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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토론터

건강한 아기를 태어나게 하기 위한 유전자 편집 기술! 어떻게 생각하나요?

2017-03-02 ~ 2017-03-31

이번 ‘시끌벅적 토론터’는 정세원(hermione0705@***.***) 기자가 신청한 주제로 진행됩니다.

맞춤아기, 과연 옳은 기술일까요?”

 

 

작년에는 세계 최초로 ‘세 부모 아이’가 태어났어요. 아이는 엄마가 2명, 아빠가 1명이에요.

엄마가 어떻게 2명일까요?

친모(親母)는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한 질환을 앓고 있었고,

자신과 같은 유전병을 갖는 아이가 태어날까 봐 걱정했어요.

 

그래서 친모의 난자 중 ‘핵’만 빼내어서 다른 여성의 건강한 난자에 넣었어요.

이 난자와 아빠의 정자를 수정시킨 후 친모 자궁에서 아기가 자라났어요.

이렇게 태어난 아이를 ‘맞춤아기’라고 해요. 세 개의 유전자가 합쳐진 것이죠.

 

맞춤아기가 태어난 후 영국은 세 부모 아이 시술을 법적으로 허용했어요. 정확히는 ‘유전자 편집 실험’이라고 해요.

유전 질환이 있는 부모는 적극적으로 찬성했어요.

질병 유전자를 없애고 다른 유전자로 대체하면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죠.

불치병에 걸려서 태어난 아기를 치료하지 못하고 죽게 하는 것이 너무나 가혹하기 때문이에요.

또한, 이런 기술은 유전자 치료와 멸종위기 동물 복원 등에도 활용될 수 있다고 해요.

 

그러나 아기가 태어나기 전부터 삶을 결정짓는 것은 위험하다는 의견도 있어요.

맞춤아기는 자연스럽게 태어난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 것이라는 주장이에요.

이런 방법으로 유전자를 물건처럼 사고파는 일이 벌어질 수 있어요.

아직은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었지만 맞춤아기가 살아가면서 또 다른 건강, 정신 문제 등이 나타날 수도 있죠.

 

건강한 맞춤아기를 태어나게 하기 위한 유전자 편집 기술!

기자단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찬성: 건강한 아기를 태어나게 할 수 있는 유전자 편집 기술은 필요해요!

반대: 유전자 편집 기술로 아기를 출산하는 것은 생명윤리에 위반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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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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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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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베스트 댓글

정민

2017-03-03 14:40:41

저는 건강한 아기를 태어나게 할 수 있는 유전자 편집 기술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가 건강하길 원합니다. 당연히 유전질환이 있는 부모들은 유전자 병을 아이에게 죽느 싶지 않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유전자 편집 기술이 생겼다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ㄹ까요? 모두들 생명은 소중하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그런데 아기의 생명은 소중하지 않습니까? 아기가 불치병에 걸려서 치료를 하지 못하는 것은 잔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이런 기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맞춤형 아기들은 똑같은 아기입니다. 단지 태어나는 방법이 일반 아기들과 다를 뿐입니다. 맞춤아기들ㄷᆞ도 엄마가 있습니다. 반대하는 사람들은 생명 윤리에 어긋날 수 있다고 하지만, 건강한 아기를 낳는 것이 유전자병이나 불치병을 가지고 태어나 아기가 훨신 낫습니다. 또한, 유전자 편집 기술을 잘 활용하기만 한다면 다른 건강과 정신 문제는 생기지 않을 겁니다. 따라서 저는 건강한 아기를 태어나게 할 수 있는 유전자 편집 기술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타 지적 O (댓글로), 신고 X)
7 7
반대 베스트 댓글

이송훈

2017-03-03 18:18:58

안녕하십니까, 동아사이언스 기자단 어린이 기자 이송훈입니다. 최근 유전자 편집을 하여 태어난 아이들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유전자 편집으로 태어난 아이들의 부모들은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랐겠죠. 그리고 어느 아이든지 아이들은 자신이 태어났을 때에 건강하고 온전한 몸으로 태어나길 바랍니다. 하지만, 유전자 편집으로 만들어진 아기들이 건강하여 좋은 점 보다는 ‘만들어진 아기’, ‘인공적인 아기’ 라는 점에서 저는 유전자를 조작한 아이들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첫째, 미래의 유전자 기술이 더욱 위험해 질 수 있습니다. 현재의 유전자 편집 기술은 그렇게 발달되지 않았습니다. 고작 질병 유전자를 없애고 건강한 유전자를 넣거나, 난자의 핵을 옮기는 행동 등만 가능할 뿐이죠.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기술이 발전하면 더 많은 행동들을 할 수 있겠죠. 아이들의 학습 능력을 강화시켜 천재로 태어나게 할 수도 있고, 신체 능력을 강화시켜 뛰어난 운동선수 등이 될 수 있죠. 이렇게 태어나서 국가와 세계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좋겠지만, 이런 유전자를 편집한 아이들을 데려가 해커나 청부 살인마 등으로 키울 수도 있습니다. 혹은 잘못된 길로 빠져들어 마피아나 야쿠자 같은 조직에 가입 할 수도 있겠지요. 둘째, 유전자 편집에는 많은 돈이 듭니다. 그러므로 돈이 없는 사람들은 유전자 편집을 잘 할 수 없겠죠. 물론 나중에 기술이 발달되어 유전자 편집 기술이 상용화 될 수 있지만 그 전까지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유전자 편집이란 상상도 할 수 없는 단어일 것입니다. 돈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건강한 아이들을 낳고 싶지 않을까요? 오히려 돈이 없는 사람들과 재물에 여유가 있는 사람들을 더욱 차별화 시키는 유전자 편집은 옳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모가 셋이며, 거기다가 인공적으로 무언가가 고쳐지고 태어난 아이는 학교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놀림감이 될 수 있습니다. 가뜩이나 요즘 아이들 사이에는 왕따와 일진 문제가 심각한데 거기에 인공적으로 고쳐진 아이나, 부모가 셋인 아이는 놀림감이 될 수 있습니다. 책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이라는 곳에서는 서울로 팔려간 아이 영미가 학교에서 가족 그림을 그리라는 말에 아버지 둘, 어머니 둘을 그려 놀림을 받은 상황도 볼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흔한 왕따와 일진에 관한 다큐 프로그램을 보면 사소한 외모나 성격을 가지고도 왕따를 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태어날 때부터 그런 일을 겪고 태어났다면, 왕따가 되지 않고 살아가기 힘들겠죠. 지금까지 유전자 편집에 대해 반대하는 이유들을 말하였습니다. 유전자 편집은 부모의 뜻대로 아이들을 건강하게 낳을 수는 있겠지만, 아이들이 나쁜 쪽으로 이용되거나 왕따가 되는 문제가 더욱 심각해 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유전자 편집에 대해 반대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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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77

  • 김지안 3레벨 2017-04-18 20:24:59

    0 0

    반대

  • 박종원 2레벨 2017-03-31 22:39:31

    0 0

    저는 이승훈 기자님의 의견에 질문이있는데요
    데요 따돌림을 당한 사례가 있나요??

  • 황성빈 3레벨 2017-03-31 20:56:07

    0 0

    여러 사람의 유전자를 섞어서 만드면 더 안 좋아 질수도 있다.

  • 조형준 1레벨 2017-03-31 20:31:04

    1 0

    안녕하십니까 저는 조형준 입니다.
    저는 여러 사람의 유전자를 섞어서 질병,장애가 없는 아이를
    만드는 것에 반대합니다.
    만약 여러 사람의 유전자를 섞어서 태어난 아이는 뱃속에 있는 순간부터 여러부모가 생기게 되므로 매우 혼란스러워 질 것입니다. 또, 유전자를 잘못 넣게 되면 깡패나 마약 수배범, 도둑이 되는 직업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태어나면 태어난 대로 사는것이 '일생'인데
    여러 사람들의 유전자가 섞이게 되는 순간부터 아이의 존재는
    '불확실'해 지게 되는 것입니다. 더불어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두마디, '인권' 이라는 자체가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인권이 사라진 인간. 정말 끔찍하지 않으신가요?
    여러분,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우리가 바로 미래와 희망, 행복을 만드는 꿈나무 입니다.
    또, 우리는 개개인의 마음과 ,자라면서 커지는 생각과 체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태어날 처음부터 미래가 정해져 있는 우리가 과연
    행복할까요?여러분은 어떠신가요?

