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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 오늘도 4화

조은결 기자 7레벨 2019.06.26 20:27

'ver.0.0.4'

후우우....겨우 살았네.하마터면 죽을 뻔했다.

"저기..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나는 우리를 살려주신 생명의 은인께 감사인사를 했다."네?혹시 이름이...아키라 아니신가요?" "아?네..맞아요.." "아키라 맞네!나 오엘이야!" 오엘이라...쇼크로 쓰러질 뻔 했다.걔는 어릴 때부터 내 친구였는데..언제부턴가 얼굴을 볼 수 없었던 친구 중 하나가 바로 오엘이다."진짜 오엘 맞아..?!" "응!나 오엘 맞아.." "저,끼어들어서 미안한데,지금 드라마 찍니?" 옆에서 가만히 지켜보던 류노스케가 입을 열었다."어..미안해.그냥 오래간만에 친구를 봐서 반가웠을 뿐이야,류노스케." "저 남자애 이름이 류노스케..야?" "아,응!쟤 이름은 세이카,잰 이끼야카,쟤는 카에데고 또 쟤는..." "류노스케."내가 입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는 것이 불만스러웠는지 류노스케는 찝찝한 표정을 지었다.그것도 아주 진하게.참나,누군 자기가 좋은 줄 아나?

 

"저..둘이 싸우지는 말아 줄래,친구들.초면인 사람 앞에서 이러면 예의가 아닌 거 몰라?" "이끼야카 말이 맞아,그러니까 너희들 빨리 화해하라구.정말로 보는 사람 불편해져." 이끼야카와 세이카는 나와 류노스케의 관계를 좁히려고 시도한 것 같았다.아니ㅡ난 류노스케를 친구로써 좋다고 느낀다.솔직히 난 친구를 미워하지 않는다.그 애가 뭔 짓만 하지 않으면.오 제발 류노스케.난 그와 화해하고 싶다.그래서 난 용기를 내서 류노스케에게 말을 걸었다."저..혹시 기분 나쁜 거 있어?" "아니..그런 거 없어." "그럼 왜 그렇게 쌀쌀맞은 건지 알 수 있을까..?" "그게,사실 나는 할머니하고 단 둘이서 살아.그런데 내가 이렇게 와있으면 할머니께서는 얼마나 걱정하시겠어.그래서 그런 거야.미안해.." 그렇게 우리는 류노스케의 가슴 아픈 사연을 알 수 있었다.

 

"근데,오엘..?이름이 오엘이였지?" 카에데가 입을 열었다."응 맞아.난 오엘이야." "그래,오엘..넌 이 세계에서 대체 얼마나 높은 자리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내가 체육쪽으로 발달을 했거든." "맞아.쟤 운동신경만큼은 엄청 뛰어난데다가 체력도 좋아.선수급니라니까." "어쨌든,그래서 왕립 군사 지망생들을 훈련시키는 중이야." "열아홉살이 그런 일을 한다니..존경스럽다."세이카가 말했다.

 

어디선가 진동이 울렸다."아,이거 진짜..."그리고 오엘은 어떤 기계를 꺼내들었다.'저건...?!'난 지금 내 눈이 이상한건지 의심했다.'저건..우리가 가진 기계랑 똑같잖아?!' "저기 오엘."세이카가 말했다."그 기계,우리 다섯 명이 가진 기계하고 똑같아." "무..뭐?!" 우리는 모두 패닉 상태에 빠졌다.

 

 

댓글1

  • 이은서 5레벨 2019-06-2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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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옷!! 빨리 5화를 내놓아라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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