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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공포단편 급)

조은결 기자 7레벨 2019.04.03 19:45

 

우리는 아주 가볍고 수수하지만

아름다운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 날 '어른' 이라는 권리를 가진 사람이 찾아와 우리의 날개를 찢어버리고 보석이 달린,화려하지만 무거운 날개를 달았다.

 

"자, 이제 날아봐"

 

"이 날개는 너무 무거워요.

제 날개를 돌려주세요."

 

"날아, 날으라고! 왜 날지 못하는 거야?! 내가 너한테 든 돈이 얼만데?"

 

우리는 날았다.그러나 날개가 너무 무거워 떨어져 죽었다.

 

그 후 그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다.

"난 잘못한 거 없어. 그애가 혼자 떨어져 죽은 거야."

 

그리고 그는 또 다른 날개를 가진 아이를 찾아갔다.

 

 

출처 너튜브

댓글9

  • 황세현 5레벨 2019-04-06 09:54

    0 0

  • 이유경 5레벨 2019-04-0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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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5레벨 2019-04-0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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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스토리네

  • 장하은 4레벨 2019-04-0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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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마음이 잘 드러난 글 같아요

  • 정민교 6레벨 2019-04-03 20:28

    0 0

  • 김이수 7레벨 2019-04-03 20:24

    0 0

    좀 슬프네...

  • 이은서 5레벨 2019-04-0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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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좋다!!
    좀 무섭기는 하지만 이게 현실인걸.....

  • 정원준 6레벨 2019-04-0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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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슬퍼요.

  • 정서아 7레벨 2019-04-03 20:05

    0 0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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