  • 안지우 2017-03-31 19:35:44

    0 0

    저는 유전자 편집 기술에 대해 찬성합니다.
    불치병이나 유전적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아기를 가지고 싶을 것 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아이도 자신처럼 허약하거나 장애가 있을까 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이때 유전자 편집 기술로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다면 얼마나 기쁠까요? 오히려 부모는 건강한 아이를 낳아서 좋고 아이는 자신의 몸이 건강해서 좋지 않을까요? 그런데 비용이 많이 들어서 부자들의 아이들만 좋은 신체를 타고나는 역효과를 보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역효과를 막기 위해 불치병 환자와 장애인들에게만 이런 혜택을 제한적으로 제공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황지우 4레벨 2017-03-31 19:34:22

    0 0

    찬성합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황상덕 2017-03-30 22:49:57

    0 0

    세 사람의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면 자연스럽게 태어난 것이 아니고 기형과 장애를 가지고 태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태어나서 부모님이 세분이면 아이가 혼란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 이예나 3레벨 2017-03-30 22:15:08

    0 0

    새 유전자를 가지거 태어난 아기가 기형일수도 있습니다. 그러할 가능성이 높다고 뽈수 아ㅛ자요

  • 박규원 2레벨 2017-03-30 21:49:22

    0 0

    세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는것보단
    지금 우리의 부모님 처럼 똑바른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는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박규원 2레벨 2017-03-30 21:44:31

    0 0

    정민님 혹시 이 유전자 편집기술을 도입
    한 사례나 기술의비용이 어떤지 아시나요??

  • 박규원 2레벨 2017-03-30 21:33:26

    0 0

    또한 유전자를 편집하면 유전자가
    상품처럼 사고팔게 될것입니다

  • 박규원 2레벨 2017-03-30 21:32:11

    0 0

    저는 정민님의 의견에 반박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아기가 건강하다해도
    사람을 현대적인 의학기술로만 출생시킨다는건
    동등한 사람으로써 반대합니다
    또한 불치병으로 죽는 아이들이 잔인하ㄷ
    다하셨는데 이것은 저도 공감하지만 아
    기를 건강하게 태어나게 하기위해 유전
    자를 편집하는것은 아기를 만든다는것
    입니다 그래서 전 이주제에 반대합니다

  • 신지호 3레벨 2017-03-30 20:06:02

    0 0

    아니 아기 건강 안좋아 진 데요

  • 황신하 2017-03-30 19:36:11

    0 0

    반대해요

  • 오현우 2레벨 2017-03-30 15:32:47

    0 0

    정민씨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연의 법칙에 따라야하는데 왜 당신은 그럴려고하지 않는건가
    요? 와이의 미래과학 책 137페이지에 보면 부모님이 사랑해서 갖게된 아기가 열달동안 엄마 뱃속에서 엄마와 함께 호흡하고 엄마의 마음을 느끼며 인내의 시간을 거쳐 빛을 볼때 그 존재의 가치가 있는것이 아니겠니라고 써있습니다. 엄마의 나쁜점도 아빠의 좋은점도 모두 가지고 태어난 내가 진짜 엄마아빠 아들입니다. 빼고 편집하먼 부모님의 아이가 아닌 다른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 손지호 2017-03-31 15:56:50

      0

      오현우님이 어디서 반말을 쓰셨는데요jQuery1124012757009102811911_1490943263015

    • 손지호 2017-03-31 15:56: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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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지호 2017-03-31 15: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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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규원 2017-03-30 21:47:31

      0

      근데 반말은 서로간의 예의가 아닌것 같습니다만....

  • 삭제된 글입니다.

  • 김현식 2017-03-29 13:56:11

    0 0

    반대

  • 추연진 4레벨 2017-03-29 09:23:07

    0 0

    자기 개성 중요!!

  • 김현민 4레벨 2017-03-28 23:40:04

    0 0

    저는 반대합니다.
    아무리 맞춤형 아이가 좋다고 해도 아이들 마다 개성이 없을 수도 있고 이롭게 만들자고 한일이 오히려 나쁜결과를 만들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신고=x)

  • 박지민 3레벨 2017-03-28 22:01:15

    0 1

  • 박지민 3레벨 2017-03-28 22:01:02

    0 1


  • 장도현 1레벨 2017-03-24 20:31:06

    0 1

    찬성

  • 김세현 1레벨 2017-03-24 19:17:27

    0 0

    무조건반대

    • 유연우 2017-03-24 19:51:50

      0

      이유는요?

  • 선은진 2레벨 2017-03-23 20:00:44

    0 0

    반대합니다

    • 윤보연 2017-03-24 08:24:21

      0

      이유는요?

  • 류한경 2레벨 2017-03-22 14:57:04

    0 0

    저는 찬성합니다.

    • 윤정숙 2017-04-06 19:08:02

      0

      왜 다들 이유 안쓰시죠?

    • 윤보연 2017-03-22 20:27:03

      0

      이유는요?

  • Cho Minseo 2017-03-22 13: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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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agree that we should anything we can to the child if we can improve the health or get rid of the disorder of the child. The mom and the dad probably tried their best to keep their baby healthy and normal just like the other kids, but if you find out that your child has a disorder or a sickness, what would you do? Would you just stand there and be cool about it, or would you freak out and find a way to stop it or cure it? As far as I know, most parents would do the best they can to prevent that from happening and try to cure it because it is their child and they love their child. Also, if you think about it the baby is going to be the next generation ion, no you don't know what that baby would've changed the world if the baby dint have the sickness or the disorder. We should try our best to help improve this surgery and help improve the economy for the next generation.

    • 임로미 2017-03-30 19:34:57

      0

      이송훈 기자님, 저는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 것 입니다. 그리고 기자님 댓 늦게 봐서 죄송합니다

    • 황신하 2017-03-30 19:33:40

      0

      외국인이세요?

    • 황신하 2017-03-30 19:33:34

      0

      외국인이세요jQuery19104485612655699165_1490869878854

    • 황신하 2017-03-30 19:33:32

      0

      외국인이세요jQuery19104485612655699165_1490869878854

    • 이송훈 2017-03-29 21:18:53

      0

      임로미기자님 말 함부러 하지 마세요. 직접 쓴 것일 수도 있습니다.

    • 선은진 2017-03-25 18:10:14

      0

      뭐라고요? 한국어로 써주세요

    • 임로미 2017-03-24 21:38:44

      1

      에디서 복사해 오신듯이여
      그리고 기자단 아니네여

    • 임로미 2017-03-24 21:37:49

      0

      외국인이세요?

    • 유연우 2017-03-24 20:11:26

      0


    • 구본민 2017-03-24 15:15:11

      0

      외국인이세요?

    • 이지호 2017-03-23 08:12:45

      0

      한글로...써주세요

      제가 영어 초보라서...

    • 윤보연 2017-03-22 20:06:38

      0

      한글로 써 주세요^^

    • Cho Minseo 2017-03-22 13:50:38

      0

      Also, we should only allow the surgery to be performed on the child that NEEDS the surgery.

  • 이재차아안 2017-03-21 19:24:53

    1 0

    저는 유전자 편집 기술에 반대합니다. 만약 유전자 편집 기술이 실행된다면 모두들 좋은 아이를 낳기 위해 편집 기술을 사용하겠죠. 그런데 여기에서 문제입니다. 사회에는 자신만의 개성이나 특성을 가진 사람들을 원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모두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개성이나 특성을 편집할테고, 그러면 모두들 같은 재능을 가진 사람이 되어 살아갈것입니다. 그러면 각자의 개성이 없는 사회에서는 발전할 수 없는 나라가 되어 심하면 나라의 발전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은 다들 똑같은 재능을 가지고, 똑같은 특성을 가진 사람들이 생겨난다면 분명 큰 충돌이 생기는등 큰 문제가 일어날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유전자 편집기술은 분명하게 반대합니다. (처음 토론애 참가하는 것이기에 아직은 서툽니다. 욕이나 신고는 삽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지적하는 것은 됩니다.ㅎㅎ)

    • 윤보연 2017-03-21 20:00:03

      0

      끊겼네요... 죄송합니다. 그러니 사람들끼리 재능이나 성격 등이 미세하더라도 다르겠죠.

