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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공식 국화가 아닌 무궁화, 우리나라 국화로 인정해야 할까요?

어린이과학동아 2020-09-02 ~ 2020-09-16

 

이번 토론터는 허아인(Lo***ino@gmail.com), 이다인(ca***cdog@naver.com)가 제안한 주제로 진행됩니다.

 

 

무궁화는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이에요. 그래서 당연히 국화일 거라 생각하지만 관습적으로 여겨온 것일 뿐 법령 등으로 정식 공표된 국화는 아니에요.

 

고조선 이전부터 우리 민족은 무궁화를 귀하게 여겼고, 오랜시간 함께 해 오면서 자연스럽게 무궁화를 나라꽃으로 인식해왔어요. 국가나 개인이 정한 것이 아니라 국민 대다수에 의해 겨레의 얼과 민족 정신을 상징하는 꽃으로 자리를 잡은 것이지요.

 

<출처:위키백과>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무궁화가 과연 나라꽃으로서 자격이 있냐는 문제를 제기해요. 우리나라의 국화로 지정하기엔 무궁화는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식물이 아니고, 인도가 원산인 외래종이며, 병충해에 취약하다는 이유 등을 근거를 들고 있지요.

 

여러분은 무궁화를 국화로 지정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자유롭게 의견을 적어주세요.

 

찬성 : 무궁화를 공식 국화로 인정해야 해요.

반대 : 무궁화를 공식 국화로 인정하면 안 돼요.

 

토론터에 의견을 작성해 줄 때는 찬성 또는 반대하는 견해를 먼저 밝히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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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78.47%(113명)
반대
(31명)21.53%
찬성 베스트 댓글

박채연

2020-09-03 09:20:18

안녕하세요 박채연기자입니다. 저는 무궁화를 공식국화로 인정해야 할까요 라는 이번 논제에 찬성합니다. 첫째, 우리나라의 민족혼이 담긴 꽃이기 때문입니다. 정식 국화가 아니었더라도, 우리나라사람들은 무궁화를 국화로 여겨왔습니다. 일제강점기에도 일본인들이 우리나라의 민족혼을 탄압하기 위해 무궁화들을 다 없애버렸다는 일화를 보면, 무궁화가 우리의 민족혼은 지켜왔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둘째, 대중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일본인들이 무궁화를 없애버렸다는 일화를 봐주세요. 이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궁화를 특별하게 여겼다는 뜻과 동시에, 외국인들도 우리의 국화가 무궁화라는 것을 인정했다는 뜻이 됩니다. 또, 대한민국 국화를 말해보라고 하면 열에 아홉이 무궁화를 말할만큼 무궁화는 굉장히 잘알려졌습니다. 대부분의 국민들이 무궁화를 정식국화로 생각하며, 외국인들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점에서, 무궁화라는 꽃은 굉장히 대중성있는 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또한, 병충해에 취약한 것은 국화가 되는데에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관리만 잘하면 되는 것이고, 병충해이 취약하다고 무궁화에 대한 국민의 애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또 인도에서 들어온 꽃이라는 것과 국화가 되는것과의 상관성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토종꽃이 아니더라도, 무궁화는 매우 오래전부터 우리의 국화로 여겨져왔던 꽃입니다. 무궁화라는 존재가 국민의 마음을 통합시켜준다면, 그것이 국화의 존재이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제강점기때, 무궁화는 민족을 얼과혼을 하나되게 해주고 일제의 무궁화에 대힌 탄압에도 불구하고 이 꽃은 광복 구국의 희망으로 국민들 마음속에 새겨졌습니다. 가장 힘들때 민족의 힘이 되어주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무궁화는 우리의 국화로 인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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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베스트 댓글

