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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책 속의 이야기에 말꼬리 잡기(?)

김지윤 기자 4레벨 2020.03.13 21:17

제가 평소에 동생한테. 말 꼬리를 잘 잡아서 이 재능(?)의 한번 동화에다가 써 볼려고요. 책 이름은 "신기한 샘물"  이에요 그럼 시작할게요 엣날 엣날 어는 산골 마을에 마음씨 착한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살았어요 할아버지가 날마다. 나무를 해서 겨우 먹고 살았지만 둘다 얼굴 한번 찡그린적이 없었지요(그런 운적은 있다는 거내요) 오늘도 할아버지는 지게를 지고 집을 나섰어요   
    마침 마을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뛰어갔어요 할아버지는. 걸음읗 멈추고 흐뭇한  웃음을 지엇어요.하지만 곧 표정이 어두워 젔어요. 할아버지와 할머니한테는 자식이 없었거든요.  "초가집에 살아도 괜찮고 고기반찬이 없어도 좋아 그저  자식하나만 있으면"(나중에 아이 생겨도 그렀게 말할수 있나요?)할아버지는 길게 한숨을 내쉬었어요
"영감님 산에 가세요?"
마을사람들이 할아버지에게 손의 흔들었어요
"쯧쯧 저 나이에 자식하나 없다니 영감님도 참 안됐어"(놀리는것 같은대요?)
"그러게 말이야. 안쓰러워서 원"(안쓰러워서 몰 해줄건가요?)
그때 이웃에 사는 욕심쟁이 할아버지가 심술궃은 얼굴로 말했어 "흥 저. 할인범만 불쌍한가? 난 마누라도. 없는걸?"(완정 더 불쌍 하다)
. 하지만 마을사람들은 못들은첫 일만 했어요
그러자 욕심쟁이 할아버지는 괜한 트집을 잡았어요
"자네들 그렀게 대충대충 일해도 괜찮나? 하늘에서 쌀이 뚝 떨어지기라도 하는가 보군 "  자기야 말로 하루 종일 빈둥거리면서 얼토당않은 소리른 하니 누가 좋아하겠어요?(저 할아버지는 양반이니까 어쩔수 없어요)
"쳇 꼬부랑 할아법이 나무나 제대로 하겟어?  이번에는 산으로 일하리 가는 할아버지에게 눈을 흘기며 빈정거렸어요"
. "저런. 못된 영감과 한 마을에 사라야 하다니...."(그러면 이사가세요)
. 마을사람들은 혀를 끌끌 찼어요



힘들어서. 여기까지 할게요. (좀 예의가 없었다면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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