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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빛이 있다고? (빛의 종류)

임홍래 기자 4레벨 2020.05.12 16:06

 안녕하세요. 임홍래 기자입니다.

오늘은 우리 눈에 보이는 빛과 보이지 않는 빛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오늘의 주제와 연관이 있는 파동과 파장을 설명하겠습니다.

설명하기 앞서 간단한 실험하나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조금 두꺼운 줄을 준비해주세요. 그 다음 실의 한쪽을 벽에 묵거나 다른 사람에게 잡으라고 해주세요. 그 다음 줄을 약하게 흔들어 봅시다. 실이 오르락 내리락 할 것입니다. 이것을 진동이라고 합니다. 이 진동이 옆으로 퍼져 나가는 것을 파동이라 합니다. 이 파동에서 가장 높은 지점을 마루라 하고 가장 낮은 지점을 골이라 합니다. 또 이러 마루와 마루 사이의 거리를 파장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실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줄을 전보다 훨씬 더 세게 흔들어 보세요 아마 파장이 더 짧아졌을 것 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사실은 파장이 짧을 수록 에너지가 강하다는 것입니다. 

 

자 그럼 다시 오늘의 주제인 보이는 빛과 보이지 않는 빛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볼 수 있는 빛은 빨,주,노,초,보처럼 우리눈에 보입니다. 이러한 빛을 우리는 가시광선이라고 합니다. 가시광선은 전자기파의 종류중 하나로 우리눈에 보이는 빛입니다. 빛이 파동과 입자라는 건 대부분 사람들이 알 것입니다. 빛이 파동이면 빛의 종류에 따라 파장의 길이가 다를 것 입니다. 빛의 색깔에 따라 파장이 달라집니다.

빨강은 파장이 750nm입니다. 주,초,노,파갈수록 파장이 짧아집니다. 무지개색에서 가장 마지막색인 보라색의 파장은 380nm입니다. 빨강에 비해 파장이 짧습니다. 380nm부터 770nm 까지의 빛은 우리눈에 보이고 색깔이 구분이 됩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런 빛을 가시광선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제 눈에 보이지 않는 빛의 종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빛은  적외선 입니다.적외선은 파장이 길어 우리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느낄 수는 있습니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에는 적외선으로 사람의 열을 측정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사람이 적외선을 내뿜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의 눈에 보이지 않는 빛! 바로 마이크로파 입니다. 마이크로파는 적외선보다 파장이 깁니다.

이러한 마이크로파는 전자레인지에 쓰입니다. 이 마이크로파가 음식의 물분자들과 부딪히며 물분자들이 움직이게 하고 이때 만들어진 열로 음식을 데웁니다. 또 마이크로파의 이름이 마이크로파인 이유는 마이크로파인 이유는 파장이 나노미터가 아닌 마이크로미터이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미터는 1000분의 1밀리미터 정도 됩니다. 

 

보이지 않는 빛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자!외!선!입니다. 자외선은 적외선,마이크로파와 다르게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습니다. 자외선을 많이 받으면 화상을 입고 주근깨등을 만듭니다. 그리고 심하면 피부암까지  매우 무서운 빛입니다.

 

이 자외선 보다 파장이 짧은 빛은 X선 입니다. X선은 방사선 입니다. 그래서 투과성이 강해 x-ray를 찍거나 공항가방검사를 할 때 쓰이지요.      

 

 

하지만 이 X보다도 파장이 짧은 빛이 있습니다. 바로 감마선인데요. 감마선은 X선과 같이 방사선입니다. 감마선은 태양빛과 함께 지구로 오지만 지구의 대기가 막아 우리주변에서는 많이 느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우리 주변에는 많은 빛이 있습니다.  만약 제 글에 나온 것 외에  다른 빛의 쓰임새를 알고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상 임홍래 기자였습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0.05.13

여러 가지 빛의 종류에 대해 소개하고 설명하는 글이네요. 어려울 수 있는 과학 개념을 자신의 말로 설명한 점이 좋았어요. 하지만 이렇게 원리를 설명하는 글은 딱딱할 수 있고, 지루하거나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을 쓰는 게 참 중요하고, 그렇게 글을 쓰는 게 어렵기도 한 것 같아요. 홍래 기자가 충분히 이해한 것을 친구들에게 쉽게 설명하고 소개하는 글,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

댓글6

  • 김진우 4레벨 2020-05-1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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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채 6레벨 2020-05-1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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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연후 4레벨 2020-05-1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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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준 6레벨 2020-05-1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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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서연 5레벨 2020-05-14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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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진욱 5레벨 2020-05-1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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