김나희

2020-09-07 16:09:10

저는 무궁화를 국화로 하면 안된다고 생갇합니다. 왜냐하면, 첫째. 무궁화는 왜래종입니다. 우리가 무궁화를 국화로 하면 외국 꽃을 상징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다를 민족을 떠받드는 약한 민족이라는 의식이 될 수 있습니다. 박채연 기자가 일본도 우리나라의 국화가 무궁화라는 걸 인정했다고 하던데, 일본이 무궁화를 다 뽑아버렸다고 우리나라가 지금 점령당했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민족은 살아남았습니다. 둘째, 무궁화는 벌레에 취약합니다. 이 말은 곧 무궁화가 약한부분이 있다는 겁니다. 우리 민족이 약한 민족으로 보이지 않으려면 강하고 든든한 꽃을 국화로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상, 김나희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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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59

  • 이승수 2레벨 2020-09-05 09:53

    0 0

    무궁화는 비록 인도에서 오긴 했지만
    오래 전부터 우리나라에 있었고,
    국민들이 사랑하는 꽃입니다.
    그리고 '애국가'에서 '무궁화삼천리'라는
    가사가 있을 정도로 국민들에게 친숙한
    꽃을 국화로 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최연식 5레벨 2020-09-05 09:39

    1 0

    아무리 애국가에 무궁화가 있고
    무궁화가 우리국화라는 생각이 더 많지만
    원산지가 인도네시아여서 좀... 그렇다...
    그리고 무궁화는 일본에서 많이사용되던 꽃이라 기분이
    나쁘다.

  • 김한결 4레벨 2020-09-04 20:54

    0 0

    무궁화가 국화가 아니라는게 말이 되냐?

  • 이현준 3레벨 2020-09-04 20:26

    1 0

    안녕하세요 이현준기자입니다. 저는 무궁화를 공식국화로 인정해야 할까요? 라는 이번 논제에 찬성합니다. 첫째, 우리나라의 민족혼이 담긴 꽃이기 때문입니다. 정식 국화가 아니었더라도, 우리나라사람들은 무궁화를 국화로 여겨왔습니다. 일제강점기에도 일본인들이 우리나라의 민족혼을 탄압하기 위해 무궁화들을 다 없애버렸다는 일화를 보면, 무궁화가 우리의 민족혼은 지켜왔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둘째, 대중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일본인들이 무궁화를 없애버렸다는 일화를 봐주세요. 이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궁화를 특별하게 여겼다는 뜻과 동시에, 외국인들도 우리의 국화가 무궁화라는 것을 인정했다는 뜻이 됩니다. 또, 대한민국 국화를 말해보라고 하면 열에 아홉이 무궁화를 말할만큼 무궁화는 굉장히 잘알려졌습니다. 대부분의 국민들이 무궁화를 정식국화로 생각하며, 외국인들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점에서, 무궁화라는 꽃은 굉장히 대중성있는 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또한, 병충해에 취약한 것은 국화가 되는데에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관리만 잘하면 되는 것이고, 병충해이 취약하다고 무궁화에 대한 국민의 애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또 인도에서 들어온 꽃이라는 것과 국화가 되는것과의 상관성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토종꽃이 아니더라도, 무궁화는 매우 오래전부터 우리의 국화로 여겨져왔던 꽃입니다. 무궁화라는 존재가 국민의 마음을 통합시켜준다면, 그것이 국화의 존재이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제강점기때, 무궁화는 민족을 얼과혼을 하나되게 해주고 일제의 무궁화에 대힌 탄압에도 불구하고 이 꽃은 광복 구국의 희망으로 국민들 마음속에 새겨졌습니다. 가장 힘들때 민족의 힘이 되어주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무궁화는 우리의 국화로 인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강가영 5레벨 2020-09-04 20:21

    0 0

    안녕하세요 강가영 기자입니다
    무궁화는 공식 우리나라 꽃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는
    무궁화가 우리나라 꽃인줄 안 어린이도 있고
    계속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말 소중히 여겨서 입니다

  • 이태양 6레벨 2020-09-04 18:57

    0 0

    그리고 양*우 기자님의 말처럼 무궁화 삼천리라는 가사도 있잖아요!
    우리나라에 자라야만 된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 이태양 6레벨 2020-09-04 18:55

    0 0

    저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소중하게 여기고,
    무궁화는 우리나라의 국화라고 이미 오래 알려져 있습니다.
    갑자기 국화가 아니라고 하고, 새로운 국화를 정하면 혼돈도 올 것 같습니다.
    이상. 이태양 기자였습니다.

