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기자단 기사

글쓰기

우수기사

축구를 더 재미있게 잘하는 비법 축구의 기본과 정보

민경혁 기자 4레벨 2016.01.30 15:59

안녕하세요, 민경혁 기자입니다.

오늘은 1월 30일, 우리나라와 일본의 축구 경기가 있는 날입니다.

우리나라 축구팀의 승리를 기원하며 축구에 대한 기사를 썼습니다.


첫번째로 알려 드릴 것은 축구와 과학을 연관시켜 더 재밌게 하는 방법입니다.


1. 무회전킥

무회전킥은 일반인이 차기는 어렵고 주로 선수들이 사용합니다.

발등이 공의 정중앙 바로 밑 부분을 차면 베르누이의 원리가 적용 되지 않아 축구공이 회전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공이 날아가면서 소용돌이가 생기는데 이 소용돌이가 상대 선수를 혼란시킵니다.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날씨와 기후에 연관이 많습니다. 또 공을 찬 사람도 공이 어디로 갈지 파악하기 힘듭니다.


*베르누이의 원리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40912&cid=47338&categoryId=47338

이 링크에서 더 자세하게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2. 바나나킥

다음은 프리킥, 스핀킥이라고도 불리는 바나나킥입니다.

인사이드, 발 안쪽 부분으로 공 옆쪽을 강하게 차면 바나나킥을 찰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알려드릴 것은 축구 잘하는 방법입니다.


1. 달리기

달리기를 잘하기 위해선 체력이 중요합니다. 또 달리기를 할 때 발을 좁게 움직이기 보단 넓게 벌리고 몸도 약간 숙여야 바람의 저항을 덜 받을 수 있습니다.


2. 패스

발 안쪽으로 패스를 하면 정확히 주고 싶은 상대에게 공을 전달 할 수 있습니다.

발 안쪽 부분은 움푹 파여서 공의 모양과 어느 정도 일치하기에 공을 찼을 때 정확하게 원하는 방향으로 보낼 수 있지요. 하지만 점점 굴러가면서 속도가 약해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3. 개인기

선수들이 달리면서 상대를 속이거나 제치는데 사용하는 일종의 '기술'입니다.

이영표 선수와 호날두 선수가 사용하는 스텝오버, 헛다리는 시선과 몸, 다리의 위치가 모두 일치해야 상대를 완벽하게 속일 수 있습니다.

또 가장 쉬운 기술인 정지 입니다. 가다가 갑자기 정지를 하게 되면 수비수가 가속도에 밀려서 미끄러질 수 있는 가장 쉬운 기술입니다.

그리고 얼마전, 요르단과의 경기에서도 사용하고 지네딘 지단도 사용한 기술인 마르세유턴 등, 많은 개인기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축구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글쓰기 평가현수랑 기자2016.02.01

축구 속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기사로 잘 써 주었어요. 그런데 기사를 시작하기 전에 왜 이런 기사를 쓰게 됐는지 설명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친구가 마무리로 써 준 것을 기사의 시작으로 바꾸고 문장을 조금 다듬어서 업로드 할게요. 아래 친구가 쓴 원본과 비교해서 봐 주세요. ^^

--- 친구가 쓴 원본

안녕하세요, 민경혁 기자입니다.




첫번째, 과학을 축구와 연관시켜 더 재밌게 하는 방법




1. 무회전킥

무회전킥은 일반인이 차기는 어렵고 주로 선수들이 사용합니다.

일단 발등이 공의 정중앙 바로 밑 부분을 차야 베르누이의 원리가 적용 되지 않아 회전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공이 날아가면서 소용돌이가 생기는데 이 소용돌이가 상대 선수를 혼란시킵니다.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날씨와 기후에 연관이 많습니다. 또 자기가 공이 어디로 갈지 파악하기도 힘듭니다.




*베르누이의 원리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40912&cid=47338&categoryId=47338

이 링크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2. 바나나킥




그다음은 프리킥, 스핀킥이라고도 불리는 바나나킥입니다.

인사이드, 발안쪽부분으로 공옆쪽을 강하게 가격하면 바나나킥을 찰 수 있습니다.




두번째, 축구 잘하는 방법




1. 달리기

달리기를 잘하기 위해선 체력이 중요합니다. 또 달리기를 할때 발을 좁게 움직이기 보단 넓게 벌리고 몸도 약간 숙여야 바람의 저항을 덜 받을 수 있습니다.




2. 패스

그리고 패스를 이용하면 정확히 주고 싶은 상대에게 공을 전달 할 수 있습니다.

발안쪽 부분은 움푹 파여서 공의 모양과 어느 정도 일치하기에 공을 찼을때 정확하게 갑니다.

하지만 점점 굴러가면서 속도가 약해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3. 개인기

선수들이 달리면서 상대를 속이거나 제치는데 사용하는 일종의 '기술'입니다.

이영표 선수와 호날두 선수가 사용하는 스텝오버, 헛다리는 시선과 몸, 다리의 위치가 모두 일치해야 상대를 정확하게 속일 수 있습니다.

또 가장 쉬운 기술인 정지 입니다. 가다가 갑자기 정지를 하게 되면 수비수가 가속도에 밀려서 미끄러질수 있는 가장 쉬운 기술입니다.

그리고 얼마전, 요르단과의 경기에서도 사용하고 지네딘 지단도 사용한 기술인 마르세유턴 등, 많은 개인기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축구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제가 이걸 쓴 날짜는 1월 30일 입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경기, 화이팅입니다.




이상입니다.

댓글1

  • 엄희지 4레벨 2016-02-02 20:00

    0 0

    와~!! 관심없던 축구에 대하여 조금 더 알아보았어요.
    그런데 너무 이상한 경기였던 우리나라와 일본의 경기..
    너무 아쉬웠었어요...

1
통합검색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