    • 윤보연 2017-03-21 19:58:52

      0

      으음.. 지적 조금 들어가겠습니다.

      이재차아안 기자님께서 유전자 편집 기술을 하게 되면 모두가 개성이나 성격이 다 똑같을 거 라고 하셨죠? 맞춤아기를 할때 부모의 핵은 그대로 사용합니다. 그 핵에는 부모의 유전자가 조금이라도 들어 있습니다.

    • 이재차아안 2017-03-21 19:25:52

      0

      아, 오타가 좀 심하네요ㅠㅠ 죄송합니다.


  • 한가은 3레벨 2017-03-21 08:08:27

    0 0

    저도 함승민 분께 찬성합니다
    사람이 가진 자신의 재능을 잃은채
    살아가는 사회가 되면 차갑고 냉전한
    즐겁지 않은 사회가 될것입니다.

  • 함승민 1레벨 2017-03-20 20:36:22

    0 0

    저는 반대 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존중이 없어집니다.
    매우 축구를 잘하는 박지성이 무시될수도 있습니다.
    변이가 있다면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재능을 잃습니다.
    이런 생각때문에 저는 반대합니다.

  • 목정윤 3레벨 2017-03-20 20:12:30

    0 0

    만일 유전자 편집을 하면은 아이들은 아무 감정 없이 그냥 생활합니다.그래서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저는 반대합니다.

  • 김민영 3레벨 2017-03-20 07:50:09

    2 0

    저는 이것이 아기를 위한 일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성형의 문제처럼 똑똑하고 공부 잘하고 잘생긴 사람만 있으면 안되겠지만 정부가 규제를 만들어 이 기술을 사용한다면 크게 문제될 일은 아닌지라.

    • 윤보연 2017-03-20 19:10:16

      0

      끝 부분을 조금만 다듬어 주셨으면 좋겠네요.

      '~지라' 보다는 '~아닐 것 같기 때문입니다' 이런 식으로 해 주셨으면 더 완변한 제안하는 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 심주안 1레벨 2017-03-19 20:39:18

    2 0

    왜냐하면 인위적인 유전자 편집 기술은 하나님의 창조법칙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 Cho Minseo 2017-03-22 13:52:13

      0

      Well, there are a lot of people that don't even know or care about god, and I don't think that it is appropriate to bring religion into the conversation.

    • 한가은 2017-03-21 08:10:12

      0

    • 한가은 2017-03-21 08:09:37

      0

      전 이해 할것 같네요~^^

    • 추연서 2017-03-20 15:38:34

      0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요

      토론을 할 때 근거를 종교적인 것으로 드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고 배웠습니다

    • 김민영 2017-03-20 07:44:40

      0

      전 기독교인데도 모르겠어요.

    • 윤보연 2017-03-19 20:41:17

      0

      하나님의 창조법칙이 뭔가요? (제가 유교라서;;;;;(((

  • 윤보연 5레벨 2017-03-19 20:34:11

    4 0

    저는 유전자 편집에 대해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맞춤아기(유전자 편집)을 만들때 건강한 여자의 난자에 핵을 빼서 엄마의 핵을 넣다고 했습니다. 난자는 투명대와 세포질, 핵으로 이루워져 있습니다. 이때 핵 속에 유전 물질이 있어 유전자에 엄마의 유전자가 포함됩니다. 그러니 그때 태어난 아이에게 엄마의 유전자가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렇게 태어난 아이들의 유전자가 조금씩이라도 달라 성격, 외모, 생각 등이 각 각 달라 보통 아이들과 살아갈 것입니다. 만약 부작용이 있을 수 있더라도 연구를 하여 해결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유전자 편집으로 부모의 불치병 때문에 기형이나 아예 태어나지 못하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어 모든 아이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 수 있습니다. 이로서 저는 다시 한번 유전자 편집 기술에 대해 찬성합니다.

    ( ※ 본인과 반대되는 의견이라는 이유로 '신고' 버튼을 누르지 말아주세요! '신고'는 욕설 또는 부적절한 내용이 작성됐을 때만 눌러주세요. )

  • 한규리 1레벨 2017-03-19 13:52:45

    2 0

    왜냐하면 부모가 병이있을때 아기를 건강하게 태어나게할수있잖아요 모든 부모들은 자신의아이가 끙끙 앓다 죽는건 싫잖아요? 그래서 전 찬성합니다 이건도 장단점이 있긴 하겠지만 전 이게더 나은겄 같아서요

    • 윤정숙 2017-03-20 19:47:58

      0

      동감동감~!

    • 한규리 2017-03-19 13:56:01

      0

      신고나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 박수빈 1레벨 2017-03-19 09:59:47

    0 0

    유전자를 조작한다면..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지 않나요??
    그리고 세상아이들이 모두 비슷한 얼굴과 성격을 가지고,사는게 아닐까요??
    그러면 혼란스러워 질 수 있지요...
    저는 반대입니다

  • 김한비 2017-03-18 23:13:59

    3 0

    물론 유전자를 조작한다면 보다 똑똑하고 건강할 수 있겠지만
    그건 생명의 윤리에 맞지 않는것이고 모든 아이들이 비슷한 모습,성적,성격을 가진다면 사회에선 재미도 없고 지루해저서 금방 질리고 서로를 싫어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그 아이들도 그런식으로 테어나서 과연 기쁠까여?
    그 아이들의 입장이 되어보면 그 아이의 인생은 매우 심심하고 지루해질수도 있고 무저건 건강하게 태어나는게 아니라 괴물이 되어서 이 세상이 혼란스러워 질수도 있기 때문에 전 유전자 조작으로 새 생명을 탄생시키는것에대해 반대합니다.

    • 김민영 2017-03-20 07:52:13

      0

      기술이 조금만 더 발달하면 완전 똑같진 않게 태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 송지호 4레벨 2017-03-18 20:54:15

    0 0

    보다 건강한 아이가 태어날 수 있으니까.

  • 성찬욱 1레벨 2017-03-17 21:35:40

    0 1

    왜냐하면 유전자를 조작하여 만든것은다면이상이생길 수 있으니까요

    • 황신하 2017-03-30 19:37:54

      0

      김민영 다른사람비판하지마세요.

    • 김민영 2017-03-20 16:17:19

      0

      그건 연구를 통해 해결하면 됩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김지우 3레벨 2017-03-17 15:04:11

    0 0

    왜냐하면 저출산이까

    • 김지우 2017-03-17 15:04:31

      0

      이니까

  • 주민지 1레벨 2017-03-17 08:00:21

    2 0

    위 글처럼 사람은 모두 자기만의 개성이 있습니다.
    모든 부모가 유전자 편집기술을 원한다면 이 세상아이들은 성격이 비슷해집니다. 어떤아이는 장애가 있고 어떤아이는 힘쎄고..등 모두 각자만의 개성을 잃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우리세상은 딱딱해질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고준휘 1레벨 2017-03-16 22:50:26

    0 0

    왜냐하면 돌연변이가 된다고 유전자 편집을 하면
    자기가 죽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이정하 2레벨 2017-03-16 22:37:45