  • 김성찬 3레벨 2020-09-04 17:37

    0 0

    계속 우리나라 사람들이 소중하게 여겨서

  • 정윤수 4레벨 2020-09-04 16:40

    0 0

    안녕하세요. 정윤수 기자입니다. 저는 무궁화를 공식 국화로 인정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궁화는 원산지가 인도여도 옛날부터 계속 우리나라 사람들이 귀하게 여겼고 오랫동안 함께 지냈기 때문에 국화로 인정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양지우 3레벨 2020-09-04 15:16

    0 0

    안녕하세요. 양지우 기자입니다. 저는-아직
    공식 국화가 아닌 무궁화,공식 국화로 인정
    해야 할까요?-라는 논제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아직 공식 국화가 아니어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 국화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 구리고 우리나라의 애국가
    에도 “무궁~화 삼~천리”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도 무궁화를 우리나라
    국화로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만큼 저는
    무궁화를 우리나라 국화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상 양지우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은석 5레벨 2020-09-04 15:10

    0 0

    이은석 입니다. 저는 찬성 입니다. 우리나라 국화가 꼭 우리나라에서만 나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 강지안 4레벨 2020-09-04 14:57

    0 0

    강지안입니다. 저는 이 논제에 찬성합니다. 무궁화는 우리 민족이 오랫동안 국화처럼 소중히 대하고 귀하게 여겨왔습니다. 무궁화를 주제로 만들어진 우리나라 전통놀이나 노래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제와서 국화로 지정을 안 하는 것은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가할 것 입니다.

  • 이재경 6레벨 2020-09-04 12:41

    0 0

    아무리 공식 국화가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국화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무궁화가 국화가 아니다. 라고 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혼란에 빠질것 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무궁화를 공식국화로 인정해야 할까요? 라는
    주제에 찬성합니다.

  • 손은세 4레벨 2020-09-04 11:26

    2 0

    인도가 원산지

  • 박한결 5레벨 2020-09-03 23:21

    2 0

    안녕하세요? 저는 박한결 기자입니다. 저는 '무궁화를 우리 나라 공식 국화로 인정해야할까요?'라는 논제에 찬성합니다.왜냐하면 첫째, 비록 무궁화가 외래종이라고는 하지만 그동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꽃이었습니다. 외래종이라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다른 꽃을 찾고 한 번에 국민들의 의견을 찬성이라고 받아들일 수는 없을 것입니다. 무궁화의 꽃 말은 일편단심인데, 일본이 일제강점기 때 우리 민족의 얼을 없애기 위해서 무궁화를 없앴다는 것을 보면 우리 나라를 대표하고 우리 민족의 얼을 지켜왔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외래종이라고 다른 꽃으로 국화를 바꾸면, 이런 민족의 얼이 무궁화와 같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둘째, 병충해에 취약하긴 하지만 우리나라의 역사와 함께 했던 꽃입니다. 우리나라가 무궁화를 국화로 생각한다면 원산지나 병충해에 취약한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무궁화라는 꽃 이름의 유래는 우리나라를 상징하면서 영원히 피고 지지 않는 꽃이라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우리나라를 상징했던 꽃을 한 순간에 바꿔 버린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국화를 말해 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궁화라고 대답을 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잘 생각하지 않을 수 있지만, 이것은 우리나라를 깔보고 무시하는 나라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큰 문제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애국가에도 무궁화라는 꽃 이름이 1절부터 4절까지 들어가있습니다. 이런 일로 무궁화를 중요하게 생각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무궁화는 우리를 지켜주고, 우리와 함께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무궁화를 우리나라 공식 국화로 인정해야 할까요?'라는 논제에 찬성합니다. 이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상 박한결 기자였습니다.

