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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미수습자 5명

이지승 기자 2레벨 2018.04.19 20:14

세월호의 사망자 중 5명의 시신은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그 중 2명은 단원고등학교 형들이고, 1명은 단원고등학교 선생님이셨습니다. 

나머지 2명은 한 아빠와 한 아들이었습니다.

그 중 한 아들(권혁규)는 사고 당시 6세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5세의 동생에게 구명조끼를 입혀주고 실종되었다고 합니다.

제주도에 가서 아빠와 함께 살 수 없었고, 어린 나이에 안타깝게 죽게 되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단원고등학교 형들은 고등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가는 거였는데, 가는 길에 그런 사고가 일어나다니...

즐겁게 즐기지 못하고 오히려 눈물만 만들었습니다.ㅠㅠ

선생님도 안타깝네요.  

학생들에게 구명조끼를 입히시다가 돌아가셨네요.

안타까운 이 5명. 시신은 수습하지 못했지만 마음속에서는 잊지 않을게요.

댓글6

  • 이서윤 3레벨 2018-04-24 19:07

    0 0

    ㅠㅠ

  • 박언빈 5레벨 2018-04-21 19:10

    0 0

  • 이소정 7레벨 2018-04-21 12:49

    0 0

    안타깝네요..ㅠㅠ

  • 우현지 5레벨 2018-04-21 08:59

    0 0

    너무 무섭고 속상해요.ㅠㅠㅠ

  • 정수안 6레벨 2018-04-21 08:06

    0 0

    ㅠㅠㅠㅠㅜ

  • 김지환 5레벨 2018-04-20 22:3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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