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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토론터

유소년 축구 선수의 헤딩 훈련을 금지해야 할까요?진행중

어린이과학동아 2020-03-19 ~ 2020-04-03

"삑~!!! 훈련 중에 헤딩은 안 됩니다!"

 

축구 좋아하는 친구들 주목할 만한 소식이 있어요. 이제 영국 유소년 축구 선수들은 훈련 중에 해딩을 할 수 없어요. 잉글랜드 축구협회(EA)는 지난 2월 24일 유소년 축구에서 헤딩을 제한하는 규정을 만들었지요.

 

우리나라 초등학생에 해당하는 11세 이하의 선수들은 헤딩 훈련을 절.대.로. 할 수 없어요. 12세부터는 헤딩 훈련을 시작할 수 있지만, 한 달에 한 번(최대 다섯번까지!)만 할 수 있도록 했죠. 또한 어린 선수들이 사용하는 공은 가장 말랑한, 공기압이 낮은 상태로 훈련할 수 있도록 권고했답니다.

 

이러한 제한은 축구 선수가 뇌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어요. 일반인과 축구 선수를 비교한 결과, 선수들은 알츠하이머나 파긴슨병과 같은 뇌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3.5배나 높았죠. 또한 유소년 선수들은 몸의 성장이 끝나지 않았기에, 운동 중 부상이 앞으로의 성장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지요.

 

 

출처:wikimedia

 

하지만 축구의 중요한 기술 중 하나인 헤딩을 가르치지 않는 것을 우려하는 사람도 많아요. 훈련 중 헤딩 기술을 배우지 않으면 다양한 기술을 배울 기회가 줄어들고, 공을 다루는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죠. 한편, 헤딩이 뇌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며 사람마다 다르다는 주장도 있지요.

 

어려분들은 어린 축구 선수의 헤딩 훈련 금지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찬성 : 유소년 축구 선수의 헤딩 훈련은 금지해야 해요!
반대 : 유소년 축구 선수의 헤딩 훈련은 금지하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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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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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9명)31.87%
찬성 베스트 댓글

최동욱

2020-03-19 21:50:53

안녕하세요? 최동욱 기자입니다. 저는 유소년 축구 헤딩 훈련 금지에 찬성합니다. 첫째, 머리에 큰 충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뇌진탕과 뇌출혈, 치매 같은 각종 병들까지 올 수 있습니다. 이런 병들이 올 확률이 적다고 해도 예방해야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심하게 헤딩을 하면 목이 부러질 확률도 있습니다. 골 한번 넣자고 목숨을 걸어야하는 정도는 아니지 않습니까? 둘째, 헤딩은 나중에 배워도 됩니다. 유소년 때부터 헤딩을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일단 먼저 발부터 운동해야 합니다. 유명 축구선수인 손흥민, 전 축구선수인 박지성 같은 사람들도 어릴때 발로 공을 차거나 1000번 공 차기 같은 발로 하는 훈련을 많이 했습니다. 게다가 손흥민 선수를 보십시오. 지금 팔을 다쳐 운동을 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무엇이든 안전이 제일입니다. 아무리 훈련해도 다치면 끝장입니다. 셋째, 뇌는 다른 신체 부위들과 다릅니다. 팔, 다리 같은 경우에는 다쳐도 자연 치유가 서서히 됩니다. 하지만 뇌는 다릅니다. 뇌에는 그 사람이 가지고있는 정보가 무수히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정보를 가지고 있는 곳에 큰 충격을 입으면 안좋을 것입니다. 축구선수 제프는 헤딩으로 59세의 나이로 돌아가셨고 은퇴 후에 치매를 앓았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는 헤딩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해주시면 감사드리고요. 반박 많이 해주세요! 지금까지 최동욱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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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베스트 댓글

황단비

2020-03-19 19:42:18

안녕하세요? 황단비 기자입니다. 저는 유소년 축구 선수의 헤딩 훈련을 금지해야 할까요 ? 라는 의견에 반대합니다 . 왜냐하면 헤딩은 축구동장 중 중요한 한 동작이고 ,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만약 헤딩이 성장에 영향을 준다면, 헬멧같은 머리보호 장구를 끼고 훈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니면 부모님의 동의하에 훈련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 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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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42

  • 양나경 1레벨 2020-03-31 22:50

    0 0

    왜냐하면 머리는 소중해서 한 부분 이라
    도 다치면 안돼나까!

  • 권민성 2020-03-31 21:06

    0 0

    유소년부에서 헤딩을 못 하게 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먼저 헤딩을 금지하면 유소년부에서 헤딩을 좋아하고 열심히 연습하던 유소년들은 강제로 못 하게 한다는 뜻 이라고 할 수 있고 다음으로 이미 유명한 선수들도 헤딩을 자주쓰는 것과 그것을 반칙이라고 하지 않는 것으로도 이미 기술이라고 판정 됬다는건데 유소년만 안하기보다는 차라리 자전거 핼멧을 착용하든가 아니면 아리보호대, 무릎보호대처럼 머리보호대를 만들면 될 것 같읍니다.

  • 이효은 1레벨 2020-03-31 19:30

    0 0

    저는 반대합니다.
    저는 헤딩을 배우려고 축구를 다니고 있는데 헤딩이 금지되면
    제가 축구를 배울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 김민기 4레벨 2020-03-31 13:17

    0 0

    어린이는 한창 똑똑할땐데 해딩을하면 머리의뇌세포가 엄청죽으니까요

  • 도현우 2레벨 2020-03-31 10:46

    0 0

    유소년 축구 헤딩을 금지하면 안 돼요.
    왜냐하면 기술이 부족해지고
    멀리 찰때 그 공을 받기가 어렵게 될것 같아요.

  • 이그렉정한 3레벨 2020-03-31 09:32

    0 0

    안녕하세요. 이그렉정한 기자입니다. 저는 유소년 축구 헤딩 훈련 금지에 대해 반대합니다. 첫 번째 이유는, 헤딩은 축구의 일종입니다. 헤딩 훈련이 금지되면, 다른 헤딩관 관련된 축구 규칙도 없어지기 때문에 축구계에 혼란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유소년 축구 선수들도 부상의 위험을 알고도 축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헤딩을 금지하면 어떤 이들에게는 축구가 아닌 축구와 비슷한 운동을 하는 것처럼 느껴질수 있습니다

  • 이그렉정한 3레벨 2020-03-31 09:31

    0 0

    안녕하세요. 이그렉정한 기자입니다. 저는 유소년 축구 헤딩 훈련 금지에 대해 반대합니다. 첫 번째 이유는, 헤딩은 축구의 일종입니다. 헤딩 훈련이 금지되면, 다른 헤딩관 관련된 축구 규칙도 없어지기 때문에 축구계에 혼란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유소년 축구 선수들도 부상의 위험을 알고도 축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헤딩을 금지하면 어떤 이들에게는 축구가 아닌 축구와 비슷한 운동을 하는 것처럼 느껴질수 있습니다.

  • 양서현 1레벨 2020-03-30 23:24

    0 0

    뇌가 손상되면 각종질병의 위험이
    있어서 찬성합니다

  • 김찬민 1레벨 2020-03-30 22:14

    0 0

    헤딩을 안하면 축구가 잘 안 돌아갑니다.
    코너킥은 헤딩이 생명인데요.

  • 홍지혜 2020-03-30 21:56

    0 0

    반대합니다.왜냐하면 헤딩하고 싶은 학생들에겐 자유가 있고,안전하고 싶으면 머리에 헬멧을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 노한영 2레벨 2020-03-30 21:56

    0 0

    안녕하세요.저는 이 주제에 찬성합니다.반대하는 분들은 보호장비를착용하면 됀다고 말합니다.하지만 보호장비는 딱딱해서 더 큰 충격을 받을수 있습니다.또 알다시피 뇌가 손상돼면 치매,
    뇌진탕,뇌질환,등등에 병의 걸릴수도 있습니다.제가 축구해봐서 아는데,너무 아픔니다.이상입니다.(저 꼭 뽑아주세요.)

