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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와서

권우혁 기자 7레벨 2019.12.25 07:48

안녕하세요!권우혁 입니다.제 3번째 기사입니다!
이번 기사는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우선 저는 가자마자 밥을 먹고, 무료 채험관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공기대포, 하늘로 쏘는 도넛 구름, 스포츠 게임 등을 하고 천체관에 가서 '별나고 아름다운 별'이라는 3D영상을 보았습니다. 별의 출생지(?) 별의 최후 등을 알려주었습니다.
(마지막에 찍은사진입니다)


다음으로는 자기부상열차를 탔습니다. 먼저 자기부상열차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일본의 자기부상열차입니다. 이 기차는 계통 전입니다. 시험운행에서만 시속 603km를 기록했습니다.

독일의 자기부상열차입니다. 이 기차는 지금 중국에서 운행을 합니다.
우리 나라의 자기 부상열차입니다. 지금 인천  국제공항에서 시속 40km로 무료로 태워주고 있습니다.
그후,가위바위보를 통해서 저는 자기부상열차 모형을 얻었습니다.
그후, 저는 자기부상열차를 탔습니다. 위 기차 입니다. 아래 영상은 저가  직접 찍은 것입니다(위 기차를 타서 찍었습니다.) 다음에 저는 창의나래관에 가서 전기쇼를 보았습니다.그곳에서 방전 테슬라 코일(전기의 세기 [V<볼트>]를 변형시키는 장치)에 대해 알았습니다.정전기도 방전현상인 것을 알았습니다.영상은  테슬라 코일에 한장면입니다  다음에는 레이져 쇼를 보았습니다. 거울,프리즘,레이져 총  등으로 굴절,반사 등을 알았고, 흰  풍선과 안쪽의 파랑 풍선에 레이져 총을 쏘면 빛의 흡수울의 차이 때문에 파랑 풍선만 터지는 것을 알았습니다.그리고,  영화에 나오는 '레이져 피하기 '를 했습니다.
그후,드론 쇼를 보았습니다.드론이 단체공연을 조종사 없이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저는 VR을 했습니다. 흔들리는 발판에서 고양이 구하기 등을하고,4D 영상을 보았습니다.줄걸이는 해저탐사전 누리호가 다른 탐사전 새벽호를 구하고,워프된 곳에서 지구로 오는 내용입니다.

그 다음,위층에서 화석, 표본을 보았습니다.물고기 표본도 있었는데, 징그러웠습니다.
그후 저는 집으로 갔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9.12.25

우혁 기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다양한 전시 체험을 한 것 같네요. 천문학에 대한 것, 자기부상열차, 화석 등 여러 주제를 본 것 같은데 한 곳에서 여러 주제에 관한 전시 체험을 했더라도 글을 쓸 때는 하나의 주제로 글을 쓰는 것이 더 좋답니다. 그리고 오늘의 글에서는 무엇 무엇을 했다는 문장이 많았어요. 좀 더 그 무엇에 해당하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문장으로 표현해 보길 바랄게요. 또 우혁 기자의 생각이나 느낌도 좀 더 자세하게 표현해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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