    2 0

    저는 유전자 편집 기술에 찬성합니다. 모든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건강하길 바랍니다. 자신의 아이가 건강하지 않은 것을 원하는 부모는 세상에 단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만약 자신이 불치병을 앓고 있는데 그 병을 아이가 물려받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그 부모는 근심 걱정에 시달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았는데 아이가 그 불치병에 시달리게 된다면 어떨까요? 그 부모는 아이에게 미안할 것입니다. 하지만 유전자 편집 기술을 사용하면 어떨까요? 자신의 안좋은 유전자는 빼고 다른 사람의 건강한 유전자를 넣어서 그 아이는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생명 윤리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아이를 건강하게 태어나게 할 수 있다면 생명 윤리가 문제가 될까요? 저는 오히려 유전자 편집 기술을 사용하지 않아 아이에게 고칠 수 없는 불치병을 안겨주는 것이 아이에게 더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유전자 편집 기술을 사용하면 아이의 엄마가 두 명이 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드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저는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부모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핏줄이 이어졌다는 것만으로 진정한 부모가 될 수 있을까요?
    또 유전자 편집 기술을 사용해 낳은 아기는 자연적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이 일종의 수술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불치병을 없애기 위해 유전자 편집 기술을 사용했다면 이것은 아이의 병을 고치기 위한 수술이지 아이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유전자 편집 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강서경 2017-03-16 21:32:39

    1 0

    전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유전병, 즉 부모가 가지고 있는 병을 그대로 아이에게 물려주면 아이도 힘든 건 물론이고 지켜보는 부모도 가슴 아프기 때문입니다. 맞춤아기가 만들어졌다고 해서 인간들이 만드는 인공지능처럼 생명이 없는 것도 아니고, 생명이 있는 아이지만 아프지 않게 병을 없애주는게 무슨 문제일까요...?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가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이 기술을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을테지만, 그것은 아이와 부모를 모두 행복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건강이 최고라는 말이겠죠? 아무리 돈이 많아도 건강이 안 좋다면 그게 다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그래서 저는 맞춤아기, 즉 건강한 아이를 태어나게 하는 유전자 편집 기술을 옳다고 생각합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김용기 2레벨 2017-03-16 18:34:10

    0 3

    찬성

    • 윤정숙 2017-03-19 20:42:46

      0

      이유를 써주세요.신고

  • 박예림 3레벨 2017-03-16 18:15:14

    0 1

    유전자 편집 하면 부작용이 일어날수 있어요.

    • 이지호 2017-03-16 20:47:43

      0

      죄송해요 ㅠㅠ

  • 배지윤 2017-03-16 17:26:13

    1 0

    저는 유전자 편집기술에 찬성합니다!
    아무리 생명 윤리에 어긋난다 할지라도
    유전자 편집이란건 미래에 자신의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위해 한 것이고 만약
    태어난 아이가 머리가 엄청 좋게 태어났
    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몸이 약해
    일찍 죽었습니다 하지만 유전자 편집을
    해놓았다면 그 아이는 일찍 죽지 않고
    잘 커서 나라에 헌신하는사람이 될 수도
    있고 무엇보다 이것은 미래의 건강을
    위한 행위이기 때문에 저는 적극 찬성
    합니다

  • 곽서은 2레벨 2017-03-16 16:33:47

    1 0

    저는 유전자 편집기술에 찬성합니다.
    위 방법대로라도 아기가 불치병에 걸릴
    확률을 조금이라도 줄이면
    유전자편집기술을 안 한 것보단
    아기의 생명을 조금 더 연장할 수는
    있습니다. 모든 아기들의 부모님들은
    자신의 딸아들이 건강하지 않게
    태어나길 원하지 않습니다.
    유전자편집기술을 이용해서라도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랄겁니다.
    그러므로 저는 '유전자편집기술을
    사용해도 된다'에 찬성을 선택하겠습니ㄷ다!

  • 윤정숙 2017-03-15 21:23:50

    1 0

    아이가 어떻게 태어날지는 모르는 거지만,아이가 병에 걸려 태어나면 부모 마음이 아프겠죠..그리고 병에 걸려 태어난 아이도 너무 안됬고 혹시 아픔을 느끼는 병이라면 고통스러워 하겠죠?저는 유전자편집기술에 대해 찬성입니다..

    • 윤정숙 2017-03-15 21:24:18

      0

      신고나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 이민주 2017-03-15 21:16:02

    2 0

    아이는 건강하게 태어날 의무가 있고 치료 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지 못한다면 태어나도 마음이 좋지만을 아닐것이고, 엄마도 그럴 것 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반대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 한규리 2017-03-19 13:59:04

      0

      저도 같은생각입니다!!★

    • 윤정숙 2017-03-15 21:19:36

      0

      동감입니다!!!ㅎㅎㅎㅎ

  • 이소연 2017-03-15 19:42:01

    0 4

    tkfkadl tksms aktdl djqtdjwlwksgdkdy

    • 윤정숙 2017-04-06 19:09:24

      0

      ㅋㅋㅋ사람이 사는 맛이 없어지잖아 ㅋㅋㅋㅋ웃기네여~

    • 장학훈 2017-03-21 18:01:39

      0

      해석:사람이 사는 맛이 없어지잖아(?)

    • 배강유 2017-03-15 22:03:47

      0

      지금 타자를 영어로 친거 같아요.고쳐주세요.

    • 윤정숙 2017-03-15 21:00:35

      0

      영어 말고 한국어로 해주세요.신고 누르지는 않겠습니다

    • 조예원 2017-03-15 20:56:13

      2

      이거 뭡니까!!!!신고


  • 이현주 2017-03-15 15:52:07

    1 0

    먼저, 여러분. 유전자 조작을 하는게 생명의 윤리에
    맞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치료방법인 수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하지 않고 방치해 아이를
    장애로 만들거나 죽게 놔두면, 그건 생명의 윤립니까?
    여러분, 부모님의 마음을 아십니까?
    하나라도 잘해서 건강한아이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나중에 크고 어른이 되어 살아가면 자식이
    눈에 넣어도 안아플 정도로 이쁘고 귀하게 보일겁니다.
    여러분, 유전자 조작은 꼭 다 하라고 강요하는것이 아닙니다.
    부모님들은 자신의 아이가 장애라는것은 배속에서 부터 안다면 어떻게든 고쳐보려고 애를 쓰실겁니다. 그런 부모들을
    위해 유전자 조작은 꼭 필요합니다.
    정상인 아이들은 가진 부모님들은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 그 아이들은 이미 건강하니까 그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장애아이를 가진 부모님들은 마음이 찢어집니다.
    여러분들은 장애의 어려움에 대해 잘 모르실겁니다.
    하지만, 이걸 낫게 할수있는 수술이 있다면, 해보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굳이 방법이 있는데 수술이 위험하다고
    방치해도 될까요? 위에서 말했다 싶이 치료빙법인 유전자
    조작이 있는데 장애로 만들거나 죽게 놔두는게 더 생명의
    윤리에 벗어나는 것이 아닐까요??이상입니다.

    • 전준수 2017-03-17 20:20:47

      0

      인정합니다


  • 구자성 4레벨 2017-03-14 20:34:22

    0 0

    중리빙지만 반대에 살짝 가깝습니다. 저도 유전병이 있는 아기는 빨리 회복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유전자 조자겡 살짝만 실수해도 기형아가 태어나거나 또 다른 유전병을 앓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좀 생각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것이 제가 반대하는 이유입니다. 고맙습니다.