  • 오경아 2020-03-30 18:39

    0 0

    안녕하세요 강효민기자입니다
    저는 유소년의헤딩 연습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유소년들의경우 학교에다니고
    공부를하는 학생이기 때문에 뇌에 이상이
    생기면 학교에서 문제가일어날수 있습니다
    뇌에 문제가 생기지 안아도 두개골뿐만이
    아니라목부분에도 충격이 가해질수있기
    때문에 유소년들의 헤딩 연습에 반대합니다

  • 박시윤 2020-03-30 18:11

    0 0

    왜냐하면 건강해야 축구를 즐길수 있기때문이죠

  • 박채란 5레벨 2020-03-30 13:43

    0 0

    안녕하세요 박채란 기자입니다. 저는 유소년 축구에서헤딩 금지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그깟 골 한개 넣겠다고 위험을 무릅쓰고 헤딩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칫하면 뇌진탕같은 위험한 병이 올 수 있습니다. 전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른은 헤딩 하지 말라 라는 소리를 할 순 없지만 성장기 어린이는 다릅니다. 한창 뇌를 보호해야 하는 시기에 헤딩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박채란 기자였습니다.

  • 장현아 1레벨 2020-03-30 12:18

    0 0

    왜냐하면 헤딩을 하려다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 박해성 1레벨 2020-03-29 22:31

    0 0

    유소년들은 두개골이나 뼈 등이 성인들에 비해 매우 취약합니다. 그렇다고 유소년들은 아무것도 못한다는게 아니고, 어느 정도 주의를 받아가며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의자 빼기나 그곳침(아...)을 찌르지 마라는 것 처럼요. 헤딩. 말 그대로 헤딩은 머리로 공을 받아내는 것인데, 유소년들은 방금 말씀드렸던 것 처럼 두개골이 약합니다. 물론 브라질의 축구 선수인 펠레도 그의 아버지로 부터 헤딩을 배우곤 했습니다.
    축구는 기술과 득점, 실력만큼, 아니 그보다 더 중요한게 바로 안전이라고 생각해, 헤딩을 금지하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 김서현 2레벨 2020-03-29 22:22

    0 0

    안녕하세요
    김서현 기자입니다!
    저는 헤딩 금지에 찬성합니다.
    물론 축구 기술은 중요하지만 건강이
    최우선 입니다.
    헤딩을 자주 한다면 뇌졸탕, 치매, 알츠하이머 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꼭 필요하다면 보호장비를 하고 헤딩을 하거나, 부모님과 상의하고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이상, 김서현 이었습니다.

  • 안성태 2020-03-29 21:49

    0 0

    유소년들이 축구를 배울때 헤딩을 안 하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그 까닭은 유손년이 이미 헤딩을 배웠기 때문에 멈푸기 쉬ㅐㅂ지 않ㅇ기 때뮨앱니개

  • 이세현 2020-03-29 19:04

    0 0

    저는 유소년 축구선수의 헤딩훈련 금지를
    찬성합니다. 그 이유는 헤딩을 하다보면 IQ가
    낮아지고,뇌에 손상이 갈수도 있고,축구선수의
    꿈을 포기 해야 할수도 있습니다.
    저는 기술 인정받는것 보다는 안전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은 성장기라 몸에 많은 무리가 가서
    생활도 힘들어 질수 있습니다. 만약 유소년
    선수들이 헤딩을 자주 많이 한다면 축구를
    하려는 아이들이 없어질 것 입니다.
    저는 유소년 선수들이 충분한 훈련과 연습
    많은 경험 을 한 후 헤딩 훈련을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 합니다.
    또 어른이 되서 헤딩을 못해서 지 는것 보다
    선수의 안전이 더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이유로 유소년 선수 헤딩금지 의견에
    찬성합니다.
    감사합니다.



  • 노윤성 1레벨 2020-03-29 16:53

    0 0

    저는 찬성합니다.1번: 축구는 축구공과 머리 박치기를 하는 운동이 아닙니다.2번:축구는 커녕 병원에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3번:병에 걸린 수 있습니다.

  • 김서연 2레벨 2020-03-29 15:26

    0 0

    성장기인 어린이들은 해딩을 하면 건강해 해롭거나
    잘못하다가 다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찬성 합니다.
    추신 : 해딩은 노!

  • 이주아 3레벨 2020-03-29 11:43

    0 0

    저는 반대합니다.
    자전거헬멧을 써서 머리를 보호해도돼기때문입니다

  • 박소은 2020-03-29 00:25

    0 0

    저는 유소년 축구 선수의 헤딩훈련을
    금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성장기인 유소년 선수들이 헤딩을 하다가
    잘못맞아 머리에 부상을 입거나
    심지어 목, 어깨까지 부상이 생길
    위함이있습니다.
    머리에 잦은 충격을 주게되면 목디스크나
    뇌손상이 올수도 있으므로
    성장기인 유소년들은 헤딩 훈련을
    자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소년들의 건강이 우선입니다!!
    충분히 훈련이된 상태에서 헤딩을 배우는것이
    좋은방법일것 같습니다.

  • 김민준 2레벨 2020-03-28 20:59

    0 0

    저는 옛날에 축구를 할 때 머리가 아팠어요.

  • 이건하 1레벨 2020-03-28 14:33

    0 0

    축구를 해봐서 알지만 경기를 하느도중에
    헤딩을 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일 입니다
    걔다가 헤딩을 무리하게 사용하다 다칠수
    있죠 특히 유소년 아이들은 성장기이기
    때문에 머리에 충격이 가해지는건
    많이 해로울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헤딩은 몸에 무리를 줄수있죠
    그렇기 때문에 전 헤딩을 반대합니다

  • 정민정 1레벨 2020-03-27 23:08

    0 0

    유소년 축구선의 헤딩훈련을 금지하는 것에대해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첫째 선수들이 헤딩을하다 뇌 질환과 치매를 빨리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연구결과에도 유소년들이 일찍 헤딩을 시작하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둘째 유소년들이 헤딩을하다 팔,다리등이 부러지거나 뇌가 파손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팔,다리는 부러져도 다시 고칠 수 있지만 뇌는 파손되면 다시 고칠 수 없거나 심하면 죽을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나이에 몸까지 다쳐가며 헤딩을 배우는 것 은 안 좋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유소년은 아직 배워야 할 시기고 공부를 해야합니다 근데 축구선수가 되겟다며 헤딩을 하다간 머리까지 다치며 축구선수가 되지 못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유소년 축구선수의 헤딩 금지를 찬성합니다

  • 홍은찬 1레벨 2020-03-27 22:25

    1 0

    저는 유소년 축구 헤딩을 해도됀다는 의견 입니다 전 아이들을 만약 크고 커서도 헤딩을 못할수도 있습니다.왜야하면 어릴때 감독과 코치가 헤딩을 금지 한다면 커서라도 헤딩을 겁이나서 못할수도 있습니다 .양쪽 같은팀 선수들이 크로스를 하면 헤딩을 못하고 골 찬스를 날리는거죠. 그래서 어릴때 헤딩을 경험해야지 어른이 돼서도 익숙할거 갔습니다. 그럼으로 저는 반대로 생각 합니다.

