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기자단 기사

글쓰기

우수기사

위대한 발명품 실생활에 필요한 발명품들

이희성 기자 4레벨 2016.02.25 19:12

세상에는 우리의 삶을 더 편리하게 해 주는 물건들이 많다. 그 여러 물건들 중 우리 생활에 없어선 안될 발명품 5가지를 소개한다.

   

첫 번째 발명품은 아주 유용한 통신기기 '전화기'이다.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이 만들었다고 알려져있는 전화기는 사실 벨이 발명한 것이 아니라 엔지니어 였던 안토니오 무치라는 사람이 발명한 것이다. 이제는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될 정도로 꼭 필요한 존재가 된 전화기는 병든 환자를 전기로 치료하다가 소리가 전기를 통해 전달된다는 것을 보고 발명하게 되었다고 한다.

   

두 번째 발명품은 토머스 에디슨의 전구이다. 전구는 전화기 처럼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된 발명품 중 하나이다. 전구를 발명한  토머스 에디슨은 만번 가까이의 실패를 겪고 성공을 얻었다. 많은 사람들은 에디슨을 타고난 천재라고 말한다. 그렇지만 에디슨이 남긴 말 중 이런 말이 있다.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우리도 이 말을 새기며 살아가자.

   

세 번째 발명품은 바로 인터넷이다. 이 인터넷 웹 창시자는 팀 버너스 리와 마크 안드레센으로 두 명 모두 영국과 미국의 프로그래머이다. 팀 버너스 리는 찾아야할 정보가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어 찾기 힘들때 흩어진 정보를 한 화면에 가져오는 프로그램을 만들기로 다짐했다. 하지만 월드 와이드 웹 (World Wide Web - 팀 버너스 리가 만든 프로그램)은 처음에는 몇몇 과학자들 사이에서만 사용되었다. 그래서 마크 안드레슨이 '모자이크'란 프로그램을 만들어 각 회사나 가정에서 쓰는 개인 컴퓨터에서도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했다.

   

네 번째 발명품은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컵, 바로 종이컵이다. 종이컵을 발명한 휴그 무어의 형은 자동 판매기, 일명 자판기를 팔고 있었다. 하지만 자기컵이 나와 컵이 계속 깨지자, 휴그 무어가 물에 젖지 않는 태블릿 이라는 종이를  발견하여 그 종이로 컵을 만들었다.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바로 종이컵이다. 종이컵은 가벼워서 등산 가거나 커피를 마실 때 종이컵을 주로 쓴다.

 

다섯 번째 발명품은 존 로지 베어드의 텔레비전이다. 베어드는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 대학에 입학하여 전기 공학을 공부했다. 하지만 그가 대학을 졸업하는 해에 제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났다. 베어드는 작은 마을에서 휴양하며 텔레비전을 만들었다. 텔레비전이 있기에 지금 우리가 여가 시간에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이다.

   

올바른 발명자세로 우리도 생활 속에서 간단한 발명을 해보자.


발명의 기본원리

1. 더해 보자. 물건 혹은 방법과 방법을 더해 보는 것이다.

2. 빼 보는 것. 추 없는 시계처럼 물건이나 방법에서 빼 보는 것이다.

3.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빌려오는 경우. 용도를 바꿔보는 것이다. 

4. 크기나 기능을 크게하거나 작게 하는것. 핸드폰도 이에 해당한다.

5. 용도를 바꿔보는 것. 사계절 내내 탈 수 있는 인라인 스케이트도 대표적인 예이다.


발명가의 자세는

1. 자신감을 갖고 임하라.

2. 비논리라고 탓하지 말아라.

3. 실패의 원인을 해결하라. 

4. 상상 속에 발전이 있다.

5. 놀이도 뜻있게 하자.


우리는 이제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 준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자.  

