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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어 주는 괴담들! (오싹~)

심휘 기자 5레벨 2019.09.13 17:32

사람이나 나이에 따라 안 무서울 수도 있어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Tip: 무서운 음악을 틀고 읽으면 완전 무서움)

 

1.심심한 아이 (단계: 소름이 돋음, 스스로 제작)

어느 마을에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가 살고 있었다.

그 아이는 얌전하고 말을 거의 하지 않았다.

바람이 부는 어느 날, 그 아이는 무척 심심했다.

하지만 같이 놀 친구가 없었다.

아이가 생각했다. '나는 외톨이야'

그러자 바람이 휘잉 하고 불었다.

그래서 바람을 쐬고 싶어진 아이는 산책을 하기로 했다.

산책을 하고 있는데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마치 누군가 자신을 잡아당기고 있는 느낌이었다.

그때 그 아이는 차에 치이고 말았다.

아이는 곧바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죽고 말았다.

 

2. 빨간탁구공 (단계: 심장이 쿵쾅거림, 출저: 꾹tv)

어떤 남자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아빠와 단둘이 살았다.

몇 달 후, 남자 아이의 생일이 다가왔다.

아빠는 이번 생일에 무엇보다도 멋진 선물을 해 주고 싶었다.

그는 아이에게 무엇을 원하냐고 물었다.

아이가 대답했다."빨간 탁구공이요."

아빠는 왜 빨간 탁구공을 갖고 싶은지 몰랐지만 사 주었다.

하지만 그 다음 해, 다음 해, 다음 해가 지나도 아이는 계속

빨간탁구공을 원했다. 참다 못한 아빠가 말했다.

"아들아, 왜 자꾸 빨간 탁구공을 원하니?"

아이가 대답했다. "안 돼, 아빠. 알면 아빠 죽어."

아빠는 궁금증을 참을 수 없었다.

"아빠는 죽어도 괜찮아. 그러니까 얘기해."

할 수 없이 아이는 귓속말로 무언가 속삭였다.

아빠는 그제야 궁금증이 풀렸다.

아이가 대학생이 되던 어느 날,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아빠는 장례식에 참석하려고 택시를 탔다.

택시기사가 왜 이렇게 안색이 안 좋냐고 물었다. 아빠는

"아들의 장례식에 가는 길이랍니다." 라고 말하고

빨간탁구공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야기가 끝나는 순간, 택시는 사고가 났다.

아삐와 택시기사는 둘 다 숨지고 말았다.

그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3. 이상한 백화점 (단계: 밤샘주의, 스스로 제작)

어느 백화점이 있었다. 그 백화점은 날마다 밤이 되면

마네킹이 움직인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다.

백화점이 끝날 시기, 원래 경쾌한 음악이 들려와야 하는데

오늘따라 소름돋는 오르골 소리가 났다.

손님들은 이상해하며 백화점을 나섰다.

다음 날 백화점 사장은 제일 먼저 백화점에 들어갔다.

사장실 앞에 옷을 배달하러 온 택배 배달원도 있었다.

사장실에 들어서는데 책상에 마네킹이 떡하니 놓여 있었다.

마네킹은 사악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사장이 배달원에게 물었다."혹시 이 마네킹 배달하셨나요?

저는 시킨 적 없는데..." 그러자 택배 배달원이 말했다.

"그 마네킹이요? 배달한 적 없는데요."

이상하게도 그 순간부터 사장은 행망불명이 되었다.

그리고 백화점은 망하고 말았다.

이제 백화점은 오싹하고 무서운 건물일 뿐이다.

 

어때요? 좀 무섭나요?

댓글로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려주는 건 기본!!^^

재밌게 보셨길 바래요ㅎㅎ

댓글10

  • 윤아라 5레벨 2019-09-21 13:12

    0 0

    있죠 빨간탁구공 이야기가 이해가 안되네요ㅠㅠ

    알려주실수 있나요?

    • 윤아라 5레벨 2019-10-06 14:34

      0

      앗 네...그래도 재밌었어요!!

    • 심휘 5레벨 2019-09-21 13:14

      0

      죄송해요ㅜㅜ 제가만든게 아니라 잘 모르겠어요

  • 편선아 6레벨 2019-09-15 11:24

    0 0

    ㅎㄷ ㄷ

  • 송우주 6레벨 2019-09-13 18:17

    0 0

    ㄷㄷㄷ

  • 조은결 7레벨 2019-09-13 18:13

    0 0

    배경음악-사이런스힐 브금

  • 권지수 6레벨 2019-09-13 17:54

    0 0

    무...무섭네요....

  • 김도희 6레벨 2019-09-13 17:42

    0 0

    겁이 많아 기절한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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