  • 장은우 3레벨 2020-03-27 21:47

    1 0

    안녕하세요? 장은우 기자입니다.
    저는 유소년 축구 시 헤딩 동작을 금지하는 입장에 찬성합니다. 우선 헤딩을 하면 개인 차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다칠 수 있고 경기 출전 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안전성입니다. 또 다칠 경우 축구에 대한 불안함과 두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헤딩 대신에도 다른 동작으로 슛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헤딩을 하지 못한다고 해서 축구 경기 진행이 아예 불가능 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도 헤딩 외에 동작이 헤딩 보다 더 많이 쓰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가지 축구 동작들을 다 기억하기 어려운 어린 나이에 헤딩 테크닉까지 배우면서 안전성을 저버리는 행동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이 주제에 찬성편에 손을 듭니다. 감사합니다

  • 김규원 1레벨 2020-03-27 16:43

    0 0

    안머리아파서

  • 강민서 2레벨 2020-03-27 14:30

    0 0


    머리로 해딩하는 것 보다 다른기술을 만드는 것 이 더 효울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남조 2020-03-28 19:51

      0

      아무리 뇌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늘어난다 해도
      축구에서 중요한 기술이 '뇌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늘어난다'
      라는 이유만으로 다른기술을 개발하는건 아니다고 생각합니다.

  • 김건우 2레벨 2020-03-27 14:06

    0 0

    저는 헤딩 훈련 금지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머리에 큰 손상이 입혀질수 있고
    목이 부러질 수 있습니다
    이기는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안전이 제일이죠
    축구는 발로 공을 차는 스포츠 입니다
    자꾸 머리로 박으면 축구장에서 한바탕 뛰는게 아니라
    병원에 갈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김건우 기자였습니다

  • 이주형 2레벨 2020-03-27 12:41

    1 0

    저는 유소년 축구 헤딩 훈련 금지에 찬성합니다.
    1.머리에 큰 손상이 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뇌질환, 뇌진탕과 뇌출혈, 치매등의 병이 따를 수 있습니다.
    2. 목이 부러질 수 있습니다. 이기고 지는게 중요하다고 목숨까지 걸 필요는 없습니다.
    3. 축구는 발로 뻥뻥 차는 스포츠지, 공에다 머리를 박는 스포츠가 아닙니다. 따라서 헤딩이 꼭 필요한 기술은 아닙니다.
    4. 스포츠는 무엇보다 안전에 가장 집중해야 합니다. 자. 만약
    제 꿈이 축구선수고 ,지금은 열심히 선수생활을 하고있다고 해봅시다. 그런데, 경기도중 부상을 당해 경기를 하지도 못하게 되면 선수 생활도 끝장입니다. 그러니 꼭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5. 팔다리는 부러지거나 다쳐도 자동으로 회복이 됩니다. 문제는 '뇌'를 다치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많은 정보를 기억상실증 등으로 잃게 됩니다.그런데, 이 중요한 부위를 다치면 몸에
    큰 피해가 갈 뿐만아니라 뇌세포가 손상되 IQ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어떤 선수는 헤딩 때문에 59세의 나이로 돌아가셨고,
    은퇴 후 치매를 앓았다고 하니 이런 이유로 유소년 축구에서는 헤딩을 금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이주형 기자였 습니다.

    • 임승현 2020-03-27 15:21

      0

      축구 기술중에 발로만 차면 높이 떠있는 공을 가져가기 위한 터치가 없어지고

      그리고 또, 헤딩은 공을 머리에 박는 것이 아니라 떠있는 공의 방향을 살짝 바꾸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 꿈이 축구선수데 저도 헤딩을 즐겨 씁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헤딩 훈련 하던 어린이들은

      뭘 한겁니까? 부상도 선수 생활 하면서 다 겪는 것인데 부상 한번 당했다고 선수생활이 끝장이면

      손흥민 선수 팔부상 당하셨는데 복귀 완료 입니다. 뭐가 끝장이라는 겁니끼? 아아, 머리 부상 이랑

      팔부상은 다르다고 생각하실것 같은데 머리도 치료 하면되고

      헤딩한다고 뇌세포가 손상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만약 없어진다면? 수십만에서 수천만 되는

      뇌세포중 1~10개 사라진다고 IQ가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아아, 아직 할말 남았어요. 은퇴후 치매 앓고

      돌아가셨다는 확실한 증거 있습니까? 뭐 통계적 자료를 바탕으로 증거를 내놓으시겠지만

      그런건 '추측'입니다. 확실한 증거가 아니라고요. 그렇다고 IQ가 떨어진다,머리를 박는 스포츠라는

      발언은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 양정안 3레벨 2020-03-27 07:58

    0 0

    저는 헤딩반대 합니다.
    왜냐하면머리가부러질수도있고
    심하면뇌진탕과사망에이를수있읍니다.

  • 최연경 2레벨 2020-03-26 21:52

    0 0

    저는 헤딩 금지에 찬성합니다.
    유소년 축구 선수는 미래의 축구선수를 목표로 하고
    훈련하는 선수들인데, 헤딩을 하다가
    뇌가 손상을 입게 되면, 축구선수를 포기해야하고,
    더이상 축구를 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헤딩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헤딩은 축구에 꼭 필요한 기술입니다.
    하지만 유소년은 아직 뇌가 성장하는 시기이므로
    유소년 축구에선 헤딩을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배도영 2레벨 2020-03-26 20:14

    0 0

    반대한 이유는 헤딩도 골을 잘 넣늘수 있게
    도와주고 다치지않게 보호장비를 착용하면
    다칠 확률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 조윤성 1레벨 2020-03-26 17:18

    0 0

    운동보다 사람이 더 소중해서

  • 김성찬 2레벨 2020-03-25 22:12

    0 0

    으옹

  • 김성찬 2레벨 2020-03-25 22:12

    0 0

    머리다치기 시로시로

  • 김성찬 2레벨 2020-03-25 22:11

    0 0

    고냥

  • 김성찬 2레벨 2020-03-25 22:11

    0 0

    머리다치기 무셔무셔

    • 양정안 3레벨 2020-03-27 07:39

      0

      구체적으로쓸수없나요

  • 김지현 2020-03-25 21:16

    0 0

    그냥ㅋ

  • 손윤하 3레벨 2020-03-25 21:03

    0 0

    유소년머리에 무리가감

  • 문정현 2020-03-25 20:05

    1 0

    유소년 축구부 헤딩 훈련에 반대에 찬성합니다.
    첫째,어린이때 부터 머리에 충격을 많이 주면 머리뼈가 다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무엇보다 축구공은 단단하기 때문에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어릴때 부터 뇌질환에 걸리면,나이가 들어 죽을때까지 평범한 생활을 못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유소년 축구부 헤딩 훈련에 반대에 찬성합니다.

  • 최아윤 4레벨 2020-03-25 19:38

    0 0

    헤딩을 하다 잘못하면 머리뼈가 다칠수 있어요. 축구공이 다른공보다 더 크고 무겁고 발 잘못차면 엄청 발목이 아플때도 있죠.그리고 헤딩은 아무리 훈련이라고 해도 죽을수도 있는 데
    할건가요?

  • 염유리아 2020-03-25 13:04

    1 0

    아무리 훈련이라 해도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안전이 우선입니다.
    이유를 대 보겠습니다.
    1번째이유:책에서 나오듯 제프 애슬은 헤딩을
    잘했고 그이유로 "만성 외상성 뇌병변"으로 59세의
    사망 했습니다.
    2번째이유:헤딩은 공에만 집중 해야 하므로
    잘못하다가 다른선수와 부딧치면 부상을 입을수 있습니다.
    제가 말 한것보다 이유는 훨씬 많지만
    여기까지 말하겠습니다.
    저는 헤딩 금지에 찬성 합니다.

  • 이수민 1레벨 2020-03-25 12:27

    0 0

    아무리 위험해도 훈련을 위해 해야합니다.

  • 김윤후 1레벨 2020-03-24 20:11

    0 0

    안전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핼멧을 써도 핼멧의 반동에 의하여 충격이 더 크게 올수도있습니다.

  • 구슬기 4레벨 2020-03-24 18:44

    0 0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합니다. 헤딩을 하면 치매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저는 이 주제에 찬성합니다.

  • 김성찬 2레벨 2020-03-24 17:22

    0 0

    저도 머리다치기싫어요.(으앙)

  • 심가영 1레벨 2020-03-24 16:18

    0 0

    치매...