  • 이은채 5레벨 2020-09-03 22:47

    0 0

    인도가 원산지라도 무궁화가 우리나라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져다 주거나 우리나라 국민들이 무궁화를 국화로 생각한다면 원산지가 어디인지, 병충해에 취약한지 등은 상관없는 것 아닐까요.

  • 배도영 3레벨 2020-09-03 22:47

    0 0

    당연한거 아닌가요

  • 신주호 3레벨 2020-09-03 22:30

    0 0

    당연한 사실...

  • 김지인 5레벨 2020-09-03 19:06

    1 0

    안녕하세요,김지인 기자입니다. 저는 무궁화는 국화로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무궁화는 우리나라 민족들이 옛날부터 국화로 여기며 살아왔던 꽃입니다. 그리고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이 우리나라의 독립하고자 하는 의지를 꺽기 위해 무궁화를 태워버리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둘째, 무궁화는 애국가의 가사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이부분입니다. 그러니 무궁화를 우리나라의 국화로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이유로 저는 이 '아직 공식 국화가 아닌 무궁화, 우리나라 국화로 인정해야 할까요?' 라는 주제에 찬성합니다

  • 도현우 3레벨 2020-09-03 18:56

    0 0

    애국가에도 나오고 옛날 5원짜리에도 나오잖아요.
    그래서찬성입니다.

  • 박시우 1레벨 2020-09-03 18:49

    0 0

    안녕하세요 박시우기자입니다 저는 무궁화를 국
    화로 인정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애국가에도 나오고 우리나라에도핍니다
    그리고 왜래종 이라고 전혀 상관없습니다

  • 김유찬 5레벨 2020-09-03 18:48

    0 0

    저는 '무궁화를 우리나라 국화로 인정해도 될까요?' 라는 의견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무궁화가 우리나라 국화가 아니면 새 국화를 정하다가 논쟁이 일어날 것 같기 때문입니다.

  • 고유빈 4레벨 2020-09-03 17:53

    1 0

    안녕하십니까 고유빈 기자입니다 저는 무궁화를 국화로 인정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제 강점기에도 우리나라 애국가에 ‘무궁화 삼천이 화려강산’이라는 것이 들어가면서 무궁화는 우리민족을 더욱 강하게 뭉치도록 만들었습니다 .무궁화의 7월 초순부터 10월 중순까지 매일 꽃이(심지어 한그루에 2천~3천송이가 피는 것에도 불구하고)피는 성질은 우리 민족의 근면을 나타내고 꺾꽃이를 해도 잘 자라는 성질은 우리민족의 끈기를 나타냅니다. 외래종 이라는 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호주에도 외래종인 딩고가 동물의 수를 적절하게 조절해주어서 당당히 호주의 핵심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도 무궁화와 우리나라에서 오랜시간을 보낸 무궁화는 다릅니다.
    무궁화는 우리 생활에 박혀 있습니다.대통령 뱃지에도 무궁화가 들어갑니다.국회의원 뱃지에도 들어가고요.다른 꽃보다 제일 우리민족과 연결된 무궁화가 아니라면 국화할 꽃은 않 나올 것입니다.이상입니다.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추천을 누르면 더더욱 그렇고요)