  • 임동현 2레벨 2017-03-14 19:49:57

    0 0

    저는 건강한 아기를 만들기 위한 유전자 편집기술 사용을 반대 합니다.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이 건강하길 바랍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유전자 편집기술을 사용하면 큰 문제가 될 술 있습니다. 만약 아이들의 유전자를 편집하다가 잘못 되면 큰일이 될 수 있습니다. 또 사람들이 계속 유전자 편집기술을 사용해서 유전자 편집기술이 발달되면 그 기술을 가지고 다른 나쁜 용도로 쓸 수 있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 전준수 2레벨 2017-03-14 18:13:41

    0 0

    아이가 장 애 인으로 태어나면 그아이을낳 은 부모는 울음증 이 생긴니다 그렇니깐 유전자 편집 을 사용 해야 아이 들이 장애인으로 안태어나고 안벽한 아이가 나옴니다 ㅎㅎ

  • 박지민 3레벨 2017-03-14 17:53:06

    0 0

    유전자편집을하다 아기가잘못되면안되니까

  • 오정현 1레벨 2017-03-14 17:31:00

    1 0

    저는 건강한 아기를 만들기위한 유전자 편집기술을 사용하는것에 반대합니다.
    왜냐면 물론 부모들은 자식이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라죠.
    그렇지만 자신이 유전자 편집기술로 태어났다는게 친구들에게 알려지면 친구들이 따를 시킬수도 있고 자식이 왕따를 당한다는걸 알게 된 부모가 괜히 유전자편집을 했다고 생각 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을수도 있죠. 그리고 이송훈 기자님이 쓰신것처럼 가족을 그릴때 세부모를 그렸다는 이유로 따를 당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어른이 되어도 어렸을 때 따를 당해서 사회에 적응 하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유전자 편집을 해도 된다는 안건에 반대합니다.
    (반대되는 의견이라고 신고 하지 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구본민 4레벨 2017-03-14 15:34:45

    1 1

    저는 건강한 아기를 만들기위한 유전자편집기술은필요하다라는 안건에 찬성합니다.왜냐하면 엄마가 장애인이고 아빠는 건강한 사람입니다.만약 이부부가 아기를 키우고싶지만 엄마가장애를 가져 아기도 장애를 가질 확률이 높습니다.그럼 엄마아빠의 입장에선 건강한 아기가태어나서 장애를 가지지않고 친구들이랑 재미나게 뛰어놀고 불편한점 없이 자라는게 더 좋지 불편하게 태어나서 평생 장애를 가지고 친구들한테 놀림 받고 이러는게 어떤 부모가 좋아하겠습니까?여기서 좋아한다는것은 그아이가 장애가있어서 별로야 우리앤데 왜저레?키우기싫어 이런의미가 아니라 불쌍하다,다른아이처럼 건강히 태어나면 더 재미있거 편한 생활을즐길수 있을텐데라는 의미입니다.한마디로 부모는 사랑해주지만 다른사람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으며 아이가 살아가는게 안됬다는것입니다.여러분이 만약 유전자편집기술로 인해 건강히 태어났습니다.당연히 좋아하지 않겠습니까?여러분이 장애를가지고태어나서 불편함을격고 장애에 대하여 좋지않은 시선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에게 따가운 눈총을받고 살았다면 아마 부모님을 원망했을걸요?물론 유전자 편집기술을 반대하는 분도 있을것이에요 하지만 무조건 다른사람의 유전자를 넣었다고하서 가족이라는이름이 바뀌거나,부모들이 아기를 원망하거나 다른사람의 유전자가 들어있어 싫어하지 않을것입니다.그건 부모들의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부모가 입양을 했다고 생각을 해봅시다그건 이상하게 보는시선이 많지 않은데 왜 유전자 편집기술은 반대하는것입니까?입양도 다른사람의유전자가 흐르는 아기입니다.근데 왜 입양은 좋게 생각하지만 왜 유전자 편집기술은 반대하는것입니까?이런 이유때문에 저는 유전자 편집을 해도된다는 안건에 찬성합니다 (맞춤법 지적,반박글 환영입니다.자신과 반대되는 의견이라고 무조건 신고하지 말하주세요)

    • 김대현 2017-04-02 23:35:08

      0

      해결이 되면 마음의 상처가 남아있다는 부정적인 생각 갖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전학생이 인기가 많은데 장애인시라서 따돌림을 받는 경우가 아니라 여러기지 형상이 많이 있습니다. 구지 그 상황으로 따집니까?

    • 구본민 2017-04-02 10:04:45

      0

      학교폭력 실태조사로 해결 되긴 어렵습니다.저는 실제로 왕따당한 친구를 압니다.그친구는 전학와서 인기가 많아졌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했습니다.이러한 이유로도 학폭을 당하는데 장애인이면 왜 놀림을 안 받겠습니까?물론 좋은 친구들도 있을겁니다.하지만 몇몇안좋은 친구때문에 왕따를 당할수도 있습니다. 설령 해결 된다고 해도 그친구의 마음 속에는 상처가 남아있을 것입니다.하지만 유전자 편집기술을 사용하면 건강하게 태어나서 생활할수 있습니다

    • 김대현 2017-03-28 19:46:27

      0

      "놀리지 않을 친구는 없을겁니다"는 예상인가요 실제인가요.

      그리고 놀려도 심하게 이어지면 학교폭력실태조사로 문제해결 할수 있죠.

    • 김대현 2017-03-28 19:38:25

      0

      세상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어떻게 사람 수를 압니까?

    • 구본민 2017-03-24 15:20:37

      0

      놀리지 않는 친구는 없을겁니다.마음이 넓은친구는 간혹가다 몇명이니까요

    • 김대현 2017-03-22 23:20:07

      1

      근데 기자님 이 아이가 돌연변이로 태어나서 놀림을 받는다는걸 알수 있습니까?

      만약선생님이 타이르거나 친구들이 마음이 넓으면 놀리지 않을 것입니다.

    • 강혜인 2017-03-15 15:12:07

      0

      너무 글 잘 쓰셨어요!

      추천 누르고 가요^^


    • 김대현 2017-03-14 19:30:26

      0

      죄송해요ㅠㅠ

      기자님 제가 실수로 글 볼라고 글에 터치했는데 신고버튼이..ㅠ

  • 배강유 3레벨 2017-03-13 17:00:46

    1 0

    저도 반대요.건강한 아기가 태어난다 해도 전 그 행동이 잔인하다 생각해요.그리고 엄마가 두명이면 뭔가 힘들것 같아요. 친구들이 엄마가 두명이라고 놀릴 수도 있어요.그러면 엄마를 원망할수도 있을것 같아요.그리고 전 돌연변이를 앓는것보다 친구들이 놀리는게 더 기분이 나쁘기 때문에 반대합니다!

    • 배강유 2017-03-13 17:08:06

      1

      그리고 돌연변이때문에 놀림받는 것보다 엄마가 둘이라고 놀림받는게 기분이 더 나쁠것 같아요.

  • 김대현 4레벨 2017-03-12 18:24:14

    4 3

    전 반대합니다.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끼리 만나서
    돌연변이 때문에 다른 사람의 난자
    에 아기를 넣어주는게 옳다고 생각합니까?
    이건 엄첨 잔인한 행동입니다.
    법엔 위반되는 행동인진 모르지미ㅡㄴ
    이건 아기 낙태수술을 자연스럽게
    하는 행동과 똑같다고 봅니다.
    만약 예를 들어서 자신이 아이를
    낳으려고 하는데"아 돌연변이라서
    다른사람 난자에 쳐 넣어야 하네요.~
    이게 정상적인 행동이라면 전 이미
    눈이 없어질 정도로 때렸을 거예요.
    뇌가 없는 아기라도 자신의 아들인데
    이 생명이 다른사람한테 넘어가면 어떻게
    될까요?
    아들이 자신이 돌연변이 인것을
    알고 엄마가 2명인 이유를 알면
    아들은 기분이 어떻다고 생각합니끼ㅡ?
    엄마가 2명아라서 생활에도 불편해질 것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정말 심한 것
    이라고 생각 안하십니까?
    이상입니다.

    • 김대현 2017-04-02 23:38:07

      0

      아래의 내용들이 계속 보고 있지 않거나 의견이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하면 되는 표현과 하면 안되는 표현이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거나 자신이 감정이 그러하게 나올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감정이 다르기 때문이죠.

    • 구본민 2017-04-02 10:08:53

      0

      김대현 기자님 밑에 답글들을 보세요.다 제 말에 동의하고 있지 않습니까?