  • 마수민 1레벨 2020-03-24 16:18

    0 0

    저는 유소년 축구 선수의 해딩훈련금지에 대해서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머리부상위험이 큽니다. 왜냐하면 머리는 우리몸에서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뇌을 다치면 우리몸을 제어못하거나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뇌진탕 같은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해딩금지에 찬성합니다.

  • 심가영 1레벨 2020-03-24 16:17

    0 0

    머리다치기 싫어요~!(엉엉)

    • 박채란 5레벨 2020-03-30 13:46

      0

      앞으로는 구체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희성 2020-03-24 14:39

    0 0

    저는 '유소년 축구 선수의 헤딩 훈련 금지'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뇌는 인체의 중요한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또 뇌가 손상되면 팔다리를 제어 못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축구를 아예 못하게 됩니다. 꼭 재미만이 문제는 아닙니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 김다인 3레벨 2020-03-24 10:48

    0 0

    저는 이 주제,'유소년 축구 선수의 헤딩 훈련을 금지해야 할까요?'에 반대합니다.헤딩은 축구에서의 중요한 기술입니다.그 기술을 배워야 실력도 늘고, 경기를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성장에 문제가 되는 일은 머리뼈 등으로 막아줍니다.그래도 헬멧을 착용하면 더 안심이 되겠죠.부모님이 동의하고 훈련 진행, 보호자 감시 아래 훈련 같은 방법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헤딩을 하려면 12세까지 기다리는 것은 힘듭니다.그리고 12세에 성장판이 닫히는 것도 아니고 머리뼈가 더 단단해지는 것도 아니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고 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김다인 기자였습니다.

  • 이지효 2레벨 2020-03-24 09:54

    0 0

    해딩은하다가...꽥!!

  • 김린 3레벨 2020-03-24 09:28

    0 0

    머리를 다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강민서 2레벨 2020-03-24 09:08

    0 0

    머리가 나빠질수있습니다

  • 김한결 3레벨 2020-03-23 22:24

    0 0

    해딩을 하면 머리를 다칠 수 있고, 키가 작은 아이들에겐 불리하기 때문의 찬성합니다!

    • 박정옥 6레벨 2020-03-25 11:28

      0

      헤딩을 하면 머리를 다칠 수 있다는 것은 동의합니다 .
      하지만 키가 작은 아이들에게 뭐가 불리하다는 건지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

  • 이예준 4레벨 2020-03-23 21:39

    1 0

    찬성합니다

  • 김남조 2020-03-23 20:58

    3 0

    저는 '유소년 축구 선수의 헤딩 훈련을 금지해야 할까요?'
    라는 주제에 반대합니다. 하지만 완벽히 반대하는건 아닙니다.
    먼저 왜 찬성하는지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헤딩은 별로 쓰지 않습니다'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청소년이면 몰라도
    유소년 축구에서는 헤딩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저도 축구 한판을 뛰어보면, 헤딩은 별로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상대방 팀에서도 많아봐야 2번 정도 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헤딩훈련은 조금은 해도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럽은 몰라도 국내에서는 유소년이 헤딩훈련은 별로
    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은 경험 입니다※)
    두번째.
    '부모님의 동의하의 가능하게.' 입니다.
    왜냐하면,헤딩연습을 하고 싶은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뇌질환이 빨리 온다고해도, 헤딩을 하고 싶지만,
    헤딩을 못합니다. 물론 12세 이상이면 헤딩을 한달에 5번
    할 수 있지만, 너무 적습니다. 그러면 안전이 지켜지지
    않아도, 너무 하고 싶으면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하는게 더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3번째.
    위에서 조금 말했듯이, 훈련횟수가 굉장히 적습니다.
    한달에 5번이면, 일주일에 1번정도 밖에 못합니다.
    이럴거면 훈련을 안하는거나 하는거나 뭐가 다릅니까?
    그리고 이것도 12세 이상만 할수 있습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저는 '유소년 축구 선수의 헤딩 훈련을 금지해야 할까요?'
    주제의 대해 반대 합니다.

    하지만,헤딩을 많이 하면 뇌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건
    저도 반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도 완벽하게
    반대할순 없습니다.
    제글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남조 2020-03-28 19:18

      0

      물론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제가 3년 동안 축구를 배워보고, 경기를 많이 뛰어본이상, 헤딩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리고 헤딩을 너무 많이 하는 아이가있다면 감독이 자제하는게 나을것입니다. 좋은 반박 감사합니다.

    • 최동욱 6레벨 2020-03-24 16:30

      0

      답변 부탁드립니다

    • 최동욱 6레벨 2020-03-24 16:29

      0

      첫번째 근거에서 개인적인 경험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개인적인 경험이니 근거로는 부적절하지 않습니까?

  • 김지인 2레벨 2020-03-23 18:10

    1 0

    안녕하세요, 김지인 기자입니다.
    저는 이 주제에 찬성합니다.
    헤딩은 축구에서 중요한 기술이 맞습니다.
    하지만 헤딩으로 경기에서 이겨도
    소중한 뇌가 손상된다면 그것은 불행입니다.
    꼭 목숨을 걸고 축구를 해야할까요?
    아닙니다.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그리고 유소년들은 다른 훈련도 할 수 있습니다.
    발로만도 여러 기술을 쓸 수 있지 않습니까?
    꼭 헤딩을 하지 않아도 경기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유소년 축구 헤딩훈련을 금지해
    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김가윤 2레벨 2020-03-23 16:16

    4 0

    안녕하세요? 김가윤 기자입니다. 저는 유소년 축구 선수의 헤딩 훈련을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대하시는 분은 헤딩이 축구 기술 중 중요한 기술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신데,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안전과 기술 중 무엇이 중요합니까? 안전이 기술보다 중요합니다. 기술 때문에 안전을 버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술도 기술이지만 안전이 더욱 중요하니까 저는 "어린 축구선수의 헤딩을 금지해야할까요?"에 대한 답을 찬성으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반대하시는 분 중에서 보호 장치를 쓰면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축구를 할 때는 대부분 땀이 납니다. 거기에다 보호 장치를 하면 더욱 더워서 금방 지치게 됩니다. 그래서 보호 장치를 쓰면 좋겠지만 금방 지치게 되는 것이 단점입니다. 저는 유소년 축구 선수의 헤딩 훈련을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김가윤 2레벨 2020-03-25 18:33

      0

      추천 많이 해주시면 감사해요~!

  • 이준영 2레벨 2020-03-23 13:21

    0 0

    안녕하세요? 이준영 기자입니다.
    " 저는 유소년 축구선수의 헤딩 훈련을 금지해야 할까요?"에 반대 합니다.
    왜냐하면 헤딩은 축구선수로서 중요한 동작중 하나이고
    헤딩 평군적으로 많이하진 않습니다.
    그러므로 아예 금지한다기 보다 자제하라고 하거나
    부모의 동의 한에서 하는것이
    괜찮은 방법이라고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유소년 축구선수의 헤딩을 금지해야 할까요?"
    에 반대 합니다.이준영 기자였습니다. 이상입니다.

    • 최동욱 6레벨 2020-03-23 18:33

      0

      부모가 동의를 해주면 다치지 않나요?
      이런 부분에서 부적절한것 같은데요...

