 연구하시는지 알게 되었어요.
    만약 과학자가 없었으면 우리는 불편한 생활을 했을지도 몰라요.
    이제야 과학자들이 얼마나 소중한 분들이신지 알게 되었네요.
    과학자들의 휘생을 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dowon 2008-04-25 15:19

    0 0

    저는 과학자들이 실험만 하시는 분들인줄 알았는데 자기 몸에
    기생충을 키우거나 사이보그가 되시는줄 몰랐는데 이 네용을 보고 이제야
    과학자들이 사람들을 위해 힘들게 연구하시는지 알게 되었어요.
    만약 과학자가 없었으면 우리는 불편한 생활을 했을지도 몰라요.
    이제야 과학자들이 얼마나 소중한 분들이신지 알게 되었네요.
    과학자들의 휘생을 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mysunp2003 2008-04-23 22:06

    0 0

    과학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건 과학자들이 존경스러워요. 자신 스스로 사이보그가 되기도 하고 가려운 이도 기르고 병균도 직접 먹기도 하고... 저는 절대로 못할 일일거 같아요.
    하지만 잘못하면 "꽥" 하니 조심해야 되요~ ㅎㅎ

  • ha1308 2008-04-22 15:59

    0 0

    정말 대단해요. 좀 무서운 생각도 들었지만 과학의 발전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과학자들의 용기와 희생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그러다 잘못되면 어떡하나 걱정도 됩니다. 이전에 다른 책에서 보았는데 직접하기 어려운 실험은 컴퓨터로 가상 실험을 한다던데 이번에 소개된 실험은 컴퓨터로 가상실험이 안되나요?

  • salbyol2 2008-04-21 19:01

    0 0

    과학자님들은 정말 대단하네요.
    자신보다 남을 생각하며 과학에 몸을 던지다니..
    게다가 돌아가신 분들도 있었잖아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그때 그 분들이 희생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아직까지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었을 테니까요....
    저도 이런 과학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skana0512 2008-04-20 23:49

    0 0

    감동적이예요 남을 위해 자기를 희생하시다니...
    생각해 보면 저는 이기적이었던거 같아요..
    저도 남을 위해 배려하고 헌신하는 정신을 길러야 겠어요
    그리고 배려하는 과학자가 될거예요~!

  • xian619 2008-04-20 15:19

    0 0

    저도 이 과학자들이 우리 생활이 편리해지기 위해서
    자신의 몸을 바쳐 노력을 했는 지 알게됬으니,
    저도, 이 과학자들처럼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yjchoi9 2008-04-20 12:35

    0 0

    연구를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하는 과학자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또 고맙습니다. 그런 과학자들이 있기에 지금의 높은 과학기술이 존재하는 것 아닐까요???
    그래도 언제나 건강도 함께 챙기세요~~~

  • rlacodns12 2008-04-18 20:54

    0 0

    우리나라에도 저렇게 실험 정신이 가득한 과학자 분들이 많이 계신다니 한편으로는 기쁘고 자랑스럽고 다른 한편으로는 많이 걱정되기도 하네요.
    저는 과학자들도 사람에게 이용당하는 실험 쥐의 소중함을 알아 주었으면 좋겠어요.

  • shs0420 2008-04-17 12:12

    0 0

    훌륭한 과학자가 되려면 용기도 필요한가봐요.
    하지만 신념과 자신에대한 확신이 있기에 그렇게 할 수 있겠죠?

  • bmj1019 2008-04-16 23:51

    0 0

    박사님들은 사람들을 위한 실험이래도 자신의 몸을 희생하다가 잘못돼면 안돼잖아요, 정말 대단 합니다. 본받아야죠?^^

  • marvin0934 2008-04-16 17:34

    0 0

    우리 지구에는 자기 몸을 희생하는 사람이 많네요...
    남을 더욱 생각하여 자신의 몸을 버리고 병을 낳게해준
    과학자들! 우리 본받아야합니다. 운이 좋게 살아난 사람도
    있었지만 죽은 사람도 있네요...ㅠㅠ 이사람들의 노력을 헛되이 하지 맙시다!!

  • bjboy98 2008-04-15 19:35

    0 0

    저 정말로 감동이예요.
    자신보다 남을 위해서 자신의 몸을 희생하고...
    그런 과학자들을 우리 어린이과학동아 독자분들도
    본받아요!

  • eunseo0930 2008-04-15 07:34

    0 0

    감동먹었어요
    자신보다 남을 생각하며 희생하고 고통받은 과학자들이
    존경스러워요 그런점을 본받아서 남을 배려하는
    과학자가 될거에요~!!!

  • therer605 2008-04-14 21:39

    0 0

    과학자들이 우리의 병을 낳기 위해서 자신의 몸을 희생하는것 같아요...
    특히 양영철 교수님은 제가 제일 싫어하는 더럽고 가려운 이!!
    그런것을 우리들을 위해 자신의 몸에 입히다니!! 정말 우리 과학자들이 존경스러워 져요.

통합검색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