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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탐 이야기

'지구를 위한 과학' 정기강좌 3강 - 지구에서 떠나는 화성 여행

2017-11-15 18:39:54

지구사랑탐사대의 새로운 도전, '지구를 위한 과학'!


'지구를 위한 과학'은 우리 주변의 생물과 지구 전체를 생각하고, 
그들을 도울 방법을 찾기 위해
지사탐이 새로이 시작한 프로젝트예요. 

두 달에 한 번씩 열리는 '정기강좌'와 
4개월간 진행되는 '메이커 프로젝트'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지난 10월 28일, 엘리펀트스페이스에서 
지구를 위한 과학 정기강좌 3강 ‘지구에서 떠나는 화성 여행’이 열렸어요.

공간 전체가 아름다운 화성(Mars)과 우주 사진으로 가득 채워진 곳에서

생생한 탐험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마치 우주 여행을 다녀온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제2의 지구라 불리는 화성(Mars)에 가기 위해 과학자들은 무엇을 연구하고 있을까요?

화성과 가장 유사한 지형을 가지고 있는 붉은 땅이 펼쳐진 서호주에서

과학자들이 화성을 가기 위해 어떤 연구를 하고 있는지

문경수 과학탐험가의 강연을 통해 알 수 있었답니다.

 

현재 사람이 화성에 갈 수 없어서 탐사 로봇을 대신 화성에 보내고 있어요.

화성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는 5년 동안 17km밖에 움직이지 못했어요.

그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화성 탐사 드론’이랍니다!

화성에서 효율적으로 탐사할 수 있는 특별한 드론을

조남석 무인탐사연구소장이 직접 제작해 강연장에 가지고 왔어요!

에너지를 적게 사용하고, 화성의 특수한 환경을 고려해 제작한

화성 탐사 드론은 지구에서 날리는 드론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스케치 영상으로 ‘지구에서 떠나는 화성 여행’ 현장을 만나 보세요~!

 

 

'지구를 위한 과학'은 어린이과학동아와 C Program이 함께합니다.

 

댓글1

  • 고선아 7레벨 2017-11-23 09: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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