    • 구본민 2017-04-01 20:14:38

      0

      그래도 하셔아할 표현과 하시면 안되는 표현이 있지 않습니까?말은 격식있게 합시다

    • 구본민 2017-03-26 22:38:08

      0

      그냥ㅈ.ㅈ는 그냥 진짜로 그냥 친것이고 토론이면 안좋은 표현은 쓰는것이 아닙니다

    • 김대현 2017-03-22 23:14:46

      1

      구본민님 감정 표현이 심해도 남의 글에 비판하는게 더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저희가 토론을 해서 올리는 부분에 고칠점을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쳐 넣어야 되네요"이말이 이렇게 "넣어야 되네요^^"라고 말하면 다른사람이 이건 제글이 그냥 평범하게 비판하는 글이라고 생각할 겁니다.
      실제로 간호사가 "쳐넣어야하네요"라는 표현을 하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이건 토론이고, 제가 실제인물 간호사도 아닌데 실제 간호사를 직접적으로 똑같이 말하겠어요.
      전 가상속의 토론이랑 섞어서 느낌이 올슨 있게 간호사를 그려 넣은거예요.
      하지만 기자님들이 이 글이 그렇게 잘못됐다고 생각하시면"이건 너무 심한 표현이네요. 너무합니다.ㅈ....ㅈ "이라고 말했습니다.
      솔직하게 자기 속을 밝히는건 좋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ㅈ...ㅈ은 뭡니까?
      나쁜뜻입니까? 아님 오타입니까?

    • 배강유 2017-03-17 08:23:15

      0

      저도 동의해요.

    • 추연우 2017-03-16 21:59:02

      1

      구본민 님 말이 맞아요


    • 구본민 2017-03-16 17:47:28

      1

      그래도 쓰셔야하는 표현과 쓰지말아야 하는 표현이 있죠...어떤간호사가"아 돌연변이여서 다른사람 난자에 쳐넣어야하네요"라고 말할가요?조금더 예쁜 말로 바꿀쑤 있었을 텐데요?^^;;;;

    • 김대현 2017-03-14 17:38:21

      1

      저는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수 있게 말 표현을 바꾼게 잘못입니까?

    • 구본민 2017-03-14 17:13:15

      1

      쳐넣어야하네요는 너무 심한표현 아닙니까 유전자 편집기술도 좋으라고 있는건데 쳐 넣어야한다니요.ㅈ.ㅈ .....

  • 서민경 2레벨 2017-03-12 10:09:02

    1 0

    만약 아이가 아프거나 장애를 가
    지고 태어난다면 부모들도 많이
    슬프거나 죄책감을 가지게 될것
    입니다. 또한, 유전병 때문에 일
    상생활도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전자 편집을 하면 건강
    한 아이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이유 때문에 유전자
    편집을 찬성합니다.

  • 임수윤 1레벨 2017-03-11 21:46:45

    3 0

    저는 반대합니다.왜냐하면 우리몸은 부모가 물려준소중한 존재 입니다.근데 유전자를 조합하면 건강한아이가 태어난다 해도힘들게 고통을 견디고 갖는 아이와 그냥 갖는아이는생명의 소중함을 못 느낄것 같습니다.(물론 제 생각 이죠.)그렇기때문에 저는 반대합니다.

  • 배규현 3레벨 2017-03-11 20:56:00

    2 0

    저는 유전자 편집기술의 시행에 관하여 반대합니다.
    먼저 유전자 편집기술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남자1과 여자1이 아기를 낳는다고 할때 그 둘의 아기의 유전자의 일부를 여자2의 유전자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즉 그 아기의 유전자는 남자1,여자1,여자2의 유전자가 합해져서 만들어 진 것입니다.
    단순히 질병유전자를 다른 유전자로 바꾸는 일에만 사용된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그 기술을 질병유전자를 일반유전자로 바꾸는 것이 아닌, 일반유전자를 다른 우수한 유전자로 바꾸는 것이라면 어떻게 될까요?
    대부분이 그 기술을 사용하여, 남자n과 여자m이 결혼해서 낳은 아기p는 우수한 유전자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말입니다.
    결국 부모들은 더욱더 좋은 유전자를 더욱더 좋은 기술로 아기를 만드는 일이 생기고, 물질만능주의가 되어 버리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더 심각한 문제는 그것이 아닙니다.
    유전자 편입 기술이 대중화가 되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람은 '우수한 유전자를 가진 사람A' 와 '일반 유전자를 가진 사람B'로 나뉘게 된다는 것이 미래학자들의 추측을 간략화시킨 것입니다.
    결국 사람A와 사람B로 나뉘어 진 상태로 대체적으로는 직장이나 사회적으로 좋은 대우를 받는 것은 사람A로만 번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사람A의 수는 점점 증가하고 우수한 유전자가 확연히 많아지겠죠?
    여기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각자의 개성이 사라지고 모든 사람의 성격이 같아진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요?
    저는 이 한가지의 질문만 하겠습니다.
    (반론글이나,질문글은 시간날때마다 반론해드리겠습니다.)

    • 김세현 2017-03-24 19:21:31

      0

      하지만 모든 사람은 각자 자기만의 잘하는 것이나 못하는 것, 좋아하는 것 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의 성격이 같아진다면

    • 구본민 2017-03-18 15:05:55

      0

      조금더 발전한 아기가 태어난다고해도 장애인인것보단 나을것 같지 않습니까?

  • 김정원 4레벨 2017-03-11 13:02:39

    2 0

    전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유전자 편입
    기술은 유전 질환이 있는 부모의 아이에게만 쓰이지가 않고 건강한 부모의 아이더라도 부모가 원하는 아이로 만들어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애 아에의 삶을 결정짓고 로봇처럼 아이들은 자신이 태어나기 전에 결정된 성격과 재능으로만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또 아이들은 엄마나 아빠가 2명이라는 사실에 혼란이 올수도 있습니다.유전자 편입기술이 활성화가 되면 유전자 편입을 하지 않은 아이들은 친구들 사이에서 놀림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의 과한 욕심 때문에 아이가 정신적 문제가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또 부작용의 가능성도 충분히 있기 때문에 원하던 아이가 태어나지 않아서 아이를 버리는 끔찍한 일이 일러알 가능성도 없진 않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유전자 편집 기술에 반대합니다. (제가 편입 기술로 쓴 것 같네요. 잘못읽거서요~)

  • 최예원 3레벨 2017-03-10 15:33:32

    1 1

    편집땜에 부작용 개성다르구 성격다르구 그래서 반대

  • 서지아 2017-03-09 20:43:49

    1 0

    유전자 편집 때문에 부작용이 일어 날 수도 있고,사람은 자신만에 개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 강유민 2017-03-08 21:59:41

    1 0

    저도 유전자 편집은 생명의 윤리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 김성준 2017-03-08 19:24:43

    0 5

  • 문준곤 1레벨 2017-03-07 18:29:32

    1 0

    건강한것은좋은일이지만 혹시유전자 편집이 잘못했으면 그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반대합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신정연 3레벨 2017-03-06 20:14:45

    1 0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생명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고성빈 1레벨 2017-03-06 20:13:08

    1 0

    역시 생명이 우선입니다. 누가 아이의
    부모인지 생명윤리에 어긋나는
    것인지는 나중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양예서 3레벨 2017-03-05 20:59:57

    1 0

    저는 유전자편집기술에 반대 합니다
    왜냐하면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유전자
    편집기술을 사용하면 아기의 허락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아기의 인귄을 침해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기가 크면
    친구들이 부모님이 3명이라고 놀릴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유전자편집기술에 반대합니다
    그리고 아기가 태어날때 부모와 아기가
    인공의 힘을 빌렸기때문에 침침할수도 잏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학교에서도 학습지
    할때 자기도 곤란 할 수 있기 때무입니다
    그래서 저는 유전자편집기술에 반대합니다.

  • 양희원 2017-03-05 13:51:38

    1 0

    저는 유전자편집기술에 찬성합니다.원래 태어날 아기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날거라고 치면 유전자 편집기술로 장애를 없앨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그럼 그 아기는 더 건강할 수도 있고 부모님의 사랑을 더 많이 받을 수도 있습니다.생각해 봅시다.내 아기가 더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면 어떻겠습니까?