  • 임현섭 2레벨 2020-03-23 12:39

    0 0

    안녕하세요 임현섭 기자입니다. 저는 유소년 축구선수의 헤딩 훈련을 금지해야 할까요? 에 반대 합니다. 첫째 유소년의 행복을 위해서 입니다. 만약 해딩을 배우고 싶은 유소년이 12세 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너무 갑갑한 일 입니다. 둘째 축구는 자유입니다. 반칙만 쓰지 않는다면 자유로롭게 할수 있십니다. 셋째 우리의 뇌는 뇌머리뼈,경막,거미막,연막과 뇌척수엑 또 머리카락까지 모두 충격을 흡수하기 때문에 해딩을 하더라도 뇌에 별 지장이 없을것 입니다. 지장이 있더라도 거의 두통 정도일것입니다. 그럼으로 저의 생각으로는 헤딩을 사용해도 될것 같습니다. 않이면 보호자의 허락을 받고 헤딩을 사용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박정옥 6레벨 2020-03-24 15:21

      0

      마지막 문장에 헤딩을 사용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 ;;

  • 박정옥 6레벨 2020-03-22 17:33

    1 0

    안녕하세요 . 박정옥 기자입니다 .
    전 ' 유소년 축구 선수의 헤딩 훈련을 금지해야 할까요 ? ' 라는 주제에 대해 반대합니다 . 첫째 , ' 헤딩 ' 이라는 기술은 축구 기술 중 하나입니다 . 실제 경기를 보면 한 선수가 골대 앞에 있는 선수에게 패스를 하였는데 공의 띄워져서 헤딩으로 득점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 이런 축구의 한 기술을 못하게 막는다면 득점 찬스가 생겼을 때 득점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 둘째 , 축구와 같은 스포츠 종목은 어쩔 수 없는 부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 본인의 자유로 축구를 하는 것인데 , 그 정도 부상은 본인이 감수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 셋째 , 기술을 익히지 못합니다 . 축구의 중요한 기술 중 하나인 헤딩을 훈련을 토애 배울 수 없으면 배움의 기회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 또한 공을 다루는 능력이 떨어질 것입니다 . 넷째 , 헤딩이 뇌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닙니다 . 사람마다 다를 수 있죠 . 그런데 유소년 모두에게 헤딩 훈련을 금지하면 다른 청소년과 달리 건강하거나 헤딩을 해도 괜찮은 사람까지 기술을 익히지 못합니다 . 뇌질환 등 질병이 걱정된다면 머리를 보호하는 헬멧을 쓰고 부모님의 동의를 받은 선수만 헤딩 기술을 할 수 있게 하는 방법 등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상 박정옥 기자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

    • 박정옥 6레벨 2020-03-24 17:58

      0

      @ 최동욱
      헬멧이 충격을 모두 소멸시키지 않는다는 것은 동의합니다 .
      이에 아이의 뇌에 약간의 충격이 올 수 있죠 .
      하지만 헬멧은 쓰는 본래 목적은 충격을 전부 막아주는 것이 아니라 , 그 충격을 줄이고 최소한으로 해주는 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 그 최소한의 충격이 걱정되는 부모님이 있기에 , 부모님의 동의를 구한다고 하였습니다 . 답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 최동욱 6레벨 2020-03-24 16:36

      0

      동의합니다.

      하지만 헬멧은 죽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지 충격을 아예 소멸시키지 않는데요.
      그럼 헬멧이 파괴될 수도 있고 충격이 강하게 올수도 있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박정옥 6레벨 2020-03-23 13:44

      0

      오타 죄송합니다 . PC 기준 8번째 줄 토애 가 아니라 통해 입니다 .

  • 허덕화 2020-03-22 13:03

    0 0

    전 '유소년 축구에서 헤딩을 금지해야
    하나?'라는 토론주제에 찬성합니다.
    저도 해딩을 잘하긴 하지만ㅇㅅㅇ;;;
    왜냐하면 1번째는 해딩을 하면 뇌세포
    를 파괴시키니까.치매에 걸릴수 있으
    니까.2번째 머리를 다치게 할수 있으니
    까 심하면 죽을수도 있고ㄷㄷㄷ.
    3번째 목이 꺽일수도 있으니까.
    4번째 제가 축구를 하고 있을때 어떤 애
    랑 해딩을 했는데 제가 코피가 낫어요!!
    그래서 코막고 가서 완전 불편했어요
    재가 기억나는겄은 여기까지입니다

  • 이효주 1레벨 2020-03-22 12:09

    1 0

    찬성합니다.
    축구는 헤딩이라는 기술만 있지 않기 때문에 헤딩을 훈련에서 빼도 축구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하태호 3레벨 2020-03-21 22:46

    0 0

    찬성합니다
    어린이는 어른보다 더 큰 충격을
    받을수있고,뇌진탕 위험도 있으니깐
    유소년 축구 해딩 금지 에 찬성 하는 것
    입니다
    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 송민기 4레벨 2020-03-21 13:46

    0 0

    안녕하세요, 송민기 기자입니다.
    저는 유소년 축구 해딩 금지에 찬성합니다.
    만약 유소년 축구선수들의 해딩을 금지하지 않으면,
    성장기에 훈련 하다가 머리를 다치는 일이 더 증가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설령 핼맷같은 보호장구를 한다 해도
    핼맷이 머리에 부딛혀서 약간의 충격을 받는 경우도 있으니,
    저는 유소년 축구 해딩 금지에 찬성합니다.

  • 김상훈 2020-03-21 13:10

    0 0

    저는 유소년 축구 해딩 금지에 반대합니다. 이유를 말하자면 신체에 무리가 갈수 있으나 해딩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억지로 해딩을 거의 못하게됩니다. 그러면 축구가 재미없어질수도 있습니다. 두번쩨. 골을 넣을때 해딩으로도 슛을 할수 있는데 해딩을 못하면 골을 넣을수 있는 경우의 수가 상당히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면 득점을 하기가 조금 어려워질수 있고, 동점이 날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해딩을 금지시키는 것에 반대합니다.

  • 임승현 2020-03-21 11:53

    1 0

    축구는 자유로운 것입니다.

    • 최동욱 6레벨 2020-03-24 14:07

      0

      축구가 무조건 자유롭기만 하면 핸들도 해도 되고 뒤에서 태클을 걸어도 되는 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이 근거는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 박민유 4레벨 2020-03-21 09:40

    0 0

    안녕하세요 저는 박민유 기자입니다
    저는 유소년 축구 선수의 헤딩 훈련을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축구 게임을 하다 보면 헤딩을
    해서 골을 넣는 경우도 있어서 헤딩 훈련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다쳐서 성장
    에 영향을 준다면, 보호장구를 끼고서 하고,
    말랑한 공으로 게임을 진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임승현 2020-03-21 09:08

    1 0

    저는 유소년의 훈련중 헤딩 금지 조치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헤딩은 축구의 중요한 기술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고,
    만약 헤딩이 머리에 악영향을 준다면 킥,가슴 트래핑 같은
    축구 기술들도 발이나 가슴에 충격을 줍니다.
    그리고 헤딩도 12세 이상이면 훈련을 시킨다고 들었습니다.
    훈련을 시킬때 코치들은 안전하게 헤딩을 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헤딩을 할때의 올바른 자세를 가르치는 것 입니다.
    그리고 훈련중 헤딩을 할때에는 공의 내부 압력이 낮은 공을
    사용한다고 했습니다. 머리에 그렇게 큰 충격이
    가지 않는 것입니다. 충격이 간다고 해도 뇌에는 뇌를 보호하는 뇌수가 있습니다. 뇌는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만약 헤딩을 할 수 없다면 어떻게 위에 높이
    떠 있는 공을 찹니까? 키 큰 선수는 헤딩을 안해도 공을 가져
    갈 수 있으니 순전히 키에 맡기는 것입니다. 이 말은 키가
    작은 선수 들은 절대 공을 갖지 못하는 말이 됩니다. 이렇게
    된다면 축구에서는 크로스가 사라질 것입니다. 생각을 해보면
    크로스는 공을 높이 띄워서 주는 것인데 키가 작으면 공을 못
    받고 키 큰 수비수가 먼저 받으니 크로스는 필요가 없어집니다.
    이런 근거와 주장들을 들어 저는 헤딩 금지를 반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 정윤오 1레벨 2020-03-21 08:53

