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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의 미래

강민준 기자 6레벨 2018.08.23

안녕하세요? 강민준 기자입니다.

오늘은 인공 지능의 미래를 알아보겠습니다!

2015년 6월, 미국 고등국방과학 기술원에서 세계 최고의 로봇 전문가들을 초대하여 '휴머노이드 로봇 챌린지' 라는 로봇 경진 대회를 열렸습니다. '휴머노이드'는 인간의 행동을 흉내 낼 수 있는 로봇을 말하는데, 그 당시 대회에 참가한 세계 여러 나라의 로봇들은 제대로 서 있지도 못하고 비틀대다가 제 풀에 쓰러지는 수준이었어요.

하지만 이런 로봇들이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걷고 움직이게 되기까지는 1년도 채 걸리지 않았어요. 빅데이터와 딥 러닝 이라는 신기술의 엄청난 발전 때문이었어요. 이 기술 덕분에 구글의 알파고도 이세돌 9단을 이길 수 있었어요.

하지만 엘론 머스크나 스티븐 호킹 같은 과학자들은 인공지능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있어요. 대표적인 '반인공지능파' 인 스티븐 박사는 Al가 100년 안에 우리 모두를 뛰어넘을 것이며 결국 인류가 기계에 중속될 것이라 했지요.

그리고 영국 옥스퍼스 대학교에서 강한 인공 지능이 출현하는 수십 가지의 시나리오를 해 봤더니 모든 결과가 인류 멸망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인공 지능을 지지하는 의견도 많아요. 구글의 엔지니어링 이사인 레이 커즈왈일은 인공 지능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으며 인공 지능으로 인해 인간의 한계가 넓어질 거라고 말했어요.

결국 문제는 기술이 아닌 '사람' 에게 있다는 거죠.

또한 페이스북의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도 인공 지능은 사람을 살릴 것이며, 우주와 지구 속을 탐사하는 데도 큰 역할을할 것이라 했어요. 강한 인공 지능이 인류를 위협하는 흉기가 될 것인지, 아니면 인류를 도와주는 친구가 될 것인지, 과학자들 사이에서 찬반 의견이 팽팽히 맞히 맞서고 있는 중이지요.

 

여러분들은 찬성을 하고 싶나요?

반대를 하고 싶나요?

 

이상 강민준 기자 였습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8.08.26

민준 기자, 인공지능의 미래의 두 가지 측면을 소개하 글이네요. 부정적으로 보는 측면이 있고, 긍정적으로 보는 측면이 있는데 두 가지를 같이 소개한 점은 좋았어요. 그런데, 글에서는 글을 쓴 사람의 생각이 드러나는 것이 중요한데, 민준 기자의 생각은 어떤가요? 글의 결론을 질문 형태로 묻고 끝낸 점이 조금은 아쉬워요. 친구들의 의견을 묻기 위해서 글을 쓴 것이라면 이렇게 써도 상관이 없지만, 기사라는 글로 볼 때는 글을 쓴 사람의 생각을 알기가 어렵기 때문이에요. 민준 기자의 생각은 어떤가요?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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