글쓰기 평가현수랑 기자2016.03.07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바꾼 발명품에 대한 기사로군요. 아쉬운 점은 우리 생활에 없어선 안될 발명품 5가지를 선정한 기준이 무엇인지, 또 어디서 선정한 것인지 궁금해요. 친구가 선정한 것이라고 해도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선정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답니다. 문장의 경우 조금 다듬어서 업로드하니 아래 친구의 원본 기사와 비교해서 봐 주세요 ^^

--- 원본

세상에는 우리의 삶을 더 편리하게 해주는 물건들이 많다. 그 여러 물건들 중 우리 생활에 없어선 안될 발명품 5가지를 소개한다.







1번째 발명품은 아주 유용한 통신기기 '전화기'이다.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이 만들었다고 알려져있는 전화기는 사실 벨이 발명한 것이 아니라 엔지니어 였던 안토니오 무치라는 사람이 발명한 것이다. 이제는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될 정도로 꼭 필요한 존재가 된 전화기는 병든 환자를 전기로 치료하다가 소리가 전기를 통해 전달된다는 것을 보고 발명하게 되었다고 한다.







2번째 발명품은 토머스 에디슨의 전구이다. 전구는 우리가 밤에도 생활하게 할 수 있게 해주는 전화기 처럼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된 발명품 중 하나이다. 전구를 발명한 토머스 에디슨은 만번 가까이의 실패를 겪고 성공을 얻었다. 많은 사람들은 에디슨을 타고난 천재라고 말한다. 그렇지만 에디슨이 남긴 말 중 이런말이 있다.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우리도 이 말을 새기며 살아가자.







3번째 발명품은 바로 인터넷이다. 이 인터넷 웹 창시자는 팀 버너스 리와 마크 안드레센으로 두명 모두 영국과 미국의 프로그래머이다. 팀 버너스 리는 찾아야할 정보가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어 찾기 힘들때 흩어진 정보를 한 화면에 가져와는 프로그램을 만들기로 다짐했다. 하지만 이 월드 와이드 웹 (World Wide Web - 팀 버너스 리가 만든 프로그램)은 몇몇 과학자들 사이에서만 사용되었다. 그래서 마크 안드레슨이 '모자이크'란 프로그램을 만들어 각 회사나 가정에서 쓰는 개인 컴퓨터에서도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했다.







4번째 발명품은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컵, 바로 종이컵이다. 종이컵을 발견한 휴그 무어의 형은 자동 판매기, 일명 자판기를 팔고 있었다. 하지만 자기컵이 나와 컵이 계속 깨지자, 휴그 무어가 물에 젖지 않는 태블릿 이라는 종이를 발견하여 그 종이로 컵을 만들었다.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바로 종이컵이다. 종이컵은 가벼워서 등산에 가거나 커피를 마실때 종이컵을 주로 쓴다.







5번째 발명품은 존 로지 베어드의 텔레비전이다. 베어드는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 대학에 입학하여 전기 공학을 공부했다. 하지만 그가 대학을 졸업하는 해에 제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났다. 베어드는 작은 마을에서 휴양하며 텔레비전을 만들었다. 베어드야 말로 고생을 하여 이뤄낸 성공이라고 말할 수 있다. 텔레비전이 있기에 지금 우리가 여가 시간에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이다.







올바른 발명자세로 우리도 생활속에서 간단한 발명을 해보자. 발명의 기본원리 1. 더해보자. 물건혹은 방법과 방법을 더해 보는 것이다. 2. 빼보는것. 추 없는 시계처럼 물건이나 방법에서 빼 보는 것이다. 3.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빌려오는 경우. 용도를 바꿔보는 것이다. 4. 크기나 기능을 크게하거나 작게 하는것. 핸드폰도 이에 해당한다. 5. 용도를 바꿔보는 것. 사계절 내내 탈 수 있는 인라인 스케이트도 대표적인 예이다. 발명가의 자세는 1. 자신감을 갖고 임하라. 2. 비논리라고 탓하지 말아라. 3. 실패의원인을 해결하라. 4. 상상 속에 발전이 있다. 5. 놀이도 뜻있게 하자. 우리는 이제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준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자.

댓글0

1
통합검색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