  • 김범진 2레벨 2020-09-03 15:31

    2 1

    안녕하세요 저는 김범진 기자 입니다.
    저는 이번 주제인 '무궁화를 국화로
    인정할까요' 에 반대하는 바 입니다.
    첫번째는 외래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여러가지 외래종이
    있는데, 해를 끼치는 것과 도와주는
    종류가 있습니다.
    무궁화는 해를 끼치지 않고 도와주는
    편이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다른 강대국들은 보통 자기만의 언어와
    꽃 등이 있는데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무궁화가 외래종이면
    우리는 다른나라 꽃을 우리의
    상징이라고 여기는 겁니다.
    저는 하루 빨리 사람들의 무궁화에
    대한 인식이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이 아닌 그냥 예쁜 꽃, 길 거리에
    펴있는 꽃으로 인식하면 좋겠습니다.
    제 글에 동의 히시는 분은 반대해요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길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은석 5레벨 2020-09-04 15:15

      0

      김범진님의 의견도 일리 있지만 저는우리나라 국화는 꼭 우리나라에서만 나야 한다는 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김범찬 3레벨 2020-09-04 08:36

      0

      응?범진이요?저랑 이름이 비슷하네요!

    • 신주호 3레벨 2020-09-03 22:31

      0

      반대

  • 구슬기 5레벨 2020-09-03 15:24

    0 0

    찬성

  • 원현식 4레벨 2020-09-03 14:57

    0 0

    원현식기자 입니다
    저는 이 논제에 찬성 합니다.
    이미 일단 무궁화는 우리나라 꽃으로 알려져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궁화는 오래전 고조선부터 귀하게여겨진만큼 우리나라가 정성것 키운 꽃이기 때문입니다.
    또 우리가 한국하면 생각나는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그안에 무궁화는 들어 갈것 입니다.
    그러므로 무궁화를 우리나라 국화로 인정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성마리 5레벨 2020-09-03 14:34

    1 0

    저는 반대입니다. 왜냐하면 무궁화는
    인도가 원산인 외래종이며 병충해에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가 무궁화를 아무리 귀하게 여겼어도
    국화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화를 고를 때는 우리나라가 원산이고 병충해에
    취약하지 않은 꽃으로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장성연 6레벨 2020-09-03 13:41

    0 0

    무궁화는 우리나라 꽃으로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 정주원 2레벨 2020-09-03 13:06

    3 0

    무궁화는 우리나라의 엄연한 국화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나라는 외래종이 많은 나라입니다. 그런데
    무궁화가 외래종 이라고 국화가 될 수 없을까요?
    자생하지 못한다는 것과 병충해에 취약하다는 점은 우리가 그만큼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뜻 입니다.그리고 우리나라 토종꽃은 들꽃이 많아서 재배하기 힘듭니다.그렇게 보면 자생하기 힘들고 병충해에 약하다는 것은 장점입니다.
    또, 무궁화는 우리나라의 곳은 의지와 힘을 보여줍니다.
    무궁화와 우리는 오랫동안 함께해 왔습니다.
    무궁화는 우리와 함께 자랐으며 함께 성장 해왔습니다.
    우리와 같이 자란 무궁화를 외래종이라 국화가 아니라고 하는 것은 같이 자란 친한 친구를 외국인이라고 차별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리고
    무궁하는 이미 널리 아려진 국화입니다.
    과연 국화가 아니라면 단점이 그만큼 있어야 하는 법입니다.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국화 입니다.
    무궁화도 과연 나쁜 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꼭 무궁화를 부정적을로만 바라보지 말아주십시오.
    {이 글에 반대하신 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고,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국화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당신이 본능적으로 반응 하는 국화는 무.엇.인.가.요?}
    이 질문들 에 대답할 수 있나요?

  • 박수영 4레벨 2020-09-03 12:25

    0 1

    반반대대해해요요

  • 조예준 5레벨 2020-09-03 12:13

    0 0

    저는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공식국화는 아니어도 한동안 우리는 국화로 여겨왔고 우리에 국가 애국가에도 무궁화가 등장합니다. 외래종이라도 우리나라가 한동안 국화로 여겨왔으니까요.