    0 0

    전 찬성합니다 왜냐면 뇌가 손상될 확률이 높습니다

  • 박혜인 3레벨 2020-03-20 22:37

    0 0

    저는 유소년이 훈련 중에 헤딩을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기사에도 써 있듯이 실제로 축구 경기에서 헤딩은 많이 쓰입니다.
    또한 헤딩은 높이 떠 있는 공을 쳐서 골을 넣을 때 많이 쓰입니다. 발로는 그리 높이 떠 있는 것까지 찰 수 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헤딩으로 마음대로 공을 부릴 수 있으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헤딩은 훈련할 때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연습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덧붙이자면 축구선수가 은퇴 후에 치매가 왔다던가, 아니면 일찍 돌아가셨다든가 이런 것이 '헤딩' 때문이라는 근거가 없습니다. 그저 과학자들은 추측만 이렇게 하는 것뿐이지 확실하진 않습니다.
    이런 3가지 이유를 들어 저는 헤딩을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박혜인기자였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동욱 6레벨 2020-03-24 16:28

      0

      샤모 쿠아예는 얼굴에 공을 맞고 혼수상태에 빠져 사망했습니다.
      얼굴에도 이런데 머리에 맞으면 훨씬 더 위험할텐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신연서 1레벨 2020-03-20 21:56

    0 0

    전 찬성 합니다. 왜냐면 유소년은 아직 뇌가
    자라고 지식이 생기는 시기 입니다 하지만
    헤딩을 계속 연습하다 보면 뇌에게 손상을
    줘서 지식이 점점 사라지거나 없어질수 있습
    니다. 그리고 또 발부터 배워도 됩니다. 축구
    선수 손흥민,박지성도 어릴때부터 발로 공차
    기 또는 1000번 차기를 연습해습니다.
    그리고 또 축구선수 제프는 헤딩연습으로
    59세나이에 돌아가셨고 은퇴후에 치매를
    앓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해딩연습은 목숨을
    걸어야합니다. 따라서 저는 유소년들 해딩연습을
    금지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이상 신연서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정옥 6레벨 2020-03-27 11:12

      0

      최동욱 님 댓글 은근히 따라하신 것 같은데요 .. ;;

    • 최동욱 6레벨 2020-03-22 12:05

      0

      ...제 글과 좀 비슷하군요....

  • 장시후 1레벨 2020-03-20 20:08

    0 0

    유소년축구에선해딩을하면머리가아퍼서해딩을 하면안됩니다

  • 노정연 2레벨 2020-03-20 19:02

    1 0

    안녕하세요. 저는 노정연 기자입니다.
    저는 '유소년 축구선수의 해딩 훈련을
    금지해야 할까요?'라는 의견에 반대합니자.
    왜냐하면 해딩이 건강에 좋지않다면 다른
    기술들도 성장에 피혜가 갈 수 도있습니다.
    또한 해딩을 주로 연습하던 선수들은 피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운동들도
    우리몸에 피해가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 해딩을 금지시키기
    보다는 진짜 필요할 때 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노정연 기자였습니다.

    • 최동욱 6레벨 2020-03-24 14:03

      0

      다른 기술들 같은 경우는 발목을 대부분 다칩니다.
      하지만 뇌는 수많은 정보들이 들어있습니다.

      그 정보가 있는 곳이 망가지면 그 선수가 배웠던 모든 기술을 못 쓰게 될 수도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김시완 2020-03-20 17:22

    0 0

    저는 유소년 헤딩 훈련반대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머리도 아프고 발목도 삐기 때문에
    반대합니다.
    그리고 헤딩을 해서 아프면 찬 사람과 싸움이 나기 때문입니다.

  • 이예준 1레벨 2020-03-20 16:42

    0 0

    헤딩을하다가 다친 실제사례도 있으니 되도록 안 하는게 좋습니다.

  • 정혜진 1레벨 2020-03-20 16:07

    0 0

    저는 안 해봤지만 돌머리가 아닌 이상은 다칠 것 같아요!

  • 이유신 1레벨 2020-03-20 15:17

    0 0

    헤딩은 해봤는데 아파요ㅠㅠ

  • 허주영 1레벨 2020-03-20 14:52

    0 0

    유소년은 해딩을 하면 안된다에 찬성 합니다.
    왜냐 하면 유소년들은 아직 머리가 다 자라지 않았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해도
    축구는 뛰면서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하면 빨리 지치고 뛸적에는 키가 크고 있는데 헬멧이 무거우니까 키를 크는데도
    막을 수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약에 코너에서 공을 차면
    거이 헤딩 으로 골을 넣지만 어린 아이들은
    날라 오는 공을 무서워서 거이 헤딩을 하지 안습니다.
    그리고 헤딩을 하면 뇌가 다칠 수도
    있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부모님 들도 아이들이
    헤딩 하는 것을 대무분이 싫어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헤딩을 하면 뇌진탕이 와서
    그헤딩 한번으로 영원히 축구랑 이별을
    할수도있기 때문입니다.
    이상으로 어린이 과학 동아를 좋아하는 허주영 기자 였습니다..
    이상 입니다.

    • 박정옥 6레벨 2020-03-23 21:42

      0

      어린 아이들이 날라오는 공을 무서워해서 헤딩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주관적 생각 같네요 ..
      실제로 어린 아이들 중에서도 공을 무서워하지 않고 헤딩을 잘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

    • 박혜인 3레벨 2020-03-20 22:57

      0

      어린이들이 헤딩을 한다고 뇌진탕이 온다는 증거가 있습니까?

      또한 날라오는 공을 무서워서 헤딩을 거의 안 하다는 그 설은 어떤 사이트를 보고 얻었나요?

      저희 동생은 1학년때 부터 축구를 좋아해서 2학년때는 아주 자연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제 동생뿐만 아니라 많은 어린이 축구 선수들이 헤딩을 자연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헤딩하는게 무서우면 공은 어떻게 찹니까?

      헤딩은 자연스러운 축구 기술 중 하나 입니다.

      이런 헤딩을 막으면 안 됀다고 생각합니다.

      허주영 기자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한 번만 더 알려주길 바라겠습니다.


  • 박정하 4레벨 2020-03-20 14:21

    0 0

    저는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머리에 공을 맞으면 머리에 있는 뇌세포가 죽을 것이고,
    자칫하면 아주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헤딩을 하다가 머리에 문제가
    생겨서 기억을 못하게 되고, 바보가 되면 부모님도 속상해 하실 겁니다. 그래서 저는
    어린이들은 헤딩을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 한다인 4레벨 2020-03-20 14:11

    0 0

    찬성합니다. 만약 머리를 너무 부딫히면 머리가 다칠수 있습니다.

  • 양서율 4레벨 2020-03-20 13:18

    0 0

    안녕하세요. 양서율기자입니다.
    저는 유소년 축구 선수에게 헤딩을 금지해야 할까요? 라는 주제에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 3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헤딩을 하다가 머리에 큰 부상을 입을 확률은 높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헤딩을 너무 많이 하지 않는 것이 헤딩을 금지하는 것보단 나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두번째: 헤딩을 금지하면 실전 경기를 할 때 다른 팀 선수는 헤딩을 할 수 있으면 자신의 팀한테 불리합니다. 왜냐하면 헤딩을 배우지도 않고 하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예 금지를 했으니 헤딩슛은 아예 생각하지도 말아야합니다.

