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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살리는 스마트 안경 구글 글라스

김대호 기자 5레벨 2015.02.09 15:20

구급차에 설치된 스마트안경이 응급환자를 살리는데 큰도움을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경기도 고양시 명지병원IT의료융합 연구팀은 응급센터 의료진과 구급대원에게  구글 글라스를 쓰게 하고 응급환자  실시간 중계 시연을 했습니다.

시연 당시 신고 현장으로 급히 출동한 119구급대원이 쓰고 있던 구글 글라스의 버튼을 누르자,환자의 상황이 즉시 가까운 종합병원 응급실에 생중계 됐습니다.

병원 응급실에서 영상을 본 의사는 구급대원에게 의료 지도를 내렸습니다.

만약 환자에게 병원 진료 이력이 있으면 응급 의학과 의사가 쓴 구글 글라스에 환자의 병력이나타나 응급환자에 대한 전문적인 처치도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올해부터 구급차200여 대에 구글 글라스를 장착하여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심장이나 뇌질환 응급 환자의 경우 이송과정에서 신속한 처치를 할 수 있어 생명을 살릴수 있는 확률도 높아진 셈이지요.

글쓰기 평가현수랑 기자2015.02.09

새로운 기술에 대해 잘 설명했지만 마무리가 부족해요. 심장이나 뇌질환 응급 환자의 경우 이송과정에서 신속한 처치를 할 수 있어 생명을 살릴수 있는 확률도 높아진 셈이지요. 이 후에 마무리 문장에 더 필요할 것 같아요. 또 새로운 기술에 대한 소개를 할 때는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기술을 보여 주는 것도 아주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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