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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동물들을 지키자!

공채은 기자 3레벨 2019.11.25 20:25

 

에버랜드 동물 사랑단에서 '왜 판다는 멸종위기 동물이 되었을까?' 라는 주제로 동물을 관찰하고 체험을 한 적이 있다.

처음으로 교재수업을 하는데 교재에 멸종 위기 동물의 분류에 대해 나와있었다.

멸종은 어떤 생물의 수가 줄어들다가 지구에서 사라지는 것을 말한다.

총 7단계인데

멸종된 절멸, 자생지 절멸종

멸종위기인 위급, 위기, 취약종

관심이 필요한 취약근접, 관심필요종이 있다.

 

[사진설명 : 포토아크전에서 직접 찍은 사진]

 

에버랜드에는 암수 1쌍의 판다가 있다. 

판다는 발가락이 5개이다. 그런데 뼈가 대나무를 잘 잡을 수 있도록 가짜 엄지가 발달했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다.

 

그 다음으로는 wwf 판다 보호 영상을 보고 편지쓰기도 했다.

 

다음으로는 황금원숭이(멸종위기종), 래서판다(멸종위기종), 대왕판다(멸종취약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관람을 했는데 그 중에서 래서판다가 제일 좋았다.

[직접 찍은 레서판다 래시의 사진]

 

레서판다는 가짜 엄지가 있고 대나무를 먹는다는 판다와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레서판다가 먼저 발견되었고 판다라는 이름을 붙였는데, 나중에 자이언트 판다가 발견되어서 작다는 뜻의 레서를 붙여서 레서판다가 되었다. 너구리 판다와 레드 판다 라고도 불린다.

 

그리고는 먹구름이라는 이름을 가진 친칠라(멸종위급종) 친구를 만났다.

선생님께서 친칠라는 2m 높이까지 점프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조그만 덩치에서 어떻게 그렇게 높이 뛸 수 있는지 궁금했다.

 

 

마지막으로 판다 간식인 워토우를 만들었다. 특별히 단백질 공급을 위해 곡식과 계란으로 만들었다.

판다는 원래 육식 동물이었는데 먹이 싸움에서 밀려나서 대나무를 먹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대나무 외에 새알이나 곤충도 잡아먹는다.

끈적끈적했는데 인절미 냄새가 나서 인절미가 먹고 싶어졌다.

 

 

 

이 수업으로 멸종위기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포토아크 사진전을 방문했다.

이 사진전은 멸종위기종이거나 멸종된 동물의 사진만 전시되어 있다.

 

 

 

(내가 좋아하는 red panda는 4단계 위기종이다. )

 

가장 마음에 들었던 사진은 ocelot (오실롯) 이었다. (1단계 관심필요종)

 

 

 

 

 

 

 

 

야생에서 멸종된 동물들이나 전세계에서 한 두마리 밖에 남지 않은 동물들을 사진으로 기억할 수 있게 한 점이 좋았다.

 

 

 

 

 

 

 

 

 

 

 

 

 

진짜 다행이었던 사실도 알게 되었다.

mexican gray wolf (멕시코 늑대)는 5마리 밖에 안남았는데 지금은 복원을 해서 183마리나 있다.

그리고 다른 복원된 동물들도 여럿 있다. (물론 완전히 멸종된 동물도 있지만)

 

 

 

 

[사진설명 : 복원된 동물들의 사진과 수]

 

나는 이 사진전에 다녀와서 '종복원 전문가'에 대해서 찾아 보았다.

'종복원 전문가'는 멸종 위기 동물들의 유전자를 연구하고 멸종된 동물들을 복원하는 일을 한다. '종복원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수의학, 축산학, 생물학, 유전공학 등을 전공하는 것이 좋고, 수많은 동식물이 가진 각각의 특성에 대한 지식과 사육 및 관리 기술도 필요하다. 나는 '종복원 전문가'가 되려면 동물과 식물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서식지 파괴로 많은 동식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또한 지구 온난화로도 서식지 파괴가 일어난다. 그러므로 나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작은 노력들을 할 것이다. 예를 들면 물을 아끼고, 가까운 곳은 걸어다닐 것이다.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도 줄이겠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9.11.26

채은 기자, 멸종 위기 동물에 관한 글 잘 봤어요. ^^ 환경 오염으로 인해서 여러 동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있다는 점은 무척 안타까운 일이에요. 채은 기자의 글을 통해 여러 가지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해 잘 알 수 있었어요. 긴 글임에도 체험하면서 알게된 점을 잘 정리해주었어요. 다만, 사진도 여러 장을 올려주었는데, 사진 중에서는 동물 사진 말고도 현장에서 본 글을 찍은 사진도 꽤 많은데, 그런 내용을 사진으로 찍어서 올리는 건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에요. 그 내용을 직접 채은 기자의 문장으로 풀어서 쓰고, 사진은 글이 아닌 동물의 모습이나 전시 모습 등 이미지를 담는 것이 좋아요. 이 점을 기억해서 다음 글은 써 보길 바랄게요. ^^

댓글4

  • 박장희 3레벨 2019-12-0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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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리우 2레벨 2019-12-02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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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축하~~  베스트 포토상 축하합니다!

  • 서경애 7레벨 2019-12-0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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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채은 기자님 베스트포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장희우 1레벨 2019-11-3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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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맞어 환경을 좀 생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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