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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스트레스 풀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여러 취미들!

금예원 기자 6레벨 2015.05.06 20:30

불쾌지수가 가장 높은 계절은 언제 일까요? 정답은 여름입니다.

이제 여름이 다가오고 있으니 미리 불쾌지수를 없애버려야 할 시간이 바로 봄 입니다. 근데, 어떻게 풀어야 해야할 지 고민하는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제가 알고 있는 작은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스트레스를 튕기다~ 난타

 혹시 난타를 쳐본적 있으신 분! 저는 학교 음악실에서 난타를 배워본 적이 있습니다. 난타를 치면 스트레스가 없어지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을 느끼는 분들도 실제로 있다고 합니다. 저도 그런 기분을 느끼는 데요. 난타를 할 때 북을 치면 채로 뇌와 전달된 스트레스가 모두 다시 북으로 가는 느낌이니까 꼭 해보세요!

 

2. 마음이 가벼워지는 독서

 책을 읽으면 마음이 풍요로워진다. 라는 말이 있죠? 저도 책을 읽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거의 하루에 100쪽은 기본일 만큼이요. 그런데, 저는 기분이 화날 때나 슬플 때 책을 읽으면, 책에 몰입이 되면서 책에 대한 사건으로 머리 속에 가득 차게 됩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불쾌지수가 높을때에도 책을 읽으면 좋다는 것이죠. 가을은 마침 독서의 계절이니까, 우리 같이 책 읽어요!

 

3. 신나게 공 가지고 튕~튕~ 농구

 여자인 저도 농구를 좋아할 만큼 인기가 많은 스포츠, 농구! 농구를 할 때 골을 넣으면, 기분이 행복해지고, 신나서 1번더 골을 넣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스트레스 풀기, 혹은 운동용으로 농구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저도 농구를 직접적으로 배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만큼 말이죠. 농구를 배우는 분들은 항상 '농구는 마음의 쉼터'라고 느끼고 농구를 엄청 좋아한다지요, 그러니까 우리도 슈~~웃 골! 한 번 해봐요!

 

 이 3가지 방법만 있으면, 기분이 더욱더 활기차지고 더욱더 행복해 집니다. 우리 모두 다함께 일어나서 난타, 독서, 농구 모두 해보는 건 어떨까요? 저는 지금 동아사이언스 기자단의 어린이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것도 행복해요!


글쓰기 평가김청한 기자2015.05.08

행복하다니 다행이네요 ^_^
저도 예원 기자의 글을 읽으며 행복하답니다.

난타는 어렵지만, 독서와 농구는 한 번 시도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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