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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정원준 기자 6레벨 2019.04.23 07:49

하하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스토리쓰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어느날 어느 학교에서 따스한 봄날인 이유로 애들이 자꾸 졸아서 선생님께서 무서운 실화 얘기를 해주기로 했다.


뒷자리의 앉아있던 여고딩은 선생님의 첫마디만 듣고 다시 곯아떨어졌다.
"얘들아 있잖아, 어떤 살인자가 있는데 이 살인자는 죽일사람의 집 문 밖에서 문을 달그럭 거리는데, 중요한건 문에 집중하면 안된데..."


그후, 학생이 집에 자정이 다 되어서야 와서 자려고 히는데 갑자기 자기가 방금 전에 딛은 앞문이 달그럭거리기 시작했고, 학생의 집은 개인주택이어서 뒷문이 있었는데 뒷문도 달그락거리기 시작했다.



그때, 학생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선생님의 말한마디.
"얘들아, 이 살인자는 죽일사람의 문 밖에서 문을 달그럭거리는데, 중요한건 문에 집중하면 안되는 거래..."


그래서 학생은 재빨리 집 주변을 둘러보았는데, 베란다에서 언뜻언뜻 보이는 살인자의 눈빛이 보였다...


그래도 학생은 운 좋게도 자신의 집이 개인주택이어서 1층 창문으로 뛰어내려 간신히 빠져나올수 있었다.


살인자의 스킬:일단 자신의 부하들을 시켜 앞문과 뒷문을 다 잠그게 한다음에 죽일 사람이 못도망가고 우왕좌왕하는 동안 뒤에서 덮치는 것.


참고: 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어때요???  잘 썼나요???

댓글3

  • 최지후 6레벨 2019-04-23 19:13

    0 0

  • 조은결 6레벨 2019-04-23 07:59

    0 0

    헐..

  • 권우혁 6레벨 2019-04-23 07:5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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