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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겪은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윤아라 기자 5레벨 2019.10.27 15:10

엄마아빠랑 같이 제주도에 여행을 갔었거든요
근데 밤에 TV밑에 약간 스피커?처럼 생긴 기계에서 나오는 작은
불빛만으로 그림자가 엄청 선명하게 생기고
정체 모를 그림자가 계속 생기는 거예요...
한번은 그림자 다리사이에 뭔가 뾰족한게 있어서 제 몸도 움직여보고 이불,베게 다 들춰봐도 그림자는 꼼짝도 안했고요
게다가 약간 그 그림자에 다른 그림자들이 흡수되는 느낌까지 들었고그러다 갑자기 누군가의 팔 모양으로 그림자가 바뀌었는데
우리 그림자 비추다가 갑자기 그 그림자로 바뀐 것도 이상할 뿐더러,
가족 중 누구도 그런 팔 동작을 하고있진 않았어요...
혹시나 가족 중 누군가가 그런 동작을 하고있었다고 해도
갑자기 그 그림자로 바뀐 것과 그리고...귀신은 그림자가 없다는 것에 아직도 그 일만 생각하면 소름이 돋네요
제가 그날 본 것의 정체는 대체 무엇이었을까요....

댓글8

  • 삭제된 글입니다.

    • 윤아라 5레벨 2019-11-09 11:50

      0

      괜차나요^^

    • 강설현 7레벨 2019-10-27 21:05

      0

      어잌후...ㅎ 죄송함다ㅠ 진짜 이상한 사람이였어서 그렇게 표현했던건데 기분 나쁘셨담 죄송하네요ㅠ

      댓삭할게요

    • 윤아라 5레벨 2019-10-27 20:23

      0

      아...ㅇㅈ입니다

      추신:말은 곱게 써주세요ㅠㅠ아직 익숙치 않아서요

  • 최동욱 5레벨 2019-10-27 17:19

    0 0

    추론1.알고 보니 불빛에 스티커 같은 게 붙어 있어서 그렇게 보인거 아닐까요?

    추론2.잘못 본거입니다.

    추론3.꿈이였는데 꿈인지를 모른다.

    추론4.귀신...!?

    • 윤아라 5레벨 2019-11-09 11:52

      0

      추론 1ㅡ스티커라면 움직이지 않았겠죠?

      추론 2ㅡ잘못본건 보통 순간적인데 그건 오래갔어요
      추론 3ㅡ꿈이라기엔 너무 생생했어요
      추론 4ㅡ귀신은 그림자가 없습니다...ㄷㄷ

  • 심휘 5레벨 2019-10-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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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ㄷㄷ....무섭네요

  • 이도윤 5레벨 2019-10-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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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죠..??무섭네요..ㅎㄷㄷ

  • 김도희 6레벨 2019-10-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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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워요... 뭐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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