  • 김린 6레벨 2020-09-03 12:09

    0 0

    안녕하세요.김린기자입니다.
    저는 '무궁화를 공식 국화로 인정해야 할까요?'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정식 국화가 아니었지만 무궁화를 국화로
    여겨왔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애국가에도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이라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이 논제에 찬성합니다.

  • 신승희 6레벨 2020-09-03 10:38

    0 0

    안녕하세요. 신승희 입니다. 저는 ‘무궁화를
    공식 국화로 인정해야 할까요?’ 라는 주제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첫째, 무궁화는
    우리나라에 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무궁화
    이잖아요. 또 무궁화가 인도가 원산지인
    외래종이라도 우리나라에 꽃이잖아요.
    둘째, 무궁화를 공식 국화로 인정하면 무궁화를
    더 많이 심을 확률도 높아져요. 우리나라 사람은
    국화를 많이 심으니까요. 그 두 가지에 이유로
    저는 무궁화를 공식 국화로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입니다. 감사합니다.

  • 박채연 4레벨 2020-09-03 09:20

    9 0

    안녕하세요 박채연기자입니다. 저는 무궁화를
    공식국화로 인정해야 할까요 라는 이번 논제에
    찬성합니다.
    첫째, 우리나라의 민족혼이 담긴 꽃이기 때문입니다.
    정식 국화가 아니었더라도, 우리나라사람들은
    무궁화를 국화로 여겨왔습니다. 일제강점기에도
    일본인들이 우리나라의 민족혼을 탄압하기 위해
    무궁화들을 다 없애버렸다는 일화를 보면, 무궁화가
    우리의 민족혼은 지켜왔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둘째, 대중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일본인들이 무궁화를 없애버렸다는 일화를
    봐주세요. 이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궁화를
    특별하게 여겼다는 뜻과 동시에, 외국인들도
    우리의 국화가 무궁화라는 것을 인정했다는
    뜻이 됩니다. 또, 대한민국 국화를 말해보라고
    하면 열에 아홉이 무궁화를 말할만큼 무궁화는
    굉장히 잘알려졌습니다. 대부분의 국민들이
    무궁화를 정식국화로 생각하며, 외국인들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점에서, 무궁화라는 꽃은
    굉장히 대중성있는 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또한, 병충해에 취약한 것은 국화가 되는데에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관리만 잘하면
    되는 것이고, 병충해이 취약하다고 무궁화에
    대한 국민의 애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또 인도에서 들어온 꽃이라는 것과 국화가
    되는것과의 상관성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토종꽃이 아니더라도, 무궁화는
    매우 오래전부터 우리의 국화로 여겨져왔던
    꽃입니다. 무궁화라는 존재가 국민의 마음을
    통합시켜준다면, 그것이 국화의 존재이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제강점기때, 무궁화는
    민족을 얼과혼을 하나되게 해주고 일제의
    무궁화에 대힌 탄압에도 불구하고 이 꽃은
    광복 구국의 희망으로 국민들 마음속에 새겨졌습니다.
    가장 힘들때 민족의 힘이 되어주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무궁화는 우리의 국화로 인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정다인 2레벨 2020-09-03 08:57

    0 0

    안녕하세요. 정다인 기자입니다. 저는 이 주제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무궁화는 오랜 시간 동안
    우리나라의 국화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일제강점
    기 때에도 독립운동가들은 무궁화를 잘 지켜내었
    기 때문에 무궁화에는 우리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 옥시현 6레벨 2020-09-03 08:14

    1 0

    안녕하세요.옥시현 기자입니다.
    저는 '아직 공식 국화가 아닌 무궁화, 우리나라 국화로 인정해야 할까요?'라는 주제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꽃이 아닌 인도에서 자라서 외래종입니다.
    우리나라 국화인데 다른 나라에서 나는 꽃이 아닌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꽃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병, 해충에 취약합니다.
    그래서 병충해에 취약하지 않고, 우리나라에서 나는 꽃이 우리나라의 국화로 지정했으면 좋겠습니다.
    따라서 저는 '아직 공식 국화가 아닌 무궁화, 우리나라 국화로 인정해야 할까요?'라는 주제에 반대하는 바입니다.
    제 의견을 읽어부셔서 감사합니다.