  • 양세은 2017-03-05 12:32:43

    4 0

    저는 유전자편집기술에 반대합니다.
    그이유는 맞춤형아기는 좋지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그이유를 말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기는 자연적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즉, 한여인이 아기를 임신해서 태어났는데 여러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칩시다. 자기 아이인데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징그럽거나 아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고아원에 버렸다면 그건 옳지 않은 것입니다.
    따라서 맞춤형아기는 있어선 안됩니다.
    자신의 아기가 태어났다면 '아, 이제 이 아기가 내 아기구나,'
    하고 태어난 것만으로도 감사할줄 알고 잘 키워야지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헬렌켈러도 그녀의 어머니가 헬렌켈러가 장애를 가지고 있어서 길거리에 버렸다면 지금의 헬렌켈러도 없을 것입니다.
    맞춤형아기가 있어서 부모들이 아기가 마음에 들어서 고아원에 버리지 않는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엄마가 2명이라면 아이가 한엄마만 좋아할수도 있습니다. 그럼 나머지 엄마는 몹시 속상하고 서운할 것입니다. 즉, 제 의견은 맞춤형아기가 있어선 안되고 모든일은 마음가짐의 중요한 것 처럼 부모의 마음가짐에 따라 중요한 것 입니다.

    • 강혜인 2017-03-15 15:13:57

      0

      너무너무너무 글 잘 쓰셨어요!
      저도 공감하네요.

  • 삭제된 글입니다.

  • 조혜린 2레벨 2017-03-04 22:42:09

    3 0

    아기가 태어 나지도 않았는데 유전자편집기술을 하는 것은 반대 입니다. 혹시 몰라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맞춤아기는 인공의 힘을 빌려 만들어진 아기이기 때문에 건강 하다고 보장은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기의 입장 에서도 건강하게 태어난것은 좋지마 엄마가 2명 인 것 은 정말 슬픈 일 인 것 같습니다.그래서 저는 유전자 편집기술을 하는 것 은 반대 입니다.

  • 이화영 2레벨 2017-03-04 21:37:11

    1 0

    아기가 태어나기 전 부터 삶을 결정짓는 것은 위험하지 몰라도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아이가 똑바로 자랄 것 같고, 장애나 질환이 있으면 학교 생활을 할 때도 놀림을 받아 그 아이도 많이 상처를 받을 것 입니다.
    따라서 저는 건강하게 태어나면 상처를 받을 일이 적을 것 같아서 찬성합니다.

  • Jinsoo Yoo 2017-03-04 12:33:38

    1 0

    아기가 안전하게 태어날 수 있는 과정일뿐입니다

  • 박원철 2017-03-04 09:18:08

    1 0

    저는 유전자편집기술을 하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산모가 장애를 가졌거나 질환을 가지고 있다 해도 다른
    건강한 산모의 자궁 속에 넣어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 자랄수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또 만약 장애를 가졌거나 질환을 가진 산모의 배 속에서
    태어나 자랐다면 그 산모의 질환이나 장애가 아기에게 유전 되 아기도 질환이나 장애가 있어 학교에 갔을 때 다른 건강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아 그 아이는 상처를 받고 마음이 비뚤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건강하게 태어난다면 그런 상처를 받는 일이
    줄어들수 있으므로 저는 찬성합니다.

  • 이정서 4레벨 2017-03-03 21:54:43

    1 0

    저는 찬성 의견입니다. 유전자 편집기술을 해서 아기를 더 건강하게 태어나게 할 수 있고 산모가 질환을 앓고 있더라도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애초에 인공적으로 아기를 만들으려는 의도가 아닌 아기의 건강을 위하여 유전자 편집기술을 실행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런 기술은 유전자 치료와 멸종위기 동물 복원 등에도 활용될 수 있다고 하니 좋은 방향으로 가는 여러가지 일들이 많으므로 저는 찬성합니다.

  • 장학훈 5레벨 2017-03-03 20:56:26

    1 0

    저는 찬성합니다.왜냐하면 아기가 잘못 되었는데 유전자 편집 기술을 안 하면 나중에 학교에 다닐 때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아기에게 유전자 편집 기술을 하는 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추연서 4레벨 2017-03-03 20:51:17

    1 0

    외모나 성격 등을 유전자 편집 기술로 고치는 것은 개인의 개성을 없애는 것이지만 유전병을 치료하기 위해 유전자 변형 기술을 사용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 손지호 2017-03-04 13:24:54

      0

      제말이 이 말이에요

  • 손지호 5레벨 2017-03-03 19:32:27

    1 0

    저는 찬성합니다. 인공적인 기술로 아기를 만드는 것이 싫은 사람은 안 하면 되는 거고 하고싶은사람은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작용도 일어나지 않잖아요. 생각해 보세요. 예를들어 자신이 어떤 유전자 병을 앓고 있는데, 자기 자식한테 또 그것을 주어야한다면 얼마나 슬플까요. 이러한 이유들로 저는 찬성합니다.( 다시올렸는데 이것 때문에 신고하지말아주세요. 신고말고 댓글로)

  • 이송훈 4레벨 2017-03-03 18:18:58

    12 3

    안녕하십니까, 동아사이언스 기자단 어린이 기자 이송훈입니다. 최근 유전자 편집을 하여 태어난 아이들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유전자 편집으로 태어난 아이들의 부모들은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랐겠죠. 그리고 어느 아이든지 아이들은 자신이 태어났을 때에 건강하고 온전한 몸으로 태어나길 바랍니다. 하지만, 유전자 편집으로 만들어진 아기들이 건강하여 좋은 점 보다는 ‘만들어진 아기’, ‘인공적인 아기’ 라는 점에서 저는 유전자를 조작한 아이들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첫째, 미래의 유전자 기술이 더욱 위험해 질 수 있습니다. 현재의 유전자 편집 기술은 그렇게 발달되지 않았습니다. 고작 질병 유전자를 없애고 건강한 유전자를 넣거나, 난자의 핵을 옮기는 행동 등만 가능할 뿐이죠.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기술이 발전하면 더 많은 행동들을 할 수 있겠죠. 아이들의 학습 능력을 강화시켜 천재로 태어나게 할 수도 있고, 신체 능력을 강화시켜 뛰어난 운동선수 등이 될 수 있죠. 이렇게 태어나서 국가와 세계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좋겠지만, 이런 유전자를 편집한 아이들을 데려가 해커나 청부 살인마 등으로 키울 수도 있습니다. 혹은 잘못된 길로 빠져들어 마피아나 야쿠자 같은 조직에 가입 할 수도 있겠지요.
    둘째, 유전자 편집에는 많은 돈이 듭니다. 그러므로 돈이 없는 사람들은 유전자 편집을 잘 할 수 없겠죠. 물론 나중에 기술이 발달되어 유전자 편집 기술이 상용화 될 수 있지만 그 전까지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유전자 편집이란 상상도 할 수 없는 단어일 것입니다. 돈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건강한 아이들을 낳고 싶지 않을까요? 오히려 돈이 없는 사람들과 재물에 여유가 있는 사람들을 더욱 차별화 시키는 유전자 편집은 옳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모가 셋이며, 거기다가 인공적으로 무언가가 고쳐지고 태어난 아이는 학교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놀림감이 될 수 있습니다. 가뜩이나 요즘 아이들 사이에는 왕따와 일진 문제가 심각한데 거기에 인공적으로 고쳐진 아이나, 부모가 셋인 아이는 놀림감이 될 수 있습니다. 책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이라는 곳에서는 서울로 팔려간 아이 영미가 학교에서 가족 그림을 그리라는 말에 아버지 둘, 어머니 둘을 그려 놀림을 받은 상황도 볼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흔한 왕따와 일진에 관한 다큐 프로그램을 보면 사소한 외모나 성격을 가지고도 왕따를 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태어날 때부터 그런 일을 겪고 태어났다면, 왕따가 되지 않고 살아가기 힘들겠죠.
    지금까지 유전자 편집에 대해 반대하는 이유들을 말하였습니다. 유전자 편집은 부모의 뜻대로 아이들을 건강하게 낳을 수는 있겠지만, 아이들이 나쁜 쪽으로 이용되거나 왕따가 되는 문제가 더욱 심각해 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유전자 편집에 대해 반대하는 바입니다.