    세번째: 헤딩하다가 다칠까봐 두려운 분들은 축구공은 너무 단단해서 헤딩을 하면 아플 수 있으니 단단하지 않은 공으로 헤딩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다칠 염려를 아예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이상 양서율기자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승빈 1레벨 2020-03-20 12:02

    0 0

    저는 이번 주제인 유소년 축구 선수에게 헤딩을 금지해야 할까요? 라는 주제에 찬성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해딩을 하다가 머리가 크게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유소년 축구 선수가 헤딩을 했는데 잘못하여 머리가 깨지고 나중에는 뇌진탕까지도 올 수가 있습니다
    둘째. 다치게 되면 팀에게 악영양을 끼칠 수 있습니다. 현재 손흥민 선수가 팔 부상을 입어서 그 팀에 피해가 가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헤딩 말고도 다른 축구 기술들이 많기 때문에 그 기술들을 배우고 조금 더 큰 후 어른이 된 후에 헤딩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황해원 2020-03-20 11:31

    0 0

    헤딩은 우리몸에 아주 중요한 뇌가 있는 곳 입니다.
    뇌는 우리가 움직이고, 생각하고, 숨 쉴수있고, 기억하게
    해줍니다. 가끔씩은 헤딩을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리하게 하면 뇌세포가 죽고, 두개골, 뇌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축구공은 꽤 딱딱하기
    때문에 무리하면 큰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가끔은 해도된다해도, 자주하거나 세게하면
    안됩니다.

  • 조현석 2레벨 2020-03-20 09:34

    2 0

    저는 '유소년 축구 헤딩을 금지해야 할까' 주제에 반대합니다.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첫번째로,헤딩은 축구에 꼭 필요합니다 . 축구선수들은 헤딩으로 많은 것을 합니다. 헤딩으로 페스도 하고,골도 넣고,많은 것을 하는 데 ,헤딩을 못하게 한다면 유소년들이 경기를 할때 많은 지장이 있을 겁니다.
    두번째로,유소년들의 헤딩을 금지한다면 미래에는 손흥민이나 메시처럼 훌륭한 선수들아 없을 겁니다. 축구의 인기도 떨어질거고,그러면 선수들도 실업할 확률이 있습니다. 그러면 실업에 대해서 누가 책임질 겁니까?축구의 낮은 인기도 누가 책임질 겁니까?
    세번째로,헤딩 훈련을 하여 다칠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알츠하이머나 파킨슨병에 에 걸릴 확률이 3.5%높지만 거 이 병에 걸린 축구 선수는 없었습니다.유소년도 헤딩을 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왜 헤딩을 금지해야 합니까?헤딩을 해서 머리를 다친다면 ,슈팅을 하다가 발목을 다칠수도 있습니다.운동을 힘차게 하면 다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메시가 다쳐서 축구가 싫다고 한 적 있습니까?아닙니다.그 고통을 이겨내야 휼륭한 선수입니다.그러므로 헤딩을 금지해야 합니까?
    그래서 이 이유들 때문에 이 주제에 반대합니다. 이상입니다.

    • 최동욱 6레벨 2020-03-24 14:00

      0

      하지만 그 고통을 예방을 하는게 더 좋은 방법 아닙니까?
      누가 자기가 원해서 다치고 싶어 하겠습니까?

      게다가 발목과 뇌는 다릅니다.
      뇌에서 신호를 보내 발목을 움직이는 것인데 발목이 다치면 그 발목 하나만 다치는 거지만 뇌가 다치면 몸 전체가 다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게다가, 손흥민 선수는 팔 다쳐서 축구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뇌가 다치면 훨씬 손상이 큽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 허덕화 2020-03-22 13:05

      0

      현석이 형이당.

  • 최지원 2레벨 2020-03-20 08:59

    0 0

    저는 유소년 축구 헤딩 금지에 찬성합니다.왜냐하면 먼저 헤딩을 하면 머리가 충격을 입기 쉬웁니다.또 다른 기술도 있는데 왜구지 헤딩을 해야됩니까? 이미 다른 선수들도 헤딩해서 병을 얻은 것을 여러분들도 알지 않읍니까? 그리고 헤딩보다는 발이 더 골을 정확하게 넣을 수 있읍니다. 그러면 골도 넣고 머리도 않아프니까 일석이조에 이득을 볼 수 있읍니다. 전 그래서 찬성한다고 생각합니다.

  • 최동욱 6레벨 2020-03-19 21:50

    11 0

    안녕하세요? 최동욱 기자입니다.
    저는 유소년 축구 헤딩 훈련 금지에 찬성합니다.

    첫째, 머리에 큰 충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뇌진탕과 뇌출혈, 치매 같은 각종 병들까지 올 수 있습니다.
    이런 병들이 올 확률이 적다고 해도 예방해야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심하게 헤딩을 하면 목이 부러질 확률도 있습니다.
    골 한번 넣자고 목숨을 걸어야하는 정도는 아니지 않습니까?
    둘째, 헤딩은 나중에 배워도 됩니다.
    유소년 때부터 헤딩을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일단 먼저 발부터 운동해야 합니다.
    유명 축구선수인 손흥민, 전 축구선수인 박지성 같은 사람들도 어릴때 발로 공을 차거나 1000번 공 차기 같은 발로 하는 훈련을 많이 했습니다.
    게다가 손흥민 선수를 보십시오.
    지금 팔을 다쳐 운동을 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무엇이든 안전이 제일입니다.

    아무리 훈련해도 다치면 끝장입니다.

    셋째, 뇌는 다른 신체 부위들과 다릅니다.
    팔, 다리 같은 경우에는 다쳐도 자연 치유가 서서히 됩니다.
    하지만 뇌는 다릅니다.
    뇌에는 그 사람이 가지고있는 정보가 무수히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정보를 가지고 있는 곳에 큰 충격을 입으면 안좋을 것입니다.
    축구선수 제프는 헤딩으로 59세의 나이로 돌아가셨고 은퇴 후에 치매를 앓았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는 헤딩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해주시면 감사드리고요.
    반박 많이 해주세요!

    지금까지 최동욱 기자였습니다.

    • 최동욱 6레벨 2020-03-30 13:09

      0

      아닙니다.
      헤딩을 어른 때 시작하고 나머지 기술들은 아이일때 배우면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리고, 성장할수록 점점 헤딩 횟수가 늘어나니 헤딩기술을 잘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세게오는 공의 기준이란 없습니다. 약한 공이라도 잘못 맞으면 다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반박 감사합니다

    • 김남조 2020-03-28 19:26

      0

      '또 심하게 헤딩을 하면 목이 부러질 확률도 있습니다'는 방심하지 않고
      세게오는공은 치지 않으면 됩니다.
      그리고 헤딩도 축구에서 중요한 기술입니다. 하지만 이걸 중지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하지말라고만 하는것이 낫지, 강제로 못하게 하는것은  아니다고 봅니다.
      그리고 나중에 부터 시작하면 기술을 많이 못배우게 됩니다. 그러면 어른이 돼서도 서인 프로 축구에서 아주 중요한기술인 헤딩을 못배우면, 팀이질수도 있습니다.

  • 조자영 2020-03-19 21:38

    0 0

    축구는 헤딩 을 해야합니다 왜냐 기술중 하나고 선수들이 헤딩도 해야합니다

  • 전정민 2020-03-19 21:09

    5 0

    저는 '유소년 축구선수의 헤딩 훈련을 금지해야 할까요?' 라는 주제에 대해 반대합니다. 3가지의 근거를 들어 제 의견을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축구의 주요 기술 중 하나인 헤딩을 가르치지 않는다면 공을 다루는 실력이 떨어질 것 입니다. 많은 축구선수들은 헤딩을 이용해 다른 선수에게 패스를 하고, 일부 축구선수들은 헤딩을 이용해 골을 넣으며 축구팬들에게 기쁨과 환희를 선한 바 있습니다. 유소년 선수들이 어릴 때부터 헤딩을 연습하며 훈련한다면 장차 실력있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헤딩 훈련을 하고 알츠하이머나 파킨슨병에 걸릴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물론 축구선수들이 이 병에 걸릴 가능성이 3.5배 높다고는 합니다만 지금까지 축구선수들 중 이 병에 걸린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극소수의 사람들이 걸릴 정도의 확률이라면 유소년 선수들에게 헤딩 훈련을 해도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셋째, 운동 중 부상걱정으로 헤딩 훈련을 하지 않는다는 점에는 예외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헤딩 훈련을 통해 생길 수 있는 다양한 뇌 질환 걱정으로 헤딩 훈련을 하지 않는다면 다른 훈련들도 하지 않아야 예외적인 부분이 없지 않습니까? 축구를 하다 발목이나 다리 골절이 생기는 경우, 결코 드물지 않습니다. 만약의 뇌 질환을 대비해 헤딩훈련을 하지 않는다면 다른 훈련으로 인해 생길 부상을 대비해 다른 훈련도 하지 않아야 이 의견이 성립할 것 입니다.