  • 강누리 5레벨 2020-09-03 07:51

    5 0

    안녕하세요, 저는 강누리 기자입니다. 저는 -아직 공식국화가 아닌 무궁화,
    공식국화로 인정해야 할까요?- 라는 논제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무궁화
    는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식물이 아니고 인도가 원산지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 꽃인 국화는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등 특별한 꽃이면 좋겠습니다.
    이상 강누리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연우 6레벨 2020-09-02 22:16

    0 0

    저는 무궁화를 공식 인정해야 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공식 국화를 바꿀 수 도 없고, 지금까지 쭉~~국화가 바뀐 적이 없었어서도 그렇습니다. 또 애국가에도 계속 우리나라 국화는 무궁화라고 명시하기 때문입니다.

  • 김지한 3레벨 2020-09-02 21:37

    1 0

    안녕하세요?
    김지한 기자입니다.
    저는 이 논제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
    입니다.
    첫째로, 무궁화는 북한과 남한이
    공통으로 정한 국화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국화는 한반도의 국화
    이므로 북한과 의견을 조율하며 정통
    성이 있고 의미가 깊은 꽃을 국화로
    정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신주호 3레벨 2020-09-03 22:34

      0

      북한도 무궁화 맞는데요???

  • 엄조원 6레벨 2020-09-02 21:32

    0 0

    안녕하세요.엄조원기자입니다.
    저는 아직 공식 국화가 아닌 무궁화, 우리나라 국화로 인정해야 할까요?라는 논제에 찬성합니다.이에대한 이유를 대 보겠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민족이 귀하게 여겨온 꽃이기 때문입니다.아무리 인도가 원산인 왜래종이라 하더라도 우리나라에는 무궁화를 국화로 알고있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은데다 심지어 우리나라 국가인 애국가에서도 후렴부분에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국가에까지 무궁화가 들어가 있다는 것은 옛날부터 우리민족이 무궁화를 국화로 여겨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봐야 합니다.
    또 병충해에 약하다는 점은 관리만 잘해줘도 감안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병충해에 대한 문제는 없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에 대해서 생각하면 태극기,무궁화등을 먼저 떠올리기에 무궁화는 우리나라의 정식 국화로 인정해야합니다.
    두번째 이유는 갑자기 국화를 바꾸면 사회적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 입니다.현재로서 많은 사람들이 무궁화를 국화로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국화를 정부 마음대로 바꿔버리면 무궁화가 국화라고 생각하던 사람들이 왜 정부 마음대로 국화를 바꿨냐고 정부에 항의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엄조원기자였습니다.감사합니다.

  • 김소윤 3레벨 2020-09-02 21:21

    0 0

    그냥

  • 박지훈 6레벨 2020-09-02 21:17

    0 0

    안녕하세요, 박지훈 기자 입니다. 저는
    무궁화를 국화로 인정해야 할까요라는 논제에 반대합니다. 무궁화는 우리나라 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곽주원 6레벨 2020-09-02 21:16

    0 0

    안녕하세요. 곽주원기자입니다.
    저는'아직 공식 국화가 아닌 무궁화, 우리나라 국화로 인정해야 할까요?'라는 논제에 반대하는 바 입니다.

    몇 가지 근거를 대보도록 하겠습니다.

    1. '우리나라(대한민국)가/이 아닌 '인도'에서 재배가 된 꽃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대한민국의 공식국화는 대한민국에서 재배된 꽃이여야 더 귀하게 여길 수 생각합니다.
    고조선 때부터 귀하게 여겨온 꽃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에 공식국화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2. '병충해'에 약하기 때문입니다.
    병충해에 약하면 식물, 국화가 병균이나 벌레에 의해
    심하면 죽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들로 저는 '아직 공식 국화가 아닌 무궁화, 우리나라 국화로 인정해야 할까요?'라는 논제에 반대합니다.