    • 김예나 2017-05-01 00:25:51

      0

      역시 잘쓰시네요~~^^

    • 이송훈 2017-03-19 18:41:29

      0

      워드에 쓰고 복붙했답니다~!^^

    • 구본민 2017-03-17 21:36:43

      0

      진짜길게 쓰셨네요~~헐....

  • 윤은재 5레벨 2017-03-03 18:08:06

    1 0

    저는 반대입니다.
    건강한아기가 태어날수도있지만 다른 이상이 생겨 더 건강하지않고 몸이불변한 아기가 나올수 있습니다, 위에 엄마가 2분이시면 질투감정이 날 수도 있습니다.
    약을 먹고 건강한것보단 스스로 세균과 싸워 이겨내는게 우리몸에 더 나은영향을 지키기도 하죠. 이런말도 있지않습니까
    "약은 간식이 아닙니다.' 유전자 편집기능도 이런것이죠.
    우린 너무나도 인공에 기대어 살고잇는 것같습니다.
    이상으로 저의 반대이유였습니다.

    • 손지호 2017-03-04 13:26:21

      1

      어떻게 유전병을 세균과 싸워 이겨냅니까?

  • 황지우 4레벨 2017-03-03 16:50:29

    1 0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몸이 않좋은 일로 고통 받지 않을태니까요.

    • 이송훈 2017-03-07 13:08:46

      0

      내용이 너무 간단한 것 같습니다...

    • 손지호 2017-03-05 11:03:19

      0

      그러니까요

  • 한가은 3레벨 2017-03-03 15:53:08

    1 0

    물론 태어나기 전부터 아기의 삶을 결정짓는 것은 위험할 수도 있겠지만 유전 질환이 있는 부모에게는 유전자 편집기술이 희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저는 찬성에 한표를 던집니다.
    북한은 장애시설이 없다고 합니다. 장애인이 없기 때문이죠.. 태어나면서부터 장애를 가진 아이는 바로 생명을 잃는 끔찍한 일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이러한 기술이 도입된다면 북한같은 곳에서도 생명을 함부로 하진 않을까도 생각합니다.
    유전질환이 있는 부모들에게 유전자 편집기술에 관한 소식은 큰 희망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한 아기를 낳고 싶은 마음은 어느 부모나 다 똑같으니까요..

  • 정민 6레벨 2017-03-03 14:40:41

    7 7

    저는 건강한 아기를 태어나게 할 수 있는 유전자 편집 기술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가 건강하길 원합니다. 당연히 유전질환이 있는 부모들은 유전자 병을 아이에게 죽느 싶지 않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유전자 편집 기술이 생겼다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ㄹ까요? 모두들 생명은 소중하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그런데 아기의 생명은 소중하지 않습니까? 아기가 불치병에 걸려서 치료를 하지 못하는 것은 잔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이런 기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맞춤형 아기들은 똑같은 아기입니다. 단지 태어나는 방법이 일반 아기들과 다를 뿐입니다. 맞춤아기들ㄷᆞ도 엄마가 있습니다. 반대하는 사람들은 생명 윤리에 어긋날 수 있다고 하지만, 건강한 아기를 낳는 것이 유전자병이나 불치병을 가지고 태어나 아기가 훨신 낫습니다. 또한, 유전자 편집 기술을 잘 활용하기만 한다면 다른 건강과 정신 문제는 생기지 않을 겁니다. 따라서 저는 건강한 아기를 태어나게 할 수 있는 유전자 편집 기술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타 지적 O (댓글로), 신고 X)

    • 손지호 2017-04-02 12:47:58

      0

      어휴... 이런 글에 왜 신고를 할까요ㅠㅠ

    • 박민주 2017-03-20 23:34:14

      0

      아니ㄹ까요 x

      아닐까요 0

  • 이해원 3레벨 2017-03-02 21:15:17

    1 0

    여러분들도 자신이 낳은 아기가 건강하길 바라지 않습니까?
    이처럼 친모들도 아기를 건강하게 낳기 위해 이런 일을 벌이는 것입니다. 오죽하면 유전자를 사고 팔겠습니까.태어나서 한번밖에 못낳을수도 있는데 그 아이라도 건강하라는 의미일것입니다. 그러니 전 찬성하는 바입니다.

  • 조예원 4레벨 2017-03-02 21:06:05

    11 3

    저는 반대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자신만의 개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유전자 편집으로 아기를 태어나게 한다면 사람들은 공부 잘하고 바른 아이만 원할 것입니다. 그럼 아이들은 항상 비슷비슷한 성격이겠지요.그럼 사회에는 각자의 개성이 점점 사라지게 되고 이 사회는 밋밋하게 생활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태어날 때 자연스럽게 누구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고,누구는 건강하게 태어납니다. 하지만 유전자 편집으로 일부러 장애를 가지지 않고 태어나게 한다면 생명의 윤리에 어긋나는 것입니다.그래서 저는 유전자 편집을 하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 정우택 1레벨 2017-03-02 20:52:35

    2 0

    아기가 희기병걸릴 확률이 높아지지않나요?

  • 삭제된 글입니다.

  • 김가현 2017-03-02 20:36:52

    7 1

    유전자 편집기술을 사용하면 아기가 건강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또 유전자 편집기술을 이용하면 아기가 위험해질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아기가 홍역에 걸려서 죽거나, 유전자 편집기술 때문에 장애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이니 꼭 참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또 오타는 댓글로, 오타 때문에 신고 해주시는건 양해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반대 댓글을 마치겠습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정세원 3레벨 2017-03-02 19:27:23

    6 0

    저는 찬성합니다.
    아기는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을수도 있지만,
    부모는 자신이 아직 어린데 아기를 낳았다는 사실에
    죄책감이 들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기 또한 충분한 사랑을 제대로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사랑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부모님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저는 부모가 아기를 자신이 원하는 때에 맞춰 아기를 낳을 때,
    그 이유가 아기를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아기가 남부러울것 없이 잘 자랄수 있으니까요.
    그러면 아기도 충분한 사랑을 받을 수있습니다.

    이것이 아기를 너무 빨리 낳아서 아기를 버리거나, 잘 돌보지 못해 벌어지는 일들의 원인입니다.
    저는 부모가 아이를 제때 낳도록 조금 조정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아이는 부모의 손에서 사랑을 받고, 사랑을 하는 법을 배워야합니다. 다시한번 저는 찬성한다고 외치겠습니다.

    • 강혜인 2017-03-15 15:15:18

      0

      저도 공감합니다.

    • 손지호 2017-03-04 13:29:41

      0

      완전 공감이요

  • 방윤지 2017-03-02 14:07:16

    2 0

    맞춤 아기는 결국 부모님이 3분이 되니까
    아기 입장에서는 크면 내가 다른 사람의
    난자에 친모의 난자를 결합한 다음에
    아빠의 정자를 멓어스 내가 태어났다.
    하면 정신적인 충격으로 우울증에 걸리
    수 있고,자신의 두 엄마가 한 분은 자신을
    낳는데 도움만 주신분이기만 하니까
    아이의 입장에서는 그 자체가 충격입니다.
    저의 의견은 반대 입니다.

    • 방윤지 2017-03-02 15:28:18

      0

      오타가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오타 부분
      아빠의 정자를 넣어서 내가 태어났다.

  • 이지현 5레벨 2017-03-02 14:01:49

    1 0

    저는 찬성합니다. 이 세상 모든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고 또 잘 자라기 바라죠. 그러기 때문에 가족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유전자 편집은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옥지영 4레벨 2017-03-02 13:44:37

    1 0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그 아이의 엄마는 넌 왜 이렇게 못하니 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사람은 노력할수 있으니까, 그리고 다른 친구들이 어떤 친구를 피해주는 건 학교폭력이고 사람은 자기의 힘으로 노력하여 좋은 직업을 가지고 좋은 사람이 될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반대 측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 손지호 2017-03-07 18:41:25

      0

      이게 무슨 내용이에요?

    • 방윤지 2017-03-02 15:29:10

      0

      생각하시는 내용이랑 주제가 다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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