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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특별한 해피엔딩을,약속할 수 있을까 #17.

조은결 기자 7레벨 2019.03.1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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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조커가 전화를 받자 화면에는 오른쪽 눈 밑에 눈물 문신이 있는 살짝 귀여운 여자아이였다.

"에..전화 잘못 건 거 같은데.."

"네??무슨 소리에요..?"

목소리는 조커 목소리인데..

"저기..님 조커에요..?"

"새삼스럽게 왜 갑자기 존대를 써요.."

"조커냐구요.."

"조커 맞는데요.."

"내 이름."

"전.정.국"

"음 조커 맞네"

"야 김태형 조커 전화야"

민윤기는 김태형을 불렀다.

"진짜..?"

"내가 뻥치는 것 같냐.."

"응..아니...."

김태형은 곧 전정국이 있는 쪽으로 달려갔다.

"조커야..?"

"네"

"아니잖아"

"ㅁ..맞아요.."

"조커 맞아 전정국 이름도 알고 목소리도 딱 조커 목소리잖아 너 설마 니 파트너 목소리도 못 알아들어??"

"ㅇ..아니거든..!"

김남준의 말에 김태형은 버벅거리며 그 여자아이가 조커임을 인정했다.

"근데 가면은 왜 벗고 있어?"

"아..외부 물건 출입 금지라서 압수되었답니다.."

"그렇구나.."

"근데 조커,엄청 귀엽게 생겼다..!"

"ㄱ,그,그런가요.."

"응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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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조커 팬아트 한번 그려봐야지..ㅎ

댓글4

  • 윤서진 6레벨 2019-03-17 20:07

    0 0

    담 궁금해!!

    빨리 써주세요 작가님 

  • 김대현 5레벨 2019-03-17 20:05

    0 0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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