    미래를 이끌어 갈 운동선수들을 조기 발견하고 교육시켜 미래의 희망을 만들어나가는 요즘, 유소년 선수들의 헤딩 훈련을 금지한다면 시대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저는 '유소년 축구선수의 헤딩 훈련을 금지해야 할까요?' 라는 주제에 대해 반대합니다.

    • 전정민 2020-03-20 08:45

      0

      @최동욱 - 훈련 중에는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경미한 부상일지라도 운동선수에게는 큰 타격이 갈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즉, 방심을 하면 안 된다는 말인데요. 언제 있을 지 모를 부상에 항상 대비하여 운동을 하되 방심은 하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뇌진탕이나 뇌출혈이 혹시라도 일어날 것을 대비해 항상 조심하며 운동을 하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뇌를 다치면 다리와 팔도 무용지물이 된다고 하셨는데 약간의 뇌 손상으로는 다리와 팔이 움직이지 못하거나 마비되지 않습니다.
      또, 헤딩을 하루에도 몇 십번 씩, 몇 년간 하지 않는다면 큰 문제는 없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단, 초등학생이니 너무 무리한 훈련(하루에 헤딩 훈련 약 30회 이상)까지 시키지는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반박 감사드리며 추가로 질문이 있다면 언제든지 재반박 남겨주십시오.

    • 최동욱 6레벨 2020-03-19 21:53

      0

      알츠하이머나 파킨슨병에 걸릴 확률이 적다고 해서 방심했다가 뇌진탕이나 뇌출혈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다리나 팔은 뇌와 다릅니다.
      뇌에서 신호를 보내 다리와 팔을 움직이는 건데 중요기관인 뇌가 다치면 다리나 팔도 무용지물이 되는 것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이재경 4레벨 2020-03-19 21:01

    0 0

    안녕하세요. 이재경기자입니다.
    헤딩을하면 머리가 않좋아질수있고
    과격한헤딩으로 뇌에손상 까지 입힐수 있습니다
    심하면 머리뼈까지 다치게 할수있습니다
    축구에 헤딩을 빼는 데신 건강을 조금 이라도
    지키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유소년축구에서 헤딩훈련을 금지
    하는데 찬성합니다.

  • 권윤아 2레벨 2020-03-19 20:56

    0 0

    저는 이 주제에 반대합니다.그 이유는 여러게 있습니다다.
    첫째 만약 뇌에 이상이 나면 핼맷을 쓰면 되지 않을까요요?
    둘째 해딩훈련을 안하면 축구에 대한 호감이
    없어지지 않을까요?셋째 방금 말한 것 처럼
    호감이 사라지면 축구연습을 안하지 않을까요?
    넷째 만약 해딩훈련을 안하면 그만큼 실력이 사라지지
    않을까요?그러면 우리팀의 실력이 줄어 들겁니다.
    그러므로 저는 반대합니다.이상입니다.

    • 권윤아 2레벨 2020-03-20 16:22

      0

      승부욕이 많은 사람들이라고 쓸려고 했는데 모르고

      못 썼습니다.ㅠㅠ

  • 삭제된 글입니다.

    • 권윤아 2레벨 2020-03-27 15:11

      0

      수정을 위해 댓삭을 했습니다.

    • 권윤아 2레벨 2020-03-19 20:43

      0

      중오는 잘못 썼습니다~

  • 변하윤 2020-03-19 19:56

    0 0

    뇌에 병이 나면 어떡해요~. 팔이나 다리 같은 곳은 시간이 오래걸려도 치유 돼지만 뇌에는 수많은 뇌세포가 들어있기 때문에 그 중 하나만 죽어도 목숨이 위태로워 질 수 있어요.
    그리고 자기가 파긴슨병, 알츠하이머병 등에 걸리면 부모님이 얼마나 슬퍼하시겠어요? 따라서 저는 유소년 축구선수의 헤딩
    훈련을 금지하는 데 찬성합니다.

    • 박채란 5레벨 2020-03-30 13:47

      0

      뇌의 세포가 하나 죽었다 해도 목숨은 위태로워지지 않아요

    • 박정옥 6레벨 2020-03-27 11:13

      0

      뇌에 세포가 얼마나 많은데요 .. 하나 죽는다고 목숨이 위태로워 진다면 저희 모두 죽었을 건데요 .. ;;

    • 김남조 2020-03-23 21:10

      0

      ??? 뇌의 세포가 하나 죽었다 해도 목숨이 위태로워 지지 않습니다

  • 김서하 2레벨 2020-03-19 19:47

    0 1

    뇌가 다치면 안되지만 중요한 기술이잖아요 . 저도 축구를 좋아하는데 헤딩을
    혼자 해보기도 해

  • 김서아 3레벨 2020-03-19 19:45

    3 1

    뇌가 다치면 안되잔아요.

  • 황단비 6레벨 2020-03-19 19:42

    9 1

    안녕하세요? 황단비 기자입니다. 저는 유소년 축구 선수의 헤딩 훈련을 금지해야
    할까요 ? 라는 의견에 반대합니다 . 왜냐하면 헤딩은 축구동장 중 중요한 한 동작이고 ,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만약 헤딩이 성장에 영향을 준다면, 헬멧같은 머리보호 장구를 끼고
    훈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니면 부모님의 동의하에 훈련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
    니다 .

    • 황단비 6레벨 2020-03-25 09:19

      0

      김남조 기자님이 누구신가요 ,,?

    • 전정민 2020-03-24 14:34

      0

      김남조 기자님 죄송합니다만 전 황단비 기자님께 반박 한 거거든요?

      기자님께 질문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을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단비 기자님께 반박을 하나 더 하겠습니다.

      최동욱 기자님 말씀처럼 헬멧은 완전히 충격을 소멸시키지 못하며, 헬멧과 같은 보호장구를 끼고 한다면 원하는 위치에 정확히 공을 보낼 수 있는 정확도가 떨어질 것 입니다. 헬멧을 아무리 머리에 밀착시켜 쓴다고 해도 본인 머리가 아니기 때문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최동욱 6레벨 2020-03-24 13:54

      0

      김남조 기자님 그럼 제 반박에도 답변 가능하신가요?
      가능하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김남조 2020-03-23 20:39

      0

      전정님 기자님 제가 황단비 기자님은 아니지만 대신 답변드리죠.
      부모님 동의하에 한다는건 "아이들이 헤딩연습을 하면 뇌에 손상이 올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헤딩 교육을 시키겠습니까?" 라고 물어보는것 입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뇌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많아져도,
      부모님이 "그정도는 괜찮다."라고 했을때 훈련을 진행하는것 입니다

    • 박승현 6레벨 2020-03-21 15:07

      0

    • 윤주은 3레벨 2020-03-20 13:00

      0

      단비야 안뇽!

    • 최동욱 6레벨 2020-03-19 21:55

      1

      헬멧도 아예 충격을 소멸시키는 게 아닙니다.
      강력한 킥에 날라오는 공을 맞으경우 헬멧도 부서지고 충격도 입을 수 있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전정민 2020-03-19 21:12

      0

      저도 반대의견이긴 합니다만 부모님 동의하에 헤딩훈련을 진행한다고 뇌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낮아집니까? 부모님 동의하에 훈련을 진행한다는 것은 부분적 근거가 없다고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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