    이상으로 곽주원기자였습니다.

  • 황단비 7레벨 2020-09-02 21:02

    3 0

    안녕하세요 , 황단비 기자입니다 . 저는 ' 아직 공식 국화가 아닌 무궁화 , 우리
    나라 국화로 인정해야 할까요 ? ' 라는 논제에 찬성하는 바입니다 . 왜냐하면 ,
    무궁화는 우리 민족이 고조선부터 귀하게 여기던 꽃이며 , 자연스럽게
    공식국화로 인식되어있습니다 . 무궁화는 우리에게 친근한 꽃이기에 겨레의
    얼과 민족정신을 상징하는 무궁화를 공식국화로 지정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입니다 . 무궁화가 인도가 원산인 외래종이거나 병충해에 약하다지만 무
    궁화는 국가의 대표로고 등에도 많이 그려져 있고 ' 대한민국 ' 하면 태극기 ,
    무궁화 등을 떠올리므로 무궁화를 공식 국화로 인정하여야 합니다 .
    이상 , 황단비 기자였습니다 .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김이경 3레벨 2020-09-02 20:59

    0 0

    안녕하세요. 김규린 기자 입니다. 저는 무궁화를 공식 국화로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첫 번째로, 우리 민족은 옛날부터 무궁화를 우리의 나라꽃으로 인정해왔습니다. 또한 우리 국민들은 무궁화를 다들 국화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 아님을 알게되면, 제가 그랬던 것처럼 충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우리나라의 애국가의 후렴구간에 '무궁화 삼천리 화려한 강산'이라는 가사가 나옵니다. 우리나라의 노래인 애국가에, 그것도 후렴부분에 무궁화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의 정부는 무궁화를 우리나라의 꽃, 국화로 인정해야 한다 에 찬성합니다.

  • 음세인 5레벨 2020-09-02 20:47

    0 0

    저는 무궁화를 공식 국화로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먼저 무궁화는 오래전 부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국화로 알려져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와서 국화가 바뀌면 낯설기도 하고 또 새로운 국화가 잘 외워지지 않을 수 도 있습니다. 또한 무궁화는 우리나라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옛날때 일본이 우리나라에 침략 했을 때도일본이 무궁화를 없앴던 사건이 있기도 합니다.
    저는 이렇게 우리나라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이쓴ㄴ 무궁화를 공식 국화로 인정해야 한다에 찬성합니다.

  • 강규민 3레벨 2020-09-02 20:33

    0 0

    무궁화는 비록 다른 나라가 원산지이지만
    지금까지 많은 독립운동과 애국 운동에 쓰였습니다.
    심지어 애국가에서도 무궁화가 나오고,
    독립운동가들 중에서는 무궁화가 제일 중요하는
    말을 하신 분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니라와 역사와 많이 얽힌
    무궁화는 공식 국화로 인정해야 합니다.

  • 최재호 3레벨 2020-09-02 19:31

    1 0

    무궁화의 병풍해는 우리에게는 왜구의 침략이나 재정부족으로 인한 재난괴도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1945년의 참담한 상황에서도 지금 세계에서 반도체1위의 대단한 나라가 되었어요. 단 75년만에 이런 수준의 발전을 이훈섯은 정말 엄청난 정신력과 노력이 아니고선 이룰수없는 큰 꿈에 불과합니다. 과연 이런데도 병충해에 약한 무궁화가 우리의 국화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나라 토종이 아닌 인도산인 외래종이라니 더욱 저는 반대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기여하신 분들은 다른 나라사람이 아닌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그러니 더더욱 우리나라꽃